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1호지 유료낚시터 > 조황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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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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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1호지
작성일 : 2012-04-10 15:56:16 / 일반터 / 경기 용인시 완장 1호지   

제목 l 완장1호지 유료낚시터 > 조황이 되살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 낚시사랑

어서오세요용인 완장 낚시터 1호지방에 오심을 진심으로 반깁니다편안한 자리 하세요



       

         낚싯대 드리우니 詩 / 陳南斗

         

        고단함으로 엮이고 아픔으로 지친 삶의 날들을 잊고자.
        붉은 노을이 물든 하늘 구름 아래 낚싯대 드리우니 무엇이 나를 슬프게 했고 힘들게 했는지 알 수가 없다.
        현란한 수사[隨謝]와 눈부신 언어의 연금술이 아니라 해도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인생.
        너나 나나 덤이란 삶으로 살아온 인생.
        간간이 들려오는 풀벌레 산새들의 노랫소리 맞추어 낚싯대 드리우면 그만인것을..
        陳南斗人
        .

         

        위의 시는 5년전 어느 낚시터에서 야간에 낚싯대 드리워 놓고 써놓았던 시입니다.

         

         

        지난 주말에 그렇게 속을 썩이던 붕어가 어젯밤부터 서서이 입을 열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자리에 따라 조사님에 따라 편차는 있었지만.

        몇몇 자리는 호조황을 보였다고 합니다.

        다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생각보다 많은 조사님이 자리하시고 계십니다.

        특히 봄비가 촉촉이 내려주고 있으니 조황도 덩달아 좋아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출조하신 조사님 대부분 분위기 좋다고 하시네요.

        좋은 분위기만큼 조황도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하늘의 기운을 받아 다시 한 번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지난 글에 격려의 댓글 남겨주신 모든 조사님과 주말에 찾아주셨던 모든 분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장애인 후생 복지 기금 마련 이벤트

         

         2012年.4月.14日 주말 이벤트 공지 

         

        회 장  상 : 100만원 짜리 1매(농협 상품권)

        부회장상 :  30만원 짜리 1매(농협 상품권)

        복지사상 :  20만원 짜리 1매(농협 상품권)

        후원회상 :  3만원권 50매

         

        잠깐 이벤트 : 과일 박스 10개

        잠깐 이벤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조황이 주춤한 시간때에 진행해 드립니다.

         

        경품 방류 시간 : 정오와 오후 2시 두 차래 나누어서 방류합니다.

        붕어 잉어 향어 방류 시간 : 오전 9시

         

         

        추신 : 100만 원권 일요일 오전 9시까지 낚여 올라오지 안을경우

                  일요일 9시에 추첨으로 위 금액의 50%를 추첨으로 드립니다.

         

        위의 행사는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단체 연합회에서 주관하여 진행하는 것이며.

        위 경품 금액의 10%를 장애인 후생 복지 기금으로 우선 공제하고 드림을 알립니다.

         

        또한" 모든 경품은 연중 무휴 유효 하며.매주 주말마다 동일하게 진행합니다.

        단: 이벤트 당일 참여인원 150명 이하일 경우에는 이벤트가 취소될 수도 있음을 공지합니다.

         

         

        2012年 4月 12日 현제 누적 상품

         

        1년 무료 입장권 1매 (150만원상당)

        30회 무료 입장권 1매 (90만원상당)

        50만 원권 1매

        30만 원권 1매

        20만 원권 0매

        5만 원권 1매

        3만 원권 41매

         

        위의 상품은 주중에도 유효하며 물 낚시 패장 전까지 유효합니다.

         

         

        잡이터 : 붕어.잉어.향어.

         

        입어료 : 30.000원

        장애인 : 20.000원 (장애인 우대는 지체 장애에 한해서입니다.)

        여성    : 20.000원

        학생    : 20.000원

         

        낚시 시간 : 24시간 단 다음날 10까지는 퇴장 하셔야 합니다.

