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1호지 유료낚시터 > again(어게인)댓글 이벤트 진행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유료터정보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완장1호지
작성일 : 2012-08-09 00:05:38 / 일반터 / 경기 용인시 완장 1호지   

제목 l 완장1호지 유료낚시터 > again(어게인)댓글 이벤트 진행 : 낚시사랑

어서오세요용인 완장 낚시터 1호지방에 오심을 진심으로 반깁니다편안한 자리 하세요




소중 했던 인연이기에.

글 / 陳南斗

갑자기 헨드폰 화면에 나타난 낯익은
이름 때문에 넋이 나간 사람처럼 그의 이름 앞에서 한참을 머무를 수밖에 없다.

내가 이 낚시터에서 처음으로 정을 주었던 사람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하얀색 코란도를 몰고 저수지 모퉁이 길을 따라 힘차게 달려올 것만 같은데.
그 사람의 흔적은 온데간데없고 휑한 도로만이 그 길에 덩그러니 놓여있다.

짧은 세월이지만. 
주고받은 사연이 많았기에 차마 지우지 못한 전화번호.

잘 주무셨어요.!
오늘은 무슨 글 쓰셨어요. 하며 다정하게 다가오던 사람인데
어찌하여 지금은 만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단 말인가.!

세상에 법 없이도 살 것 같던 사람 
매사 예의범절이 깎듯 하고 정 많던 사람.

정의감에 불타고 타인을 먼저 생각하던 사람이
정작 본인의 삶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마음에 길을 잃고 不歸(불귀)의 길을 선택할 때.
얼마나 서러웠을까. 

삶의 허물을 스스로 벗어 던질 때 
홀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며 아파했을까.

금방이라도 내 귓전에 들려올 것만 같은 목소리인데.
어찌하여 不歸(불귀)의 객이 되어 허공만 떠돈단 말인가.

그렇게 쉽사리 가려거든 애틋한 정이나 주지나 말것이지 
긴 세월 새록새록 생각나는 정을 듬뿍 남겨 두고 한마디 말도 없이 가버렸단 말인가.!

누구나 가야만 하는 길이고.
한 닢의 나뭇잎처럼 떨어지고 마는 것이 일생이라지만. 
너무도 허무하게 내 걷을 떠나 버렸다.



                                               陳南斗人

 src=http://www.seoprise.com/pds_data/seop_woman/pds/20091121043230_7278.wma autostart="true" loop="1" volume="0" showstatusbar="true" defaultframe="rightFrame" AllowHtmlPopupwindow="false" enableHtmlAcces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Access="never" invokeURLs="false">




 

 

again(어게인)댓글 이벤트와 사은품 몰빵 대회 공지

 

 

100年 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을 이기고 만수(滿水)이벤트를 치루었으나.

벼 이삭 틔우기를 위해 다시 배수가 진행되다 보니 저수량이 다시 1미터 가까이 빠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장 3주년 기념식을 치르지 못할 처지에 놓였기에 금년에는 몰빵 대회를 앞당겨 진행하려 합니다.

 

그동안 매년 진행해 드렸듯이 방류한 경품 올라오지 않은 경품 모두를 방류하는 행사입니다.

지난해에는 98%까지 올라왔던 경품이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저조한 기록을 보이고 있기에

올해는 앞당겨 몰빵 대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희 낚시터와 낚사랑 메니아님을 위해 또다시 댓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자 합니다.

무명의 낚시터를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댓글 이벤트~ 누구도 상상을 못한 이벤트~ 이번에도

완장 1호지 메니아님과 낚시사랑 메니아님을 모시고 또 한번 진행하고자 합니다.

 

몰빵 대회에는 그동안 누적되어 있는 경품 모두를 당일에 방류하고 진행하는 행사이다 보니

입어료 책정의 적정 수준은 50.000원이나 완장 1호지 메니아님과 완장을 주시하시고 계신 조사님을 위해

저희 방에 들려서 댓글을 남겨 주신 조사님께는 30.000원의 입어료를 받을 것이나

댓글을 남겨 주시지 않은 조사님의 입어료는 50.00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낚시사랑에서 가장 많은 조횟수와 댓글을 자랑하는 완장 1호지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댓글 이벤트와 몰빵 대회를 기획하였습니다.

 

조사님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gain 댓글 이벤트와 몰빵 대회 운영 방침과 목적

 

 

댓글 이벤트와 몰빵 대회 목적.

저희 완장 낚시터 1호지 지기인 저는 저희가 방류한 경품은 조사님의 몫이라는 일념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기에 올라오지 않은 경품을 다시 한번 조사님께 기회를 드리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그리고 매년 몰빵 대회를 늦게 진행하다 보니 조황이 좋지를 못해서 올해는 조황이 활발할 때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일찍 서둘러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완장 1호지 방에 댓글 남겨 주시는 조사님은 몰빵 대회 당일 입어료 30.000원

댓글 없이 당일 출조하시는 조사님은 입어료 50.000원입니다.

 

(2)몰빵 대회는 다시 만수가 이루어졌을 때 진행하며 그동안 올라오지 않은 경품 모두를

당일에 재방류하고 진행합니다.

 

(3)몰빵 대회는 만수가 이루어진 2주 후에 진행해 드릴 것입니다.

(지난 만수 이벤트에 아픈 기억이 있기에 만수가 이루어진 후에 전 수면을 소독을 한 후에 치룸)

 

(4)댓글의 확인은 2년 전 댓글 이벤트 진행 방식과 같이 저희 낚시터에 댓글을 남겨 주신 조사님의 대명을

게시해 놓을 것입니다.

 

(5)현재로 보는 몰빵 대회 당일 금액 13.750.000원 (당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유동적일 수 있음)

또한" 금 한 냥은 추첨 대상이기 때문에 그 금액을 뺀 상태입니다.

 

(6)몰빵 대회 경품 최고 금액은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예정입니다.

 

(7) 몰빵 대회 당일 하루는 릴리츠 즉 손맛터로 진행합니다.

(당일 최고치의 자원을 (붕어) 방류할 예정이기 때문임)

(대회 당일과 대회 이후의 조황관리와 내년을 위해서)

 

(8)몰빵 대회날은 추후에 공지합니다.

 

부족한 내용은 추후에 추가해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중 조황 보고.!!

 

저희 낚시터 출조하신 조사님께서는 너무도 잘~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주말부터 주중에도 꾸준한 조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알림:그동안 진행하던 100마리 잡기 이벤트를 잠시 중단 합니다.

 

 

요즘 폭염으로인해 수온이 상당히 높아진 관계로 그동안 진행하던 100마리 잡기 이벤트를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조사님께서 잘~아시겠지만.

수온이 높다 보니 살림망에 붕어를 담아 놓으면 대부분 폐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붕어나 잉어 향어. 가지고 가실 분만 사람망에 담그시고

릴리츠 하실 조사님께서는 살림망에 붕어를 담그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붕어를 바로 방류하면 다른 붕어가 따라 나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조사님들의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자원 조사님께서 지켜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추신: 만수 이벤트 경품으로 방류한 금 한냥짜리 60일 동안 안 올라올 경우 만수 이벤트

당일에 출조하신 조사님께 추첨으로 드립니다.

추첨권 잘~보관하세요.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배상

 

 


 

 

 

 

 8月.11日 주말 이벤트 진행 공시

 

2012年.8月.11日 (토요일)

 

주말 이벤트 사은품 내역

 

100만 원권 1매

30만   원권 1매

20만   원권 1매

3만     원권 50매

 

잠깐 이벤트 토요일 오후 5시 과일 박스 10개 진행

 

 

붕어 방류 시간 : 금요일 오전 9시경

                        토요일 오전 9시경과 오후 3시경

 

경품 방류 시간 : 주말 12시 3만원권 50매

                        오후 3시 100만원권 30만원권 20만원권 각 1매씩 방류

 

주최 :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복지 단체연합회

후원 : 용인 완장 낚시터 1호지

 

 

추신: 주말 이벤트에 참여하신 조사님이 150명 이하일 경우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위의 모든 행사  주관은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복지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것임을 알림니다.

 

 

2012年.8月.6日.현재 누적 상품

 

금 한냥 1매 (시가 250만원)

금 반냥 1매 (시가 125만원)

제주도 항공권 1매 (2인)

1년 무료 입장권 1매

100만 원권0매

50만 원권 4매

30만 원권 6매

20만 원권 6매

5만 원권 2매

3만 원권 230매

32인치 LCD TV 2대

 

위의 상품은 주중에도 유효하며 물 낚시 패장 전까지 유효합니다.

 

 

잡이터 : 붕어.잉어.향어.

 

입어료 : 30.000원

장애인 : 20.000원 (장애인 우대는 지체 장애에 한해서입니다.)

여성    : 20.000원

학생    : 20.000원

 

낚시 시간 : 24시간 단 다음날 10까지는 퇴장 하셔야 합니다.

 

참고"

저희 낚시터에는 바쁘게 살아가시는 직장인과 개인 사업가가 주로 출조하시는 관계로

주말 오후 3시 이후에 조사님이 가장 많이 자리를 하십니다.

늦게 오셔도 자리는 충분합니다.

