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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많이 깨닫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태산같이 높은 지식도 티끝같은 깨달음에 한번에 무너져 버린다. - 이 외수
4월 1주차 조황 입니다.
봄은 봄인데 날은 그냥 겨울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네요,,,,비바람에 눈비에 먹구름에,,,
자연의 순리가 뒤엉켜 가면서 마치 복잡한 인간사를 닮아간다는 사실이 조금 서글프기도 하고,,,
총선이 끝나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고,,,
그저 언제나 반겨주는 우리 붕순이만 이뻐 보이네요,,, 짜식들 ~~ 기나긴 이상기후를 뻐티면서
그래도 때가 됐다고 여기저기 얼굴들을 비춥니다.
고~~~~래! 이~~~~~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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