         

        참고"

        저희 낚시터에는 바쁘게 살아가시는 직장인과 개인 사업가가 주로 출조하시는 관계로

        주말 오후 3시 이후에 조사님이 가장 많이 자리를 하십니다.

        늦게 오셔도 자리는 충분합니다.

         

        주최 :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복지 단체연합회

        후원 : 용인 완장 낚시터 1호지

         

        방갈로 : 주중에는 20.000원 주말에는 30.000원 (전기 장판)방갈로는 늘 부족합니다.

        방갈로 사용하실 조사님은 미리 예약 하셔야 합니다.

         

        조사님들의 잠자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녁 식사가 끝난 이후부터 식당을 개방할 것입니다.

        장작불 짚여 따뜻하게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참.참.이불 부족한 관계로 침낭 있으신 분은 침낭 지참하고 오세유~`.

         

         100마리 잡기 이벤트 진행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100마리 이상 잡으신 조사님께는 무료입장권 1매를 드립니다.

        100미리 이상 잡으신 조사님은 관리실로 열락주시면 확인 후에 무료입장권을 증정합니다.

        100마리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조사님은 재방류해 주셔야 합니다.

        지난해 예로 보면 주말에는 7/8명의 조사님이 성공하셨고.

        주중에도 메일 3/4명의 조사님이 성공하셨습니다.

        올해에는 더 많은 조사님이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낚시 동호회 시조회 단체 출조 우대

         

        봄에는 대부분의 단체에서 시조 회를 치르시지요.?

        저희 낚시터에서는 단체팀들의 출조를 환영하며 단체 출조 시에는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조 회나 단체 출조시에는 관리실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협의에 응하고 있습니다.

         

        알림 : 완장 1호지는 정통 바닥 낚시 기법만 고수합니다. 

                   

                    편대.내림.중층.어리버리.기법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 주먹밥 투척도 금지합니다.

                    또한" 낚싯대는 두 대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오자 집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낚시터에서는 본인이 잡으신 어종만 방출하실 수 있습니다.

                   타인이 잡으신 어종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방출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올리신 어종 옆 사람에게 전달하는 행위도 일절 금하고 있습니다.

         

         

                    *물낚시 개장부터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됨을 알립니다.(단 방갈로 사용자에 한해서는 허용)

         

         

        알림2  저희 낚시터 초입 8자리는 송어를 제외한 모든 어종 반출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희 낚시터 현실을 모르시는 조사님이야 반발이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저희 낚시터 메니아님들께서는 오히려 반기고 있습니다.

                      제 입장을 이해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고 감사를 드립니다.

                      낚시는 욕심이 아니라 즐김이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조사님이 골고루 손맛을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의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 없이 퇴장을 명할 것임을 미리 공지합니다.

        모쪼록 낚시인과 낚시인이 맺어진 인연 서로가 웃으면서 조우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신: 전 나인 CCTV 24시간 녹화중에 있습니다.

         

         

        완장 1호지는 노지형 저수지만 치어가 없는 낚시터입니다.

        입질이 들어 오면 무조건 본 입질' 또한" 수심이 깊어 손맛이 짜릿 피아노 소리를 들으실 수 있는 곳입니다.

        붕어와 잉어는 자연산과 수입산이 공존. 향어는 국산만 방류합니다.

         

         

        아직은 기온이 찹니다

        출조하실 때는 방한복 두둑히 차려입으시고 휴대용 난로 지참하시고 오세요.

        개인 텐트 소지하고 계신 분은 개인 텐트도 준비하시고요.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배상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녘에서는 벗꽃 축제가 한창이라고 하더니 여기도 이렇게 꽃망울이 맺혀 있네요.

        본격적인 낚시 시즌이 찾아왔나봅니다.

         


         

        계곡물을 따라 송어가 힘찬 활동을 보이고 있네요.