 

주최 :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복지 단체연합회

후원 : 용인 완장 낚시터 1호지

 

방갈로 : 주중에는 20.000원 주말에는 30.000원 (스카이 TV와 전기 장판 설치)방갈로는 늘 부족합니다.

방갈로 사용하실 조사님은 미리 예약 하셔야 합니다.

 

조사님들의 잠자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녁 식사가 끝난 이후부터 식당을 개방할 것입니다.

식당은 주말에만 잠자리로 개방합니다.

참고하세요.

 

참.참.이불 부족한 관계로 침낭 있으신 분은 침낭 지참하고 오세유~`.

 

 100마리 잡기 이벤트 진행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100마리 이상 잡으신 조사님께는 무료입장권 1매를 드립니다.

100미리 이상 잡으신 조사님은 관리실로 열락주시면 확인 후에 무료입장권을 증정합니다.

 

단" 100마리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조사님은 재방류해 주셔야 합니다.

지난해 예로 보면 주말에는 7/8명의 조사님이 성공하셨고.

주중에도 매일 3/4명의 조사님이 성공하셨습니다.

 

올해에는 더 많은 조사님이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낚시 동호회 시조회 단체 출조 우대

 

봄에는 대부분의 단체에서 시조 회를 치르시지요.?

저희 낚시터에서는 단체팀들의 출조를 환영하며 단체 출조 시에는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조 회나 단체 출조시에는 관리실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협의에 응하고 있습니다.

 

알림 : 완장 1호지는 정통 바닥 낚시 기법만 고수합니다. 

           

            편대.내림.중층.어리버리.기법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 주먹밥 투척도 금지합니다.

            또한" 낚싯대는 두 대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오자 집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낚시터에서는 본인이 잡으신 어종만 방출하실 수 있습니다.

           타인이 잡으신 어종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방출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올리신 어종 옆 사람에게 전달하는 행위도 일절 금하고 있습니다.

 

 

            *물낚시 개장부터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됨을 알립니다.(단 방갈로 사용자에 한해서는 허용)

 

 

위의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 없이 퇴장을 명할 것임을 미리 공지합니다.

모쪼록 낚시인과 낚시인이 맺어진 인연 서로가 웃으면서 조우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신: 전 나인 CCTV 24시간 녹화중에 있습니다.

 

 

완장 1호지는 노지형 저수지만 치어가 없는 낚시터입니다.

입질이 들어 오면 무조건 본 입질' 또한" 수심이 깊어 손맛이 짜릿 피아노 소리를 들으실 수 있는 곳입니다.

붕어와 잉어는 자연산과 수입산이 공존. 향어는 국산만 방류합니다.

 

 

완장지는 전형적인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합니다.

개인 텐트 소지하고 계신 분은 개인 텐트도 준비하시고요.

도심권의 기온을 생각하시고 출조하시면 큰 낭패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배상

 


 

구름 사이로 떠오는 태양은 오늘도 아름답기만 하군요.

하지만 부지런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죠.?

 


 

그리고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우리의 산야는 싱그럽기만 합니다.

 


 

다시 또 시원한 물줄기가 애타게 기다려지는 순간이군요.

태풍을 기다리는 심정.

 


 

요즘 저희 낚시터에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는 흰둥이 2세

토실토실한 모습

 


 

벌써 으르렁 대고 놀기 바쁨니다.

 


 

넌 누구야?

곰이냐.? 강아지냐.?ㅎㅎ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낚시에 대한 열정 만큼은 식을 줄 모릅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잔교의 주중의 모습입니다.

조황은 주야로 좋습니다.

 


 

곶부리 역시 주중에도 많은 조사님이 자리하십니다.

이곳 역시 주야로 조황이 활발합니다.

 


 

관리실 우측 주중에 모습

이곳 역시 주야로 조황이 좋습니다.

그럼 조황이 안 좋은 포인트가 어디냐고요.?

믿거나 말거나 요즘은 앉는 자리마다 조황이 활발합니다.


 

전원주택 앞부터 소나무앞 초입 모습입니다.

주중에는 늘 여유롭게 본인이 선호하는 자리에서 낚시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러나 요즘 다시 배수가 많이 진행되다 보니

보시는 것처럼 좌대 아래에 자리를 하셔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초입의 오늘 모습입니다.

 


 

소나무 앞에도 역시 좌대 아래에 자리하신 조사님이 계십니다.

일산에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출조하시는 조사님

모처럼 사진을 올려 드리네요.ㅎ

 


 

무너미 자리에 자리하신 용인 운수 사장님 모자를 벗으니

새로운 모습이네요.ㅎ

 


 

관리실 우측 차양막 끝자리 역시 좌대 아래에 자리 하셨습니다.

주말이면 대부분의 자리가

좌대 아래에 자리하셔야 할듯합니다.

지난 배수기처럼 곳곳에 샆을 배치해 놓겠습니다.

개인 의자와 개인 파라솔을 소지하고 계신 조사님은 필히 지참하시고 출조해 주세요.

 


 

저희 낚시터는 편대를 허용하지 않습니다만.

보시는 것처럼 낚싯줄 터진것을 건지고 보면 간혹 운영진 모르게 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희가 미처 발견 못할 경우 조사님께서 제보를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수질 관리 때문입니다.

 

 


 

요즘 조황이 좋다 보니 붕어가 엄척 많이 빠져나갑니다.

보시는 것처럼 어깨가 무겁도록 짊어지고 가십니다.

하지만 다행히 릴리츠 조사님은 살림망에 담그지 않으시고 곧바로 붕어를 방류해 주시고 계십니다.

협조해 주시는 모든 조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황이 좋다 보니 아침이면 늘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초상권을 위해 뒷모습으로 찍었습니다.ㅎ

 

 


 

지난 주말에 많은 조사님이 자리 하셨어도 이렇게 쏟아져 올라온 낚시터입니다.

주말에 100리 잡기 이벤트에 여덟분이 성공 하셨고.

새로운 기록인 200마리 잡기 이벤트에 총 내분이 성공하셨습니다.

요즘 조황 그야말로 굿입니다.

이런 조황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 위 치 : 경기 용인시 남사면 완장리 401번지 
  • (서울에서 오실 경우 경부선 오산 IC  出口) 
  • (서울에서 오실 경우 영동선 용인 IC  出口)
  • 전 화 : 031-339-6399/010-8310-8400 <낚시터 지기 : 陳南斗>
  • 면 적 : 1만 5천평 
  • 수 질 : 청정 자연계곡수 
  • 어 종 : 붕어,잉어,향어.송어.산천어.베스.가물치. 메기.버들치.자라 
  • 수 심 : 평균 수심이 3.5미터 (최고 수심 약 9미터) 
  • 미 끼 : 아구아텍.찐버거.글루텐.지렁이 
  • 붕어 입어료 : 30,000원 (잡이터)
  • 붕어 얼음 낚시 입어료 30,000(잡이)
  • 송어 입어료 : 20.000~30.000원(잡이 릴리츠 병행)
  • 베스 입어료  :  5.000원 (릴리츠)
  • 자릿수 (약 450석)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가로,얼음 썰매

 
 
 
시처럼 음악처럼
사랑의 노래 부르며 깊은 산 깊은 골에서
하늘을 나르는
새처럼
낚싯대를 드리우고 싶으실 때는 완장 1호 지로 오십시오.
 
~~물 맑고~~
수심이 좋으니 찌 올림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낚여나오는 어종 모두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잡이터를 고집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깨끗한 물에서 자연과 함께 즐기는 낚시를 원하시는 조사님은 언제든지 오십시오.
가제가 돌 틈 속에서 노닐고 반딧불이 하늘을 나르는 곳입니다.
 
좀 더 재미난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 비록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이곳은 게임장이 아닙니다.
즐기는 낚시 여유로운 낚시를 원하시는 분들만 오십시오.
즐기다 보면 행운도 함께 찾아오는 곳입니다.
 
저희 낚시터를
찾아주시는 모든 조사님께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拜上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갈로.얼음 썰매. 
  • 휴게실에는
  • 스카이 TV와 난방 설치 되어있습니다.  
  •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 갈비탕

  • 라면

  • 비빕밥.

  • 비빕국수. 열무국수.비빔 냉면

  • 주말 특선 콩국수

  • 김치는 집에서 직접 담근 것입니다.

  • 5월 5일부터 매점에서 아이스크림 판매합니다.

  • 식사 주문 시간 ;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에는 오후 8시까지 

  •  

  • 소쿠리에 욕심을 가득 담으면 어깨만 무거울 뿐입니다.

