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참,모순이많습니다. 어자원이 없어서 고기가 잘않나오면 낚시꾼은 그낚시터를 멀리하게되고,
낚시터 운영하시는분들,,, 어자원 확보해야하고 그 투자를 햐야하니 이것도 사업이라,,입어료를 올려야 할 입장이고,,,저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수도권 ,몇않되는 토종터,,,입어료를 조금 더 내더라도 어자원이 많은 곳에서 찌맛, 손맛볼꺼같습니다, 물론 그날 기상과 물속여건에따라 손맛은보장이 않되겠지요, ,수도권 근방에 더 비싼요금받는 토종터도 많습니다, 어자원관리에 소홀한 과거에는 모르겠지만 낚시를 해본결과 현재에 노지 20,000원이면 적정하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꾸준한 어자원관리와 지금처럼 친절히만 대해주신다면 어우실낚시터 분명 꾼들에게 사랑받을 것 입니다,
사장님 개장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상 호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