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계양소식 전합니다..
며칠동안 영하권이던 날씨가 오늘은 제법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아침부터 따스한 햇살덕분인지... 제법 좋은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젯밤엔 살얼음이 잡혀서 초저녁부터 낚시를 포기해야만했는데...
아침의 햇살이 살얼음을 녹이기시작하면서...
시간당 2~3회가량의 입질을 보여주었습니다...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지속된다하니... 조황이 좋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
밤날씨가 아직 많이 춥사오니... 방한장비 자알 챙기시기 바랍니다..
조황문의 : 010-7275-3181
네비주소 :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노양리 206번지(또는 "계양낚시터)
입 어 료 : 20.000원(정식개장일전까지)

오늘은 바람도 잔잔하고...

만수위를 유지하면서 계속된 물갈이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철탑앞 포인트에서 아침부터 계속된 입질에 랜딩중....

어젯밤 살얼음때문에 아침부터 시작하셨는데....

날씨만 받쳐준다면 ... 좋은 조황을 기대할수있을듯.....

요즈음 2~3마디가량의 찌올림이 평균적입니다... 글루텐이 적합한듯하고요...

아침낚시에 대략 15수가량하셨는데.... 평균씨알은 8치급가량되어보입니다...

첫물낚시를 하셨다는데.... 매우 흡족해하셨습니다~~ ㅎ ㅎ

아직은 관리소앞 포인트가 선호하는 곳이지요...

둠벙에도 해빙완료되었지요.... 물색이 적당히 괜찮은듯하네요~~


해빙직전에 활발했었는데... 다시 추워지면서 입질이 뜸하긴 했으나...
평균 서너수가량의 조과를 보였습니다...
이젠 따스한 날씨가 지속된다면.... 평균조과는 더욱더 좋아지겠지요...
아직까지는 많은 조과를 기대하진마시고.... 몇수가량의 조과정도로 기대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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