  •  

  •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  

  •  

  •   ~~온 듯 아니온 듯 다녀가소서~~

  •  

  • 힘차게 달려라 흑마야 물 맑고 경치 좋은 완장 1호지로~~완장 1호지 오실 때는 흑마 타고 오세요~~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5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완장1호지 
    [2012-08-09 00:14:40]
    [121.137.***.148]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

    그윽한 삶의 향기, 소중한 인연은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변함 없는
    모습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맑고 순수한 인연으로
    마음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하며

    찌든 삶의 여정에 지치고 힘이 들 때
    배려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우리들에 이야기로
    우리 마음에 남겨지길
    나는 소망하고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생각, 푸른 마음으로
    아픈 삶을 함께 하고
    글이나 꼬리로 배려하고
    위로 받으면서 맑고 향기로운
    삶의 향내음 가득, 내마음 깊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둘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우리 모두 가꾸면서
    변치 않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정 나누면서
    그윽한 향기 우리 삶의 휴식처에서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영원히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도니아빠 
    [2012-08-09 01:02:51]
    [123.215.***.213]
      
    오랫만에 댓글다네요.. 사장님의 완장낚시터와 완장을 찾는 낚시인을 생각하는 마음은 정말 존경스럽네요..
    이런 이벤트도 생각하시다니..
    지난주 휴가의 마지막을 완장에서 보내고자 강원도에서 집으로 복귀 후 부랴부랴 완장으로 출조하였습니다.
    많은 손맛은 아니더라도 소소한 찌맛과 손맛은 봤네요. 새벽녁에는 축구보느라 낚시는 뒷전이였지만 ^^
    그래도 손맛도 보고 낚시터에서 조용한 가운데 골이 터졌을때의 조사님들의 탄성을 들으니 그것도 재미있더군요..
    늦은 시간이라 댓글에 두서가 없네요.. 여전히 날이 많이 덥습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아 그리고 참 지지난주 염치불구하고 매점에 낚시장비 두고 갔는데 그리 넓지 않은 장소에 이것저것 두고가서 불편하시는 않으셨는지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장비 보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완장1호지-2012/8/9 1:5]
    도니아빠님 늦은 시간에 댓글 남겨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낚시장비 보관함도 만들어 놓으려 했으나 금년에는 못하고 넘어가야할 듯합니다.
    내년에는 만들어 놓을 예정입니다.
    낚시장비 얼마던지 맡기셔도 됩니다.

    저희 낚시터 CCTV 총 여섯대가 돌아가고 있으니 요즘은 손이 거의 타지를 않습니다.
    도니아빠님 출조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고 애정어린 댓글 남겨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도니아빠님 고운 꿈 꾸세요.^^*

    ID천상천하 
    [2012-08-09 04:55:43]
    [118.218.***.241]
      
    안녕하세요,,항상 좋은 글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매주 완장 조황정보를 찾아보네요,,
    직접 낚시터도 보고 싶어 몇 일전 차를빌려 여행다녀오는 길에 들러서 낚시터에 가보기도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왜 낚시도 안할꺼면서 가냐고 뭐라 했지만 보고싶어서,,,^^
    낚시사랑에서 눈팅만 하다 직접 보고오니 더 빠져들었는데 내년에는 장비보관함이 생긴다니 내년에는 갈수 있겠네요,,
    아직 학생이고 차가 없어서 대중교통으로 낚시를 다니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집에 내려와 평택근교의 낚시장비 맞길수 있는곳으로 낚시를 다니고 있는데
    도니아빠 님 덕에 좋은소식 듣고가네요,,혹 지금 보관함이 있다면 이번주 바로 달려가고 싶습니다,,
    얼마나 가고 싶으면 제가 길찾기로 대중교통으로 가는 방법도 다 알아놨겠어요,,^^
    오산역에서 24-1번을 타면 완장2리에서 내려 조금 걸어야 하지만 튼튼해 문제 없습니다,,
    그러니 보관함 꼭 만들어 주시길 바라며 좋은행사 잘 치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여전히 더운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에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완장1호지-2012/8/9 6:43]
    ID천상천하님 반갑습니다.
    특히 학생이라니 더더욱 반갑네요.
    아침에 일어나 ID천상천하님의 댓글을 보는 순간 눈물이 울컥 쏟아지네요.
    저희 낚시터를 늘 주시하여 주셨다는 말씀과 이 낚시터 풍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직접 먼 길을 달려와 주셨다는 말씀이 너무도 감격스럽기 때문입니다.

    무명의 낚시터를 일급 낚시터로 만드는 서러움이 한꺼번에 다 녹아나는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ID천상천하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네에 그리고 낚시장비는 언제라도 보관할 수 있습니다.
    혹 장비 손상되는 것은 저희가 책임질 것이고요.

    ID천상천하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 보내세요.^^*
    -------------------------------------------------
    [ID천상천하-2012/8/10 23:25]
    감사하긴요,,
    좋은 낚시터 만들어 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려야지요,,
    사장님 댓글 보니 지금도 낚시장비 보관이 가능 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장비래 봤자 별로 없어 2단가방 과 보조가방 하나 입니다,,
    직접 전화드려 물어보는게 빠르겠네요,,
    수고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

    블루스카이7935 
    [2012-08-09 05:56:46]
    [110.15.***.68]
      
    사장님 안녕하세요 또다른 이벤트를 준비중이시네요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요즘 휴가철이라 평일에도 조사님들이 많이 찾아주시더군요 몇일전 제가 완장을 다닌 이후로 최고의 조항을 맞아습니다 남들처럼 100마리 그정도는 아니지만 초보인 저에게 어는정도의 손맛은 짜릿하였죠 입질도 쉴새없이 오구 하지만 입질패턴이 너무나 까다롭구 고기에 상처들이 너무 많아서 기분이 좀 그렇드라고요 더군다나 또 저수지 물이 ㅠㅠ하지만 지금껏 제가 완장다니면서 최고의 조항이었기에 후회는 없어요 이것두 다 사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거겠죠 ㅎㅎ 또다시 달려가고 싶어요 요즘 낚시에 너무 빠져있어서 저도 좀 걱정이 되긴한데 그래도 손맛 찌맛을 안볼수가 없으니 조만간 다시 출조 하겠습니다
    -------------------------------------------------
    [완장1호지-2012/8/9 6:54]
    블루스카이7935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요즘 조황이 활발하다 보니 주중에도 많은 조사님이 찾아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붕어가 상처가 많은 것은 피부병의 일종입니다.
    늘 이맘때와 초봄이면 겪는 현상이지요.

    며칠 전에 소독을 해놓았으니까 머지않아 치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기온과 수온이 높다 보니 저수지 수질도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이니 인간인 저로서도 막을 길이 없군요.
    태풍이 올라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라야 다시 만수가 되겠지요.

    금년에는 물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하답니다.
    타 낚시터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블루스카이7935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블루스카이7935 
    [2012-08-09 05:59:08]
    [110.15.***.68]
      
    이번 출조때는 삽질을해야겠죠 ㅎㅎ
    -------------------------------------------------
    [완장1호지-2012/8/9 7:2]
    아마도 잔교 아니면 삽질을 하셔야 할 듯합니다.ㅎㅎ

    이천붕어삼촌 
    [2012-08-09 09:04:36]
    [220.78.***.164]
      
    어느.누구에게도.변명조차할수없는.마음을.물속의.붕어는.알수있을까요.
    가슴속에.쌓인.응어리를.표출하지못할때.혼자만이.울부짖어야.되나요.
    원인을.모르는이는.원망의대상이.되겠죠.
    완장을.사랑하는.한사람으로.오늘도.가슴깊이.새김니다.
    항상.그자리에서있는.지기님.이렇게마음을.털어봄니다.
    마음의.수위가.안정이되면.꼭들르겠읍니다...전화.주십시요..
    -------------------------------------------------
    [완장1호지-2012/8/9 9:8]
    이천붕어삼촌님 댓글 주셨네요.
    늘 저희 낚시터와 저를 주시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번에 일로 신경이 많이 쓰이시나 봅니다.
    동료분들과 마찰이 가족 간에 마찰로 번져서 저로서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이천붕어삼촌님 결론적으로 저와는 무관한 일이기에 저에게는 신경을 쓰지 마세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안 계시기에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이천붕어삼촌님 건강하시지요.?
    그날 술이 너무 과하셔서 건강에 신경이 쓰이네요.
    건강 관리 잘~하세요.
    그리고 아드님 아주 건장하고 잘~생겼더군요.

    아드님만 보아도 든든하시겠어요.
    이천붕어삼촌님 늘 가정의 평화가 찾아들길 소원해 봅니다.

    참 그리고 흰둥이 2세 분양 날짜는 따로 잡겠습니다.
    아직은 어리니까요.

    분양 날짜 잡히면 오세요.
    감사합니다^^*

    꿀이 
    [2012-08-09 09:34:51]
    [58.236.***.166]
      
    안녕하신지요
    새로운이벤트 준비중이시군요.
    남원에서오시는분이 어제도 완장들어오라고 너무너무 잘나온다구 몇번에 전화를 받고 망설이다 마누라 눈치보여
    마음추수리며 참았씀니다 마음은 벌써 완장 에 가있네요 주말에 잔교에서 손맛눈맛 실컨보고 또 마음이 완장에가 있네요
    요즘일안하고 쉬고있다고 제가 불쌍하고 기죽어 있다고 자꾸 낚시라도 가라 하는데 마누라 가 그러니 제가 더 미안해 갈수가
    없네요 하여간 조만간 달려 갑니다

    -------------------------------------------------
    [완장1호지-2012/8/9 9:38]
    꿀이님 남원에서 출조하는 제 고향 후배 어제는 초입에 자리했답니다.
    야간에 보니까 붕어인지 향어인지는 모르나 꾸준히 올리고 있더군요.
    요즘 저희 낚시터 야간에 조황이 활발하다 보니 피서겸 출조하시는 조사님이 많습니다.

