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한낮의 무더위에 조사님들 자알 계시는지요??
계양의 주중 소식 전합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낮조황이 우월하였으나..
올해는 아직까지도 밤과 새벽조황이 훨씬 낫습니다...
주중에 4짜급의 출몰이 두번있었으나...
철탑앞에서는 지기가 출타중에 철수하시느라고..
조사님께서 계측후 방생하셨다고 하시고...
어젯밤 하류 제방포인트에서 4짜급이 출몰하였습니다...
역시 덩어리급은 생미끼가 유리한듯합니다...
지렁이나 잘게 썰은 대하가 탁월한듯하구요..
아직까진 새우는 더딘듯합니다...



계양의 모습이 점점 푸르름으로 변해갑니다...

갖가지 꽃들도 만개하였구요...

청아함....


둠벙에서 늦은 아침에 조황이 좋았습니다... 밤조황도 괜찮구요...

울 어부님들은 요즘 호떡집에 불난듯 굉장히 분주해졌습니다...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한 등나무 밑이 그립겠지요....

푸르게 변해가는 계양의 모습이 점점 이뻐지는듯합니다...

낮에 올라오는 잔챙이...6치급.. 찌올림은 월척급...

초저녁동안의 조과입니다.... 밤 11시에 철수하기전...

수원오짜"님께서 모처럼 실력발휘는 하셨으나... 아쉽게도 덩어리급은 많지 않네요... 잔챙이포함 대략 50여수하셨답니다...


철탑 곳부리부근 포인트에서... 어분과 같이 사용하시어 잉어와 붕어를 노리셨는데... 대체로 잉어가 많았습니다...


31센티급 붕어와 ....

철탑앞 포인트에서... 작년가을의 명성을 조만간 되찾을듯....

계양을 처음 방문해주셨는데... 지기의 이웃사촌이셨네요... 많이 반가웠습니다... 월척하심도 축하하구요.....

35.5와 월척급 2수

계양의 붕어들이 많이 이뻐졌지요... 체고와 색감도 많이 좋아진듯하네요..

하류 제방포인트에서 며칠사이에 초대형 덩어리들이 출몰하였습니다... 39.8센티... ㅎ ㅎ

수원오짜님께서 조사님을 대신하여 사진촬영을 응해주셨습니다... 밤11시경 3.5칸대에 대하미끼로 ... 확실한 예신과
몸통까지 올라와 서는 입질을 보셨답니다...

관리소 뒤 곳부리 포인트에서도 쓸만한 넘이 있었구요... 새벽 5시경 2.5칸대로 대하미끼에 올라왔답니다..

36.5센티급외 메기 2수 (잔씨알의 붕어는 방생처리)

이 좋은날 오월!!! 조사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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