        이번 주말에 자녀분들과 함께 오셔서 뜰채로 송어잡기 놀이해보세요.

        필요하신 조사님은 뜰채로 잡으셔도 무방합니다.

        단" 송어에 한해서입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뜰채질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타인의 낚시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뜰채로 송어잡이 할 수 있는 곳은 상류 다리 아래와 관리실 앞 다리 아래만 허용합니다.

        위의 사항 꼭~준수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조사님을 위한 마음에서 실시하는 것이니만큼

        조사님은 타인을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추신" 뜰채로 송어잡이 하실 조사님은 미리 문 총무에게 허락을 먼저 받으시길 바랍니다.

        허락 없이 뜰채사용 절대 금지입니다.

         


         

        오늘 상류의 모습입니다.

        조금전 오후 6시 30분부터 정신없이 붕어가 올라오네요.

         


         

        오늘 완장 꽝~맨 초고의 조과를 올리시고 있습니다.

        지난주의 조황을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듯합니다.

         


         

        조황이 되살아나니 이런 모습도 자주보이고 있습니다.

         


         

        초입도 다시 활기를 찾았습니다.

         


         

        오늘 오전에 가장 활발했던 독도 포인트 모습입니다.

        붕어 송어 닥치는대로 올라옵니다.

         


         

        조황이 활발하다보니 지난 주말에 방류한 3등짜리 꼬리표도 살포시 올라왔다고 하네요.

        위의 조사님 본인의 말씀에 의하면 150수 정도는 하셨다고 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비가 내리는 간운데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초입 소나무 앞 전원주택 앞 그리고 포인트마다 몇분씩은 다 자리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저녁의 조황 기대가 되네요.

         


         

        모처럼 살림망도 풍년이군요.

        초입에는 100마리 이벤트 해당이 안되니 대부분의 조사님 바로 방류하셔서 살림망 사진이 없습니다.

         


         

        여기도 살림망이 그득하군요. 정말 반가운 모습이 아닐런지요.!!

         


         

        초입에 다행히 한분이 사람망에 담아 놓으셨군요.

         


         

        전통적으로 강한 곶부리 포인트 이곳에도 몇분의 조사님이 자리 하셨네요.

         


         

        4月 14日 주말에는 장찌마을 카폐 회원님들 정출이 예정되어 있기에.

        미리 환영의 플래카드를 걸어 드렸습니다.

        또한" 이미 몇 팀이 저희 낚시터에서 정출을 하셨고

        다른 단체에서도 저희 낚시터에서 정출을 예고하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위 치 : 경기 용인시 남사면 완장리 401번지 
        • (서울에서 오실 경우 경부선 오산 IC  出口) 
        • (서울에서 오실 경우 영동선 용인 IC  出口)
        • 전 화 : 010-8310-8400 / 031-339-6399 <낚시터 지기 : 陳南斗>
        • 면 적 : 1만 5천평 
        • 수 질 : 청정 자연계곡수 
        • 어 종 : 붕어,잉어,향어.송어.산천어.베스.가물치. 메기.버들치.자라 
        • 수 심 : 평균 수심이 3.5미터 (최고 수심 약 9미터) 
        • 미 끼 : 아구아텍.찐버거.글루텐.지렁이 
        • 붕어 입어료 : 30,000원 (잡이터)
        • 송어 입어료 : 20.000원 (잡이 릴리츠 병행)
        • 베스 입어료  :  5.000원 (릴리츠)
        • 자릿수 (약 400석)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가로,얼음 썰매

         
         
         
        시처럼 음악처럼
        사랑의 노래 부르며 깊은 산 깊은 골에서
        하늘을 나르는
        새처럼
        낚싯대를 드리우고 싶으실 때는 완장 1호 지로 오십시오.
         