    대충은 눈치를 챘는데 쉬고 계시군요.
    그럼 직장 잡힐 때까지만이라도 제 일 좀 도와주시지요.
    혼자 하려니 이제는 지치네요.
    물론 가끔 양부장이란 사람이 도와주고는 있지만요.

    꿀이님 시간 내서 한번 오세요.
    남원 후배 오늘 퇴장할 느낌이 아니군요.ㅎ

    느을꽝 
    [2012-08-09 10:01:24]
    [117.111.***.19]
      
    완장1호지 생소한곳이지만 사장님의정성과관리 운영방침이프로다운느낌이드네요 가면편한시간보네구올수있을것같은느낌두들구 조만간한번가봐야할것같네요 늘즐거운소식접하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
    [완장1호지-2012/8/9 10:11]
    느을꽝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낚시터 주시하여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비록 출조한 조사님과 눈인사만 나누지만 편하게 모시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모든 님과 깊은 대화를 나눌 수는 없으니까요.

    늘을꽝님 늘꽝만 치시지말고 대박도 나세요.ㅎㅎ
    요즘 저희 낚시터에서는 꽝~이란 없습니다.
    어젯밤에도 대부분의 조사님이 대박 나셨더군요.

    물론 몇몇 분은 아마 낮 마리에 그쳤을 것이고요.
    느을꽝님 시간이 허락되실 때 한번 들려주세요.

    기다림의 미학과 평화로움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쪼기 
    [2012-08-09 10:19:57]
    [203.226.***.150]
      
    다시 이벤트가 진행되네요
    다퍼주심 고맙지요맘은완장인대 몸은일하고 있네요 벌어야 또쓰지요ㅎㅎㅎ 아무쪼록 담출조까지 건강하시고 그때 뵙겠습니다 추첨하군 인연이먼대요 그냥 대물손맛만볼게요 수고하십시오
    -------------------------------------------------
    [완장1호지-2012/8/9 10:23]
    쪼기님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 주셨군요.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퍼주다 보면 퍼옴도 있겠지요 뭐.ㅎㅎ
    우리 흰둥이 2세 많이 컸지요.?

    그래요.
    욕심 없이 즐기다 보면 우선 마음이 편하지 않겠어요.
    편한 마음속에는 행운도 따르게 마련일 것입니다.

    쪼기님 이제는 아침저녁의 기온이 제법 서늘해 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이번주말 
    [2012-08-09 11:26:20]
    [118.129.***.2]
      
    사장님!
    저도 이벤트 참가로 이름 써놓아주세요!
    근데 제가 바쁠 땐 주말에도 일을 해서
    몰빵 이벤트 날에는 안바쁘고 꼭 갈 수 있어야 할텐데요!!!!

    제가 몇년 전에는 한동안 낚시를 자제했었는데...
    사장님 때문에 완장 가고 싶어서 도무지 자제가 안되니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주말에 갈 수 있을지는 아직도 불확식하네요.
    조황이 좋을 때 한 번 가서 재미좀 보면 좋겠는데
    먹고 살라니 회사 일이 어찌 될지 눈치를 좀 봐야겠습니다!

    암튼 담에 뵙겠습니다! 꾸벅!!!
    -------------------------------------------------
    [완장1호지-2012/8/9 12:9]
    이번주말님 댓글 감사합니다.
    바쁘게 사는 삶 속에 낚시를 통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주말님 늘 바쁘게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세상에는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시간이 허락 될 때 오세요.
    이제 이번주말님도 완장 메니아님 아니겠어요.
    저와의 인연도 벌써 2해가 지나고 있으니가요.

    이번주말님 몰빵 대회 날짜는 미리 공지 할 것입니다.
    시간을 쪼개 보세요.ㅎ
    늘 저희 낚시터 찾아주시고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짱구동생 
    [2012-08-09 11:28:41]
    [61.43.***.2]
      
    사장님!
    윗 글속에 그분을 뵙지는 못하였지만 저와는 인연이 아니였나 봅니다....ㅠㅠ
    낚시를 사랑하고 동료를 아껴주셨다던 분...
    정말 뵙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극심한 가믐과 폭염 모두를 힘들게 하네요.
    지금 것 살면서 비가오길 애타가 기다려보긴 처음입니다.
    하루빨리 비가와주길 바라며...

    또 다른 이벤트
    역시 사장님은 정직을 원칙으로 하시네요...^^
    조사님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시는군요.
    성황리에 잘치뤄지길 바랍니다.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이번주 찾아뵙겠습니다...꾸벅


    -------------------------------------------------
    [완장1호지-2012/8/9 12:19]
    짱구동생님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 주셨네요.
    그래요.
    PMC 동호회 창설 모태가 그 사람과의 인연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가 떠나고 난 이후 하고 싶은 말 생략 하겠습니다.
    ,
    ,
    ,
    ,
    ,
    단지 지금이라도 그 사람이 지키고 싶었던 PMC 모태의 정신을 이어받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이 회장이 2선으로 물러나고 새로운 회장이 선출되었으니 지켜 볼 수밖에요.
    짱구동생님 오늘도 한 낮에는 푹푹 찌는 군요.

    짱구동생님도 점심 맛있게 드세요.^^*

    평택얼짱 
    [2012-08-09 12:21:38]
    [183.99.***.156]
      
    어제 밤은 유난히도 별이 반짝였습니다.
    기승을 부리는 더위 때문인지 설치던 잠자리를 벗어나
    밤하늘을 보며 담배 한대.....

    무엇이 그렇게 바쁘고 급했는지 원망이 입가를 맴돌며 가슴속
    응어리가 목젖까지 기어 나오려 하는것을 침을 삼켜 짖눌러 본다.

    그 사람과 함께 한 시간과 추억 그리고 남겨진 무게로 어깨는 늘 무거웠고
    커다란 심적 부담감에 쫒기듯 변함없이 함께한 자리를 지켜왔건만......

    그립고 보고픈 사람아!
    어느 한 순간 내 기억 속에서 떠난적이 없던 사람아!
    그 그리움이 너무도 커 가슴속 상처로 남겨진 사람아!

    이제는 그자리 그역활을 내려 놓으려 하네.
    원망은 하지 말게나!
    나를 비겁하다고 책망도 하지 말게나!
    이제는 한걸음 뒤로 물러나 지켜 보려 하네.

    아우님! 들었지~ 언제나!
    내가 낚시를 시작하려 할때 오늘은 어느 포인트가 핵심이 될까~!
    아우님 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며 하늘을 보며 했던 말들......
    늘 아우님 처럼 멋진 낚시인 되려 노력 했던거... 그래 아마도
    늘 보고 듣고 했을거라 난 믿고 있지.

    내가 있는곳에 아우님이 있고, 내가 가는곳에 아우님도 함께 갈것이라
    믿고 있네.
    늘 마음속 깊은곳에 함께하는 아우님을 그리며......





    -------------------------------------------------
    [완장1호지-2012/8/9 12:37]
    평택얼짱님 도 그와의 인연을 못 내려놓고 있을 겁니다.
    잛은 시간이었지만 그가 남긴 발자취는 너무도 크고 장엄했으니까요.

    평택얼짱님 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서도 PMC 동호회를 이끓어 주시느냐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이회장 비록 2선으로 물러났지만 그와의 인연 그리고 PMC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평택얼짜님 이제 고문의 막중한 역활이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그가 남긴 낚시에 대한 철학의 정신을 모두에게 전파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회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한 사업 나날히 발전하기를 빌고 또 빌어봅니다.
    이번 주말에 뵈었으면 싶네요.
    시간이 허락되면 오세요.^^*

    디핀다스 
    [2012-08-09 12:23:16]
    [112.219.***.212]
      
    지난 주중에 휴가차 들러 곶부리 100마리 성공.
    그동안 주말에 입질보기 어려웠는데 모처럼 손맛 찌맛 잘 보았습니다.
    -------------------------------------------------
    [완장1호지-2012/8/9 12:46]
    디핀다스님 그러셨군요.
    요즘은 주야로 조황이 활발합니다.
    어젯밤에도 대부분에 조사님이 올해 낚시 다녀본 중에 가장 많은 조과 수를 올리셨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가장 기분 좋은 소리 중에 하나입니다.
    모든 조사님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디핀다스님 날씨가 무척 덥죠.?
    시원한 빙과라도 하나 드시고 일하세요.
    감사합니다^^*

    꽁치피래미 
    [2012-08-09 12:49:55]
    [183.102.***.137]
      
    사장님!!
    이번 주말에 출조하면 일단 파스값부터 주세요..
    월요일 출조하여 날씨가 워낙 더워 쉬다가 저녁무렵부터 낚시 시작하여 밤새 이놈의 붕어들이
    가만 놔주질않아 잠도 제대로 못자고 동틀 무렵엔 손도 아프고 팔도 아파서 일찍(7시경) 철수해서 왔습니다.
    릴리즈하는 바람에 정확 하지는 않치만 7~80수는 족히한것 같습니다
    오랬만에 진한 손맛 봤습니다.
    출조할때마다 이러면 않되는데..^^
    마무리 할때쯤 향어 한마리가 등짐도 1개 선물 하더라구요..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니 좀 시원해 지겠군요..
    더운데 수고 하시구요. 주말에 뵐께요..
    -------------------------------------------------
    [완장1호지-2012/8/9 12:51]
    꽁치피래미님 모처럼 손맛 충분히 보셨다는 소식은 집사람 통해서 전해 들었습니다.
    그동안 꽁치피래미님 일행 좋은 조과를 못 올리셔서 나름의 걱정을 했는데 정말로 다행입니다.

