
한동안 따뜻했던 기온 때문일까요..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더욱더 웅크리게 되는 요즘이네요...



올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어제(목요일) 복상골에서는
FSTV 촬영이 있었습니다...
걱정과는 달리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추위속에서도
조사님들의 파이팅 모습을 담을수 있었네요....(사진온도는 조금 오른뒤에 찍은모습)
낮시간 보다는 오전과 저녁무렵에 좋은 조황을 보여줬구요...
오후에 오신 조사님은 15수 이상도 하셨네요....

김기동 님의 촬영모습....
복상골 향어들을 몇마리 만나보셨네요...


한마리의 향순이들도 못만나 보신 장수흥 님의 촬영모습....
아쉽지만 다음번 기회로 미루어야 겠지요..
추운날씨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떡밥그릇의 얼음이 밤새 꽝꽝어는 그런 추위입니다...


금왕 수박사장님의 화이팅 모습...오전과 낮시간에 5칸 장대로 손맛 많이 보셨네요....


추운계절 이젠 따뜻함이 절실한 요즘이네요....
그렇다고 방안에만 있을수 있나요....
날은 춥고,낚시는 힘들어도 밥달라고 아우성 치는 물속 식구들이 있는데요...
입질은 예민한 편이지만, 고기들은 나와준답니다....
춥기만한 요즘..따뜻한 소식 한가지 알려드립니다...
오늘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복상골낚시터의 입어료를 한시적으로
2만원 착한가격으로 모십니다...^^
춥다고,웅쿠리고 있지만 말고 가슴이 확트이고,머리가 시원해지는
복상골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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