        ~~물 맑고~~
        수심이 좋으니 찌 올림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낚여나오는 어종 모두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잡이터를 고집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깨끗한 물에서 자연과 함께 즐기는 낚시를 원하시는 조사님은 언제든지 오십시오.
        가제가 돌 틈 속에서 노닐고 반딧불이 하늘을 나르는 곳입니다.
         
        좀 더 재미난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 비록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이곳은 게임장이 아닙니다.
        즐기는 낚시 여유로운 낚시를 원하시는 분들만 오십시오.
        즐기다 보면 행운도 함께 찾아오는 곳입니다.
         
        저희 낚시터를
        찾아주시는 모든 조사님께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拜上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갈로.얼음 썰매.   
        힘찬 캐스팅과 다이나믹한 손맛,입맛

        식사 메뉴 : 토종닭 도리와 한방 백숙

      •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 갈비탕

      • 라면

      • 비빕밥. 비빕국수. 잔치국수.

      • 김치는 집에서 직접 담근 것입니다. 

      •  

      • ~~온 듯 아니온 듯 조용히 다녀가소서~~

      •  

         

      •                                추신 : 닭도리와 백숙은 저희 낚시터에서 음식물을 주고 직접 기른 것입니다.

        힘차게 달려라 흑마야 물 맑고 경치 좋은 완장 1호지로~~완장 1호지 오실 때는 흑마 타고 오세요~~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완장1호지 
        [2012-04-10 16:02:45]
        [121.137.***.148]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상을 남기게 마련이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는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 줄 때인것 같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 수 있고

        나로 인해 모든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일산독고다이 
        [2012-04-10 16:35:45]
        [183.113.***.223]
          
        붕어가사장님마음을알아주는듯하네요ᆢ근심걱정덜어주려는듯ᆢ^^비가꾸준히내리고기온도포근하니좋은조황이꾸준할것같습니다
        -------------------------------------------------
        [완장1호지-2012/4/10 16:38]
        일산독고다이님 오늘도 잊지 않으시고 찾아주셨네요.
        그렇습니다.
        붕어가 이제 제정신으로 돌아왔나 봅니다.
        그러나 아직은 지난주만은 못하네요.
        오늘 비가 꾸준히 내려준다면 좋으련만...
        일산독고다이님 봄비처럼 잔잔한 하루 보내세요.^^*

        짱구동생 
        [2012-04-10 16:50:18]
        [61.43.***.2]
          
        사장님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조황도 살아나고 있다니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많이 힘들어 하셨는데 앞으로 기분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화이팅!!

        어제 뜻밖의 표현에 깜짝놀랐어요 ㅠㅠ
        절대 그런표현 하지마세요.(심장멋는줄알았어요)





        -------------------------------------------------
        [완장1호지-2012/4/10 17:0]
        짱구동생님 어제는 술이 과해서리..
        그러나 부적절한 표현을 남긴 것에 대해서는 짱구동생님 뿐만이 아니라
        저희 방을 찾아주셨던 모든 분에게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 표현을 이렇게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물속에 퐁당 빠지고 싶은 심정이었다고요.

        오늘 동혁이와 조경사장 함께 출조 중입니다.
        오늘 밤의 조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짱구동생님 행복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도랑초심 
        [2012-04-10 17:46:09]
        [112.136.***.77]
          
        아..내일 쉬는날인데 투표를 하고 쉬어야되나 출조를 해야되나
        무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날씨가 결정타를 때려주네요..

        비가 이렇게... 전 비오는 날이 제일 좋더라구요 낚시할때에는..

        제가 이상한건지..ㅎㅎ 여튼 내일 뵙겠습니다.
        -------------------------------------------------
        [완장1호지-2012/4/10 17:54]
        오잉 그러시군요.
        저도 낚시터 운영자로 오기 전에는 비 오면 무조건 낚시터로 향하곤 했습니다.
        비 오는날 대박 확률도 있지만, 분위기에 취해 시를 쓰곤 했습니다.
        위의 시도 비오는날 낚싯대 드리워놓고 차에서 쎴던 시입니다.
        도랑초심도 저와 취향이 깉으시군요.