    거참 이상하네요.
    등짐진 녀석은 꽁치피래미님께 가지 말라고 했는데 제 말을 거역하고 가버렸군요.ㅎㅎ
    그리고 파스는 동내 약국에서 사서 붇이세요.
    전 제 할 일 다 했으니까요.ㅋㅋ

    꽁치피래미님과 일행분들 늘 출조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변하지 않는 인연이길 바라는 뜻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dst33 
    [2012-08-09 12:53:56]
    [59.8.***.7]
      
    늘 수질보호와 조황활성화를 위해 고생하시는 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물이 많이 빠졌네요 남들휴가때 바쁜몸이라 출장중에도 완장지가 눈에 선하더이다
    무더위에도 완장지를 생각하며 무사히출장을 마쳤읍니다
    주말엔 손맛찐하게 보러 완장지 gogo......
    -------------------------------------------------
    [완장1호지-2012/8/9 12:57]
    cdst33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만수 일 때는 수질이 좋았으나 지금은 수질이 좋지를 못합니다.
    수온이 워낙 뜨겁다 보니 방법이 없네요.

    그러시군요.
    휴가도 없이 일하시네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cdst33님 바쁜일 마치시고 여유로운 시간에 출조하여 주세요.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시고요.^^*

    가을대물 
    [2012-08-09 13:04:06]
    [122.45.***.2]
      
    안녕하세요..사장님
    올초부터 완장1호지를 다니기시작했는데
    몰빵 이벤트도 있군요

    몰빵이벤트 요거 하나만봐도 사장님의 진정성이 보이네요...
    일이 없으면 매주 완장1호지를 가는데 이번주에도 갈수있기를 바라며...

    -------------------------------------------------
    [완장1호지-2012/8/9 13:7]
    가을대물님 올해부터 출조셨으니 모르실 수도 있죠.
    그렇습니다.
    저희 낚시터는 제 능력껏 그리고 찾아주신 조사님의 수를 계산해서 방류한 경품입니다.
    결론적으로 방류한 경품은 모두가 조사님의 몫이라는 것이지요.

    무명에 가까운 낚시터 진실한 마음으로 조사님을 대하다 보니 어느덧 최고의 낚시터로 변모하였습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잡다한 일들도 많았고 비판도 많이 받았지만
    모두 무시하고 오로지 조사님과 함께했습니다.

    한 걸음 더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가을대물님 실망하지 않는 한 꾸준히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기로서의 역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걸어 
    [2012-08-09 13:14:00]
    [211.234.***.39]
      
    쪼기. 일행입니다 출조당일 항상부품기대감으로 발길을 향하지만 늘 생각처럼되지않네요 어느누가 그러더군요 그것이바로 우리네 인생길이라고! 생각해보니 그런것같네요 완장낚시터의 더많은 발전을 기원하며 덥지만 수고하십시요
    -------------------------------------------------
    [완장1호지-2012/8/9 13:16]
    걸어님 반갑습니다.
    쪼기님과 일산독고다이님 늘 조황이 안 좋을 때만 출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쪼끼님과 일산독고다이님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쪼끼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좋은 조과를 보일 때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일행분 모두 낚시에 대한 일각 연이 있으시니까요.

    길이님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꼭지 
    [2012-08-09 13:55:26]
    [210.94.***.89]
      
    나중에 대명 찾기 쉽도록 남보다 먼저 댓글 올립니다.
    만수 이벤트 다음날 일요일 잔교에서 손맛은 많이 봤지만 정말로 더
    -------------------------------------------------
    [완장1호지-2012/8/9 14:2]
    꼭지님 쎈스가 있으시네요.
    그랬습니다.

    제작년에 댓글 이벤트 진행 때 워낙 많은 조사님이 참여해 주시다 보니
    대명을 찾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꼭지님 쎈스에 감탄.^^*
    꼭지님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때구리02 
    [2012-08-09 14:28:21]
    [124.80.***.201]
      
    사장님 안녕하세요!!!

    연속된 무더운 날속에 건강히 잘계시지요?? 사모님두요??

    다음주 휴가인데 제마음은 이미 완장낚시터에 가 있습니다. 만수이벤트때 올해 마지막 큰 이벤트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처럼 한편의 그림을 또다시 볼수 있게 되었네여.. 이벤트가 커지고 경품이 많이들어 갈수록 저는 헛된 욕심보다는

    기대감이 큰 낚시를 할수 있게됩니다. 저에게 기대감이 큰 낚시를 하게끔 도와주시는 사장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댓글 보니 보관함을 만들어 주신다고 하셨는데 내년에 꼭 보관함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출조때문에 제 차는 항상 회사에 세워두고 주말이면 낚시가방 챙겨서 회사차 타고 다니곤 했었습니다. 내년에

    보관함이 생긴다면 낚시장비 다 보관해 두고 자가용 타고 다니고 싶네여 물론 출조를 완장일호지로만 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어야 겠네여 ㅋ 이번주 주말 친구한명이될지 두명이 될지 그리고 거래처 분 같이 가신다고 했는데 몇분이 갈진 모르겠지만

    주말에 찾아뵐려고요 그나저나 배수가 많이 되어서 걱정입니다. 날도 너무 덥고 시원한 장대비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다시한번 좋은 환경 속에서 낚시할수 있게끔 신경써주시는 사장님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완장1호지-2012/8/9 14:35]
    때구리02님 그렇습니다.
    욕심보다는 기대감 바로 그것 때문에 경품을 방류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변하다 보니 맹맹한 낚시는 시들해 졌으니까요.

    휴가 출조에 손맛 찌맛 충분히 보셨으면 합니다.
    이제 때구리02님께서도 완장 1호지 메니아님이 다 되셨네요.

    사물함 꼭~~마련해 놓겠습니다.

    때구리02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5세때입문 
    [2012-08-09 15:14:50]
    [182.208.***.64]
      
    삽질하러 출동해야겠군요..ㅎㅎ
    출조하시는분들 더운데 모두 건강 조심들 하세요.~!!
    30년전에 아버님 따라 가봤던 완장지가 갈수록 변모를 거듭하는군요....~!!
    친절한 싸모님 뵈러 가야되는데....ㅎㅎ
    -------------------------------------------------
    [완장1호지-2012/8/9 15:47]
    5세때입문님 모처럼 봽네요.
    5세때 입문이라 대단한 저력이시네요.
    훌륭한 아버님 두셨군요.
    낚시를 통해 인성 교육을 시킨다면 남에게 손가락질 안 받을 것입니다.
    자연의 섬리를 이야기 하셨을 테니까요.
    그래요.
    낚시는 욕심이 아니라 기다리는 미학입니다.
    믿밥질 부지런히 해놓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낚시의 찌를 바라보는 그 맛을 알때 진정한 낚시인이라 하겠지요.
    5세때입문님 댓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세요.^^*

    통큰붕어 
    [2012-08-09 16:30:57]
    [58.143.***.87]
      
    싸장님 제가 급희 오느라 파라솔을 않접어 놓고 올라 왔네유~~
    그사이 바람에 날리지는 않았겠죠? 다음부턴 다신않그럴께유 ~ ~ 용서해 주셔유``~네? ㅎㅎㅎ
    낚시인생(74년도 고2때부터)38년에 고기가 차고 나가 뒷받침대
    뿌러지긴 처음입니다 진짜 완장향어는 워째서 그리 힘이 쎄대유?
    지난 만수이벤트 참설할려고 열심히 싸인 7개나 받았는디...바빠서 꽝꽝
    이번에도 댓글을 달긴 달았는디.. 그때는 魚神의 가호로 참석할수있게
    비옵나이다~~~~~~허기사 이벤트 없을때도 평소 낚시인을 사랑하시는 사장님의
    노고가 존경스러워 댓글 달기도 하지만서도~~ 암튼 오늘 아니 어제 향어로 손맛
    보고 잘올라 왔습니다~~ 담주에 뵈유~~


    -------------------------------------------------
    [완장1호지-2012/8/9 16:53]
    통큰붕어님 댁에는 잘~도착하셨겠죠.!
    완장 향어 저를 닮아서 힘이 좋답니다.ㅎㅎ
    요즘 낚싯대 부러지는 자주 듣습니다.

    대부분 붕어를 좋아하시지만 향어 잉어를 좋아하시는 조사님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완장 1호지입니다.

    제가 향어 잉어를 꾸준히 방류했던 이유는 붕어의 회유반경을 넓히려는 목적이었습니다.

