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6월도 아닌데 이른 초여름 날씨로 축~축~처지는 요즘, 기분 좋은 소식 가지고 찾아온
송전지 미성집 조황지기입니다.
4월 한 달의 산란기가 끝나고 한동안 조용했던 송전지 였습니다. 본격적인 농번기 배수가 이루어진
터라 한동안 조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요 며칠 더워진 날씨와 수위가 어느정도 안정을 찾으며, 새벽
5시 무렵 부터 붕어들의 부산한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
오래간만에 미성집을 찾아주신 조사님께서 잭팟을 터트렸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새벽 5시 부터
여기 저기 터지는 입질로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 였다는 데요.. ^^ 마릿수는 30여 마리!
24cm~29cm 까지... 월척 수준은 아니지만 손맛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 였겠죠?^^
4월 처럼 많은 조사님들이 방문으로 낚시터가 부산스럽지 않습니다.
조용하게 멋진 풍경을 느끼며, 기분 좋게 손맛 느껴보고 싶은 분들.. 지금 바로 전화 주세요^^
송전지 미성집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송전지 미성집
031-335-7854
010-2245-7854
www.songjeonji.com

마릿수 30 여 마리.. 24cm~29cm 새벽 5시 부터 얻은 쾌거!^^

방문 감사드리고요~ 기분 좋은 손맛 축하드립니다.^^

여유로워 보이시는 포즈~^^


한산지고 여유로운 송전지의 풍경.. 저도 오래간만에 친정에 내려오는 길의 우거진 숲과 잔잔한 저수지 풍경에 다시 한번 감동 받았아요.. 스트레스로 여유없이 지내는 요즘.. 쉬시러들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