        전 개인적으로 많이 잡는데 목적을 두고 출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몇 마리 잡으면 그것으로 만족....그러나 제가 그랬다고 다른 조사님께 그렇게 권하지도 않을뿐더러.
        무조건 손맛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낚시는 뭐니뭐니해도 손맛....자연에 동화되어 짜릿한 손맛을 보기위해 가슴설레며 출조하시는게 아니겠어요.

        도랑초심님 그럼 편한 밤 보내시고 내일 봬요.^^*

        sungjoon98 
        [2012-04-10 17:47:04]
        [183.107.***.149]
          
        정보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완장1호지-2012/4/10 18:3]
        sungjoon98님 저희방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한 밤 보내세요.^^*

        이천붕어삼촌 
        [2012-04-10 20:13:20]
        [220.78.***.164]
          
        안녕하십니까
        이천에(안산)삼촌이에유
        드디어.이제.글을찍게됐어유
        완장그곳만가면.오기실은.그곳.붕돌이붕순이야기다려라
        조만간.너를만나러.갈...깨
        완장호여.영원하시라.....
        -------------------------------------------------
        [완장1호지-2012/4/10 20:36]
        이천붕어삼촌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렇게 과찬의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런 댓글을 볼 때마다 더 노력해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이천붕어삼촌님 늘 출조해 주시고 저희 낚시터 홍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 마음 어찌 모르겠습니까.
        늘 노력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모처럼 낚시터가 북적북적 거리네요.
        특별한 이벤트도 없는데 말이죠.

        이천붕어삼촌님 내일은 쉬시나요.?
        밤이 서서히 깊어지고 있네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봄여름가을겨울 
        [2012-04-10 20:49:20]
        [27.119.***.66]
          
        2012.4.8(일) 오후에 출조하여 분위기를 살펴 본 결과 꾼들도 생각보다 적었고 입질도 뜸 한듯 붕어를 낚는 모습이 포착되지 않는다
        어느 자리에 낚시대를 드리울까 생각을 잠시 해 봤지만 전체적으로 몰황인것 같아서 낮 낚시 포인트는 없는듯 하여 낮 낚시는 포기하고 그래도 밤 낚시는 초입이 유리할것 같아서 밤 낚시를 초입으로 결정하고 몸이 피로한 상태에서 출조하여 차량에서 잠을 청하여 피로를 풀고 오후 늦게 초입에 자리를 하였다
        낚시대를 펴고 밤 낚시 준비를 해 놓고 저녁 식사를 위해서 둑방으로 식당을 가고 있는데 어느 한분이 상류에서 철수할 무렵 딱 붕어 한마리를 낚았는데 딱지가 나왔다고 하면서 보여줬는데 검정 하트 카드였다
        차후에 3등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해가 서산에 뉘엇뉘엇 넘어갈 무렵 벌써부터 붕어떼가 몰려와서 상층에 떠 있더니 잠시 후 입질이 시작되었다
        이날 초입에서 특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초입에는 일반적으로 어둠이 찾아와야 입질이 시작되고 여명이 밝아오면 입질이 끊기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날은 어쩐 일인지 밤이 찾아 오기전에 입질이 시작되어 다음 날 아침 8시에 철수할때까지 입질은 지속되었는데 이후 몇시까지 입질이 지속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아침 8시까지 입질은 지속되었지만 몸이 피곤하여 일찍 철수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밤에는 글루텐 100%에 입질이 좋았고 동이 트면서 글루텐 보다는 지렁이 낚시에 붕어의 입질이 좋았다
        아무리 소나기 입질을 하여도 한매디 입질을 받으면서 붕어를 기계처럼 뽑아내는 낚시는 재미없다
        찌가 올라오는데 주변에서 찌를 왜 아끼냐고하지만 나의 낚시 즐거움은 찌맛을 가장 중요시 한다
        이것을 모르는 주변에서는 무조건 찌가 솟으면 왜 안 까냐고 하는데 나는 붕어가 최대한 찌를 솟아주지 않으면 안 깐다
        잠깐
        낚시에서 깐다는 말 대신 낚시 용어에서 쨈질이라는 좋은 말이 있는데 낚시터에서 많은 사람들이 깐다고 한다
        깐다는 말이 별로 귀에는 아름답게 들리지는 않는다