    이곳에 출조하시는 조사님은 잘~알고 계시듯이
    붕어 포인트 따로 있고 향어 잉어 포인트가 따로이 형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포인트를 모르면 고생하기도 하지요.ㅎㅎ

    통큰붕어님 어제 일행분들과 출조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맞이하세요.^^*

    wjtmdtkwk 
    [2012-08-09 16:46:34]
    [175.194.***.52]
      
    여름휴가에 맞추어 맨날 낚시사랑에서 사진으로 보던 완장1호지에 일요일 오후 5 시 정도에 도착하여 새벽 3시 정도 까지 봉어 약 20여수 잉어? 향어 ? 로 대여섯 차례 바늘 터트리는 등(일부러 터트림) 나름 손맛을 보고 왔습니다(기억하실라는지....처와 둘이 갔고, 처는 방가로에서 낚시는 나 혼자). 날씨가 너무 무더워 철수길에 인사를 못드리고 급히 출발하였습니다. 미안합니다.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찾고 싶은 곳입니다.
    -------------------------------------------------
    [완장1호지-2012/8/9 17:3]
    wjtmdtkwk님 그러셨군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첫 출조에 손맛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새벽 시간을 넘기셨으면 더 좋은 조과가 있었을 겁니다.

    지금은 비록 배수가 많이 되어서 풍경이 좋지는 않지만 이곳은 물 맑고 풍경 좋은 곳입니다.
    무엇보다 차 소리가 없어서 좋다는 것이지요.

    찾아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인사까지야..
    여하튼 출조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쇠말뚝 
    [2012-08-09 18:17:31]
    [121.168.***.126]
      
    낚시금지령이 내려져 맨날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 둘째가 나온뒤로 마눌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ㅠ.ㅠ
    조만간 금지령이 풀리길 기대하며 완장지 소식 매주 확인하고 있습니다.
    풀리면 바로 GO~~~
    이벤트때 갈수 있을라나 모르겠지만요. ㅋ

    참 저는 작년에 낚시 갔다가 파라솔 꽂이에 손등 찢어진 거시기 입니다. ㅎㅎ
    재수로 그때 딱지도 하나 잡았었고요.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
    [완장1호지-2012/8/9 18:25]
    쇠말뚝님 그렇군요.
    무엇보다 가족이 우선이지요.
    더구나 둘째를 보았으니 얼마나 좋겠어요.

    머지않아 낚시 금지령이 풀리겠지요.
    그동안 사모님과 아이들에게 잘~하세요.
    나중에 원망 듣지 마시고요.

    쇠말뚝님 아직도 시설이 열악하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출조하시면 늘 안전에 신경 써주세요.

    쇠말뚝님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지켜보아 주심에도 감사드리고요.^^*

    소노라마 
    [2012-08-09 18:22:10]
    [119.64.***.75]
      
    완장을 안지도 몇년째 됐군요 섭섭함도 많았고 아쉬움도 많았던 낚시터인데 고향이다 보니 자주갔던 낚시터입니다

    올해는 초반에 몇번가고 바뻐서 못갔는데 주중 월요일에 지인들과 함계 일찍 갈까합니다 무더위 건강하시구

    월요일 찾아빕겠습니다 ^^
    -------------------------------------------------
    [완장1호지-2012/8/9 18:33]
    그러시군요.
    섭섭한 점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모두 잊으시고 자주 찾아주세요.
    더구나 고향이시라면서요.

    소노라마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렇게 댓글을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인 분들과 월요일에 출조하시겠다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요즘은 조황이 좋으니 손맛은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소노라마님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맹탕형님 
    [2012-08-09 20:40:42]
    [121.133.***.85]
      
    진사장님 오랜만입니다~ 올해는 건강이 좋지 못하여 완장지를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마찮가지지만 건강이 썩 좋은편이 아닙니다.. 매주 올라오는 소식게시판에 눈팅으로 손맛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우 맹탕은 내가 출조를 못하니 그놈도 꼼짝을 않고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서 기온이 내려가면 손맛보러 꼭 가겠습니다..

    완장지에 가고싶어 죽을지경인데 아직은 자신이 서지 않아서... 다음으로....

    완장지의 번창과 회원 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완장1호지-2012/8/9 21:4]
    맹탕형님님 건강이 많이 안 좋으신가 보네요.
    맹탕형님님 봰지도 오래 군요.

    일전에 전화 주셨던 기억은 남니다만
    건강이 그렇게 안 좋으신 줄은 미처 예상을 못 했습니다.

    맹탕형님님 빠른시일 안에 건강 회복하십시오.
    그래야 다시 환한 얼굴로 다시 뵐 수 있으니까요.

    맹탕형님님 건강이 안 좋으신 가운데에서도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포근한 저녁 시간 보내시고 빠른 쾌유를 소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내손에붕어 
    [2012-08-09 20:57:05]
    [118.34.***.105]
      
    안녕하세요..사장님..
    무더위가 심한데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무리 잘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이번 출조때 보니 수위가 많이 빠졌더군요..
    하지만 손맛은 그럭저럭~~~~~ 낚시보다 술을 더 좋아하는 저로선 손맛 밤새 보긴 글른듯 하네요
    술을 조금 멀리하면 손맛 무지 볼텐데 마음대로 안되는군요..
    휴~~`뉴스를 보니 더위때문에 녹조가 심해진다고 하는데 사장님 힘들게 해놓으신거
    도로 나무아미타불 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군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댓글을 달라구 하니까 좀 힘드네요..
    하여간 이번 주말 출조때 또 뵙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즐겁게 하루 마무리 하시길.....
    -------------------------------------------------
    [완장1호지-2012/8/9 21:12]
    내손에붕어님 반갑습니다.
    나라 전체가 온통 녹조로 비상입니다.
    오죽하면 계곡 지인 저희 낚시터에도 녹조끼가 생겼겠어요.

    오늘 물청소를 하려고 저수지에 발을 담그니 마치 목욕탕 물에 발을 담그는 느낌이었습니다.
    하늘의 뜻이니 어쪄겠어요.

    그러나 하늘도 무심하시지는 않으실 겁니다.
    머지않아 비를 내려 주시겠지요.

    내손에붕어님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포근한 밤 시간 보내세요.^^*

    별빛사냥 
    [2012-08-09 20:57:23]
    [122.128.***.189]
      
    휴가 끝나고 여러가지로 바브고하다보니 간만에 들어왔네요..항상 긍정적이고 희망적이고..뭔가를 향해 항상 전진.노력하는 모습이 진정성이 있어보여 보기좋네요..^^ 그릇이 깨지는한이있어도 닦고봐야한다는..제지론과 비슷한거같네요..

    윗글에서 너무나 소중한 사연을 잃어버리신거같은 느낌을 받았읍니다..제처와 둘이서 맥주한잔 하며 한참을 ....
    안간의 인연..만남..정..소중함..이별..등등..많은것을 느끼게하는 글이었읍니다..글속에 정이있어 좋았읍니다

    힌둥이들이 엄청컸군요..너무 이쁘구요..힌둥이들이 뭘좋아하나요 ? 뭔가 해주고싶은데..

    어릴때..친구들과 낚시꾼흉내내며 다니다가 약 15년전부터 접었었는데..올해 초봄에 우연히 완장지 갔다가 주변의 풍광에 매료되어 .......퇴근길에 낚시가게 슬쩍한번씩 들러 이것저것 만져보는재미에 나름대로즐거움을 느끼곤합니다..

    저수지가 지형적으로 빛과그림자가 극명하게 갈리는곳이라 저같은 초짜들에게는 참으로 힘들게 하는곳인데..
    이제 고루고루 조황이 괜찬다니 우리같은 많은 초짜들에는 반가운 소식임에는 틀림이없네요..사장님의 정성과 진정성의 결과라
    생각됩니다..

    열심히 살기위해 열심히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것도 중요하겠지요..^^

    서았기만 해도 지치게만드는 날씨속에서도 저수지관리를 위해 동분서주 움직이시는 사장님과 사모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번주에 교육이 있어 출조못하게됨이 괜스리 미안하기까지합니다..

    그래도 항상 출조할수있게끔.,둘이 바람쐴겸..동네 낚시가게 가보렵니다..머 살거있나 보려구요..^^


    -------------------------------------------------
    [완장1호지-2012/8/9 21:20]
    별빛사냥님 오랜만에 봽네요.
    글을 정독해 주셨군요.

    그렇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 인연일 겁니다.
    막연한 인연 소중한 인연 맻지 못한 인연 무엇보다 나 먼저 떠나보낸 인연이 가슴을 저미게 하지요.

    너무도 어렵게 키워온 낚시터라 애정이 남다릅니다.
    어려울 때 말 경려해 주시고 보둠어 주신 소중한 인연들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모두가 소중한 분들입니다.
    소중한 인연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하렵니다.

    흰둥이 2세 이제는 제법 밥도 잘~먹습니다.
    아직은 어미의 품 안에 자식이지만요.
    요즘 그 녀석들 재롱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지낸답니다.

    사모님과 두 분이 항상 다니시는 모습이 늘 보기 좋았습니다.
    두 분이 손잡고 쑈핑 다녀오셔서 포근한하고 아름다운 꿈 꾸세요.

