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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3월의 마지막 주말을 바람과 추위에 꽁꽁 얼어
붙게 만든 하루군요! 조황 또한 크게 떨어져서
낮 마리의 조과나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손맛은
보셨는데, 노지의 조사님들은 “꽝”하신 분들도
여러분이 계시는데, 다음을 기약하며,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금주부터 추위는 이젠
없다하니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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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문의 : 031) 882 - 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