        -------------------------------------------------
        [완장1호지-2012/4/10 21:24]
        봄여름가을겨울님 그랬습니다.
        초입이 그 정도 였으니 다른 포인트는 어떠했겠습니까.?
        정말로 조황이 엉망이었던 날이었습니다.

        다행히 오늘 오후부터 조황이 전체적으로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물론 포인트마다 조금은 다르지만요.

        그래요.
        깐다는 말 결코 듣기 좋은 말이 아닙니다.
        특히 전 붕순이란 단어를 무척 싫어한답니다.
        꼭~~여성 비하 발언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언제인가 인터넷에서 붕순이란 단어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그렇게 혼줄이 나고도 아직도 그 단어를 쓰는 분들이 종종 있더군요.
        각자가 알아서 쓰는 단어이기는 하지만 결코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송순이란 단어까지 나오더군요.

        적어도 저희방 에서민큼은 쓰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리 스스로 격을 떨어트리는 행위가 아닐지.??

        우리는 낚시인입니다.
        품위 있는 행동을 해야하지 않겠어요.

        오늘도 많은 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위에서 아랫글의 댓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만봐도님 댓글 얼마나 재치있게 품위를 유지하며 애교스럽게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그분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글이 좋아서요.

        봄여름가을겨울님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습니다.
        포근한 밤 보내세요.^^*
        -------------------------------------------------
        [완장1호지-2012/4/10 21:43]
        글이 엉켜 버렸네요.

        오늘도 많은 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위에서 아랫글의 댓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만봐도님 댓글 얼마나 재치있게 품위를 유지하며 애교스럽게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그분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글이 좋아서요.

        이 부분을 수정합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과 이야기했습니다.
        아랫글의 댓글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만봐도님 댓글 품위를 유지하며 애교스럽고 재치있게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개인적으로 그분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글이 좋아서요.

        마부작침 
        [2012-04-10 22:12:27]
        [211.212.***.129]
          
        현재 2연패중입니다.
        분위기 좋고 물 좋은데 붕어가 날 거부하는가 봅니다.
        이번주 다시 도전 예정입니다.
        정성을 듬뿍 담은 밑밥으로 한번더 달려봅니다.
        따스한 봄날처럼 멋진 찌올림을 기다려봅니다.
        -------------------------------------------------
        [완장1호지-2012/4/10 22:13]
        마부작침님 그러신가요.
        2연패를 하셨다니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2연패를 하시고도 또 출조를 하시겠다는 말씀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마부작침님 이번에 출조하시면 꼭~~손맛 보시고 가세요.
        간절한 바람입니다.
        마부작침님 갑자기 빗줄기가 거세졌네요.
        빗줄기 소리를 자장가 삼아 푹~욱 주무세요.^^*

        트윈스 
        [2012-04-11 08:21:57]
        [61.72.***.202]
          
        정보 잘보고 갑니다.

        sungjoon98 
        [2012-04-11 09:25:15]
        [183.107.***.149]
          
        정보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매미 
        [2012-04-11 16:15:35]
        [1.227.***.66]
          
        20마리도전하러지금당장갑니다요......

        적과의동침이 
        [2012-04-13 19:04:18]
        [119.203.***.18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낚시저아 
        [2012-04-16 08:39:12]
        [121.124.***.89]
          
        정보 잘봤습니다.

        당진은성 
        [2012-05-03 20:57:25]
        [119.203.***.187]
          
        조황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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