    별빛사냥님 정성어린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산독고다이 
    [2012-08-09 21:21:13]
    [14.42.***.63]
      
    더위에버티는것도하루하루가고생입니다..조금만더참으면금방선선한바람이불겠지요^^
    이런이벤트도있었네요..ㅎㅎ이이벤트역시많은조사님들이동참하시리라믿어의심치않네여
    감당하시려나몰긋네요..사장님이..만수이벤트때도오셨다가주차자리도낚시할자리도마땅치않아가신분들도꽤있는걸로압니다만..ㅎㅎ..그만큼완장을주시한다는분들이많거니와오신분들이주변분들한테도알려주시다보니더많은분들이
    완장을알게돼고계속찾게되다보니매니아가되는것같네요^^
    아..대체얼마나빨리가야앉고싶은데앉을수있을런지고민스럽네요..ㅎㅎ
    만수이벤트때도오전8시에도착했는데도..그냥대충앉자..자리읍다..그나마남은것두사람들들어온다..빨리대부터깔아..ㅋㅋ
    아마이번이벤트도성황리에치뤄질것같습니다..평소에댓글은안달아도눈팅만하시는조사님들이워낙많으시기에..또한금방소문퍼져서다들벼르고오실것같네요^^
    갈수록흰둥이2세들이무럭무럭자라는군요..^^너무탐스럽고귀엽네요..ㅎㅎ
    폭염에배수라니..그래도고기는잘나올겁니다^^워낙깔려있어서리..
    지금이시간완장은선선함이감돌것같네요..이곳은열대아로찜통입니다
    잠을제대로못자는나날입니다..항상건강챙기시구요


    -------------------------------------------------
    [완장1호지-2012/8/9 21:34]
    일산독고다이님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도시는 열대아속 찜통일지 모르나 이곳은 아침저녁으로 서늘하다 못해 춥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푹푹 찌지만요.

    부디 이번 이벤트도 성황리에 치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만수 이벤트 조황이 엉망이었던게 마음에 걸리기에 이번 행사에는 철저한 준비를 하려 합니다.

    흰둥이 2세 지금은 저렇게 저에 시름을 덜어주는 귀염둥이이나 머지않아 뿔뿔이 흩어지겠지요.
    늘 그랬으니까요.

    일산독고다이님 인연의 징검다리를 놓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고 따사로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행복하자 
    [2012-08-09 22:12:29]
    [58.230.***.68]
      
    아~ 요즘 또 날씨가 무덥고 무더워서 그런지 저수지 마다 조금씩 물이 빠지던데 완장도 물이 많이 빠졌네여...

    계속 빠지고 있나여... 토요일에 들어갈려구 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물이 좀 빠져서 걱정이네여... 잔교에서 해야 하나 아니면

    그냥 개인좌대에서 해야하나... 잔교는 출렁거려서 일핻들이 싫어하고 나도 싫어하고(나오기는 잘나온다지만...)..

    사장님 개인죄대에서 내려와서 바닦에서 해도 되는지요.... 작년에는 주구장창 노지만 다녔는데... 올해는 완장을 알고서는

    완장만 다니네여... 가끔 아주 가끔 다른곳으로 외출도 하지만.... 물이 많이 빠져서... 만수위때 꽝치고~ 물빠진 완장에서 처

    음 낚시할때도 꽝쳐서 물빠진 완장에서 낚시할려구 하니 이거 어디에 앉자서 낚시해야 하나 하는 생각먼저드네여...

    하여간 그래도 달려갑니다... 꽝이라도 즐겁기만하면......... 수고하세여..


    -------------------------------------------------
    [완장1호지-2012/8/9 22:20]
    행복하자님 반갑습니다.
    주말이면 지금보다 물이 더 많이 빠져 있을 겁니다.
    좌대 아래에 자리하셔야 할 겁니다.
    곳곳에 삽을 미리 배치해 놓을 것입니다.

    유로터만 출조하신 조사님은 적응이 잘~안되시겠지만.
    노지로 출조하신 조사님은 오히려 더 편안감을 받으실 겁니다.

    이번 주말에도 조황은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완장 1호지는 물이 빠지면 빠질수록 더 입질이 활발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지난번에 대부분의 조사님이 경험을 하셨으니까요.
    행
    복하자님 자주 출조해 주시고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운 꿈 꾸세요^^*

    낚시못하는낚시꾼 
    [2012-08-09 22:56:19]
    [119.67.***.247]
      
    지기님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모바일앱으로 완장1호지를 처음접한뒤 조황소식이나 여러조사님들에 댓글을 관심있게 지켜보고있읍니다.
    솔직히 여러댓글중 안좋은 댓글을
    -------------------------------------------------
    [완장1호지-2012/8/10 6:35]
    낚시못하는낚시꾼님 반갑습니다.
    답글이 늘었죠.?
    지켜보아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우리의 인연은 우연이 찾아오기도 하고
    때로는 안 좋은 속에서 인연이 만들어지기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 상대를 알게 되면 더 좋은 관계로 이어지기도 하는게 아니겠어요.
    낚시못하는낚시꾼님 좋은 인연이길 바랍니다.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활기찬 아침 맞이하세요.^^*

    바람따라구름따라 
    [2012-08-09 23:22:40]
    [218.55.***.41]
      
    휴가철이라 주중에 손맛보러 갔다가 원없이 손맛보고왔네요 밤에는 시원하고 낚시하기에 딱이었읍니다 지난 만수이벤트땐 조사님들 많이오셔서 제대로된 낚시를 못했는데 이번 주중 낚시엔 원없이했읍니다 더운 날씨에 낚시터 관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진사장님과 사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완장1호지-2012/8/10 6:43]
    바람따라구름따라님 대명이 좋네요.
    바람따라구름따라 흐르는데로 살고 싶은게 우리네 인생사 일 겁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낚시에 정을 붇이고 사는 것인지도 모르고요.
    충분한 손맛 보셨다니 감사하고요.

    바람따라구름따라님께서 확인 하신데로 요즘 조황이 활발해서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모든 조사님 충분한 손맛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노력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몽몽이 
    [2012-08-10 01:24:50]
    [112.157.***.142]
      
    저번 주에 손맛을 잊을 수 없도록 보게되어서 이번주 금욜도 출조할려고요.. 더위 조심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
    [완장1호지-2012/8/10 6:50]
    몽몽이님 반갑습니다.
    네에 그래요.
    요즘 출조하시는 조사님 마다 손맛 충분히 보셨다고들 하십니다.
    기분좋은 소리죠.
    그러나 간혹 실력이 딸려서 하시는 조사님도 계십니다.
    그럴때 난감하답니다.
    몽몽이님 출조 하실 때 마다 대박 손맛 보세요.
    몽몽이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analien 
    [2012-08-10 07:22:20]
    [59.5.***.154]
      
    만수이벤트에참가하고처음댓글올리네요
    새로운축제의의미도알겠지만컴을모르시거나댓글을달지못하시는어르신들에대한배려도,,,,,,,,,,,,,,,,,,,,,,
    의외로많으십니다
    수고하세요
    -------------------------------------------------
    [완장1호지-2012/8/10 7:30]
    analien님 댓글로 의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2년 전에 댓글 이벤트를 기획할 때 몇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본문 글에서 말씀 드린 데로 무명의 낚시터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고.
    또" 하나는 나이드신 분들 컴을 접해서 시류의 흐름을 파악하시라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analien님께서도 잘~아시겠지만
    나이 드셨다는 이유로 남을 배려 안 하고
    자기만의 아집과 고집에 젖어서 타인을 배척하는 것을 너무도 많이 겪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60을 바라보는 나이입니다.
    전 지금도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80이 넘은 어르신이 컴을 통해 저희 낚시터를 접하고 출조하셨다는 말씀을 들을 때입니다.

    세상은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입니다.
    제작년에 댓글 이벤트 진행때 나이드신분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이제라도 컴을 배워야겠다고요.
    그
    러나 또 다른 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컴은 알아서 멀해 못된 것만 배우는데.라고요.
    역시 세상은 어렵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것은 좋은 데로 받아드려야 하는데 일단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지요.
    나이 드셨다고 다 그런 건 아니지만요.

    반대로 전 이런 소리를 하곤 합니다.
    사업을 하겠다는 사람이 컴을 못한다는 건 말이 안되고 사업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요.
    우리 모두는 컴을 통해 세상을 접하고 컴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정보에 늦은 사람이 사업을 한다...???
    과연 그 사업이 성공할까요.?
    답글이 길어 졌네요.

    analien님께서 말씀하신 뜻 충분히 숙지하였습니다.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analien님 좋은 의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답글의 내용은 analien님께 투정을 부린 것이 아니라는 말씀을 꼭~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analien 
    [2012-08-10 08:20:08]
    [59.5.***.154]
      
    아..........제가올린글은
    사장님의품성을제가옆에서항상지켜봐왔기에제가제시한말을사장님께서배려하실거라생각하고올린겁니다
    아침부터출근해서어떻게하면조퇴를하고완장을가나깊은생각중입니다.
    방법좀알려주세요....사장님
    아침식사맛있게하시고수고하셔요
    -------------------------------------------------
    [완장1호지-2012/8/10 8:39]
    analien님 조퇴하시고 오시지 말고 열띠미 일하시고 오세요.
    낚시간다고 조퇴한걸 상사가 알면 짤립니다.ㅎㅎ
    수고하세요.^^*

    미낚사 
    [2012-08-10 08:54:09]
    [115.20.***.210]
      
    몰빵 이벤트!
    낚시에 있어서 이벤트는 낚시의 본질보다는 누군가를 위한 사행성 행사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작년에는 경품 꼬리표가 98%가 올라왔는데 올해는 그렇지 못해서 몰빵 이벤트를 하신다고 하는데 그렇게 이벤트를 했는데도
    대상물이 올라오지 않을경우에는 어떻게 할것이며 어떻게 조사들에게 돌려줄것인가에 대한 사항도 공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로는 되돌려주기위한 이벤트라고 하고서는 행사만 하고 돌려주는 것을 공지 하지 않는것은 또 누군가만을 위한 행사로 끝날 공산이 크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지기님이 말씀하셨던것처럼 꼬리표탕에서는 주인이 안나오게 하려면 얼마든지 안나오게 할수 있다는 말을 한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안나오게 조치를 한다면 이는 조사들을 우롱하는 처사일수도 있을것입니다.

    아무튼 정직하게 한다고는 하지만 왠지 작년보다 꼬리표가 안나올뿐만 아니라 점점 사행성에 물들어 가는 모습는 썩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닐 것입니다.
    -------------------------------------------------
    [완장1호지-2012/8/10 9:30]
    미낚사님 사행성 논란은 이미 끝난 이야기고요.
    미낚사님이 그렇게 느끼면 그런 것이겠지만.
    저희 낚시터 출조하시는 조사님은 그렇게 생각 안하시고 계시다는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고리표 방류 저는 일절 관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안 나오게 하는 방법을 논하셨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약속드린 꼬리표 조사님이 직접 달고 조사님이 직접 방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만수 이벤트 때를 기억해 주시면 진실한 제 마음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조사님이 직접달아서 방류한 꼬리표 안 올라오니 추첨으로 드린다고 했습니다.
    뭘~더 바라세요.??

    우롱 그것이야 말로 저 개인을 우롱하는 단어가 아닐까합니다.

    몰빵 이벤트 작년에는 치루지 못했습니다.
    왜? 98%가 올라왔으니까요.

    제작년에 치루었던 행사입니다.
    늦가을에 치루다 보니 조황이 안 좋아 원성을 들었기에
    금년에는 앞당겨 치룬다고 공지 하였습니다.

    요즘 조황이 좋으니 묵은 경품 쏟아져 올라오고 있습니다.
    일예로 지난 주말에 3만원권 50매 방류했는데 70개가 넘게 올라왔습니다.
    결론 적으로 조황이 살아나면 올라 온다는 것입니다.
    꼬리표 방류하는 낚시터 방류한 꼬리표는 언제인가는 올라 온다는 믿음과 생각으로 방류할 것입니다.

    그리고 작년보다 안 올라오는 이유는 본문 글에 올려 드렸습니다.
    글은 읽으시는지....툭하면 사행성 사행성 하십니다.
    미낚사님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그리고 골프장에서도 그런 소리 하시고 항의 한적이 있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꿀렁꿀렁 
    [2012-08-10 09:36:34]
    [122.45.***.2]
      
    지난 달 28일 이벤트에 가을대물님과 함께 처음 출조... 더운 날씨라 그런지 입질이 적어
    한번의 입질!!! 크나큰 기대감과 긴장감이 좋았습니다. 다음 이벤트로 기대가 크네요..
    -------------------------------------------------
    [완장1호지-2012/8/10 9:52]
    꿀렁꿀렁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랬습니다.
    지난번에 치른 만수 이벤트 결론적으로 흥행 실패작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출조 하셨을때 조황도 뒷받침되고
    큰 경품이 쏙쏙 올라와 주었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했으니 말이죠.ㅠㅠ

    요즘 제 마음이 갈팡질팡합니다.
    빨리 올라와 주었으면 하다가도 그날 출조하신 조사님께 추첨에 기회가 있기를 바라기도 하고
    여하튼 요즘 제 심사가 고달픈건 사실입니다.

    꿀렁꿀렁님 좋은 말씀 하셨네요.
    기대감이란 말씀 말이죠.!

    그렇습니다.
    시대의 변화가 낚시 문화를 바꾸고 있습니다.

    저도 시류에 따르다 보니 이런저런 악담도 듣고 있습니다.
    세월이 말해 주겠지요.

    꿀렁꿀렁님 만수 이벤트에 아픈 추억은 잊으시고 새로운 인연으로 늘 함께 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하루 보내세요.^^*

    도랑초심 
    [2012-08-10 09:41:45]
    [112.136.***.77]
      
    미낚사님 너무 깊게 생각하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완장 사장님 장난같은거 안치는거 알기 때문에 매주 조사님들로 북적이는거 아닐까요?

    뭐 사장님이 그렇게 살갑게 손님을 맞이해주고 하는분도 아니고 막말로 이빨을 잘까는 분도 아니지요..

    그래도 완장에는 손님들로 북적입니다. 딱지를 넣는다고 해서 딱지 안나온다고 욕하는 조사님들도 거의 없고

    작년에 주먹밥 던지는 모습을 자주 봣었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스스로 정화되고 발전되어서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 지는것 같습니다.

    딱지 작년보다 안나온다고 하는데 제가 봣을때는 작년과 차이가 없습니다. 나올만큼 나온단 말이지요

    단지 작년보다 사장님이 이것저것 더 넣으시면서 경품양이 늘어서 안나온다고 생각될수도 있지만

    정말 작년보다 조과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

    완장에 조사님들 발길이 끊이지 않고 화재가 되는 이유는 많습니다.

    단지 딱지만 보고 찾는 조사님들이라면 벌써 발길이 끊겼을 것입니다.

    한번 출조해보시면 아실텐데...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낚시터입니다.

    정말 성인들에게 이만한 놀이터가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낚시터 관계자 및 완장사장님과 친분이 있는가 생각하실분도 있겠지만

    완장 사장님과 10초이상 말해본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
    [완장1호지-2012/8/10 10:4]
    도랑초심님 늘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렇겠죠.!
    각자 느끼는 감정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각자가 추구하는 목적과 삶도 다르니까요.
    나보다는 타인을 먼저 생각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발언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하고요.

    세상에는 완벽이란 없으니까요.
    아무리 좋은 제도도 받아 드리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다르니까요.

    요즘 조황이 좋다 보니 붕어가 너무 방출이 되네요.
    이것 또한" 생각의 차이에서 벌어지는 현상이겠지요.
    역시 낚시터 운영은 힘드네요.

    도랑초심님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피래미21 
    [2012-08-10 10:08:31]
    [125.132.***.208]
      
    털보 완장주인님오늘도 수고가많으시군요 주인장게 몆가지 부탁드림니다 1 편이시설이좀 부족한것같군요 2 간이화장실과
    3 의자가좀그려구 4파라솔도? 앞으로 완장1호 발젼하시길.....

    -------------------------------------------------
    [완장1호지-2012/8/10 10:13]
    피래미21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네에 맞아요.
    편의 시설 부족하네요.
    급한게 화장실 그리고 샤워실입니다.

    보충하려 하고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적자 폭이 너무 크다 보니 말로만 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시설대로 투자를 했는데 표는 안 나고 올해는 하늘도 안 도와주고...

    그렇다고 무작정 투자도 할 수도 없고..여하튼 그렇습니다.

    피래미21님 지금 밖에는 가랑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가랑비라도 빗소리가 너무도 아름답게 들리네요.

    피래미21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완장1호지-2012/8/10 10:39]
    적자의 이유는 시설 투자와 자원 방류량 때문이란 것으로 바로 잡습니다.

    세월처럼 
    [2012-08-10 10:31:16]
    [59.11.***.2]
      
    만수 이벤트때 찿았으나 자리가 없어 ~~~빠꾸.....
    몇일전 또 찿았으나 배수로 인해 또 빠꾸했지요...
    조사님을 위한 배려 보기 좋구요.
    시간되면 다시한번 찿아뵐께요~~~^*^

    -------------------------------------------------
    [완장1호지-2012/8/10 10:33]
    세월처럼님 반갑습니다.
    맨날 헛걸음만 하셨군요.
    잔교라도 자리하시지 그랬어요.
    요즘 잔교는 밤낮으로 조황이 좋은데 말이죠.!
    잔교 뿐만이 아니고 모든 자리 조황 좋습니다.
    물론 조사님의 낚시 기법에 따라 편차는 있지만요.
    빗소리가 아름다운 날입니다.
    아름다운 하루 보내세요.^^*

    파라요 
    [2012-08-10 10:44:42]
    [211.48.***.103]
      
    한10여년 낚시에 미처 돌아다녔더니 건강이 나빠저서 한동안 낚시를 접었다가
    완장 사장님 때문에 다시 하게 될거같네요 그동안 낚시사랑 사이트에서 눈팅은 계속 했었는데
    맘먹고 출조 함 할려구요 전에는 완장에 자주 다녔었는데 사장님 도 오랜만에 보고싶네요
    -------------------------------------------------
    [완장1호지-2012/8/10 11:37]
    파라요님 댓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안 좋으셨군요.
    사람 사는데 건강이 최고인데 안타깝네요.
    다행히 낚시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좋아지셨네요.

    저도 이곳에 89년부터 쭉~출조한 사람입니다.
    물론 영어의 생활과 외국 생활 그리고 사업이 바쁠 때는 출조를 못했지만요.
    완장 1호지 골수 메니아 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이 낚시터 그 오랜 세월 동안 출조한 것은 넓이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풍광이 좋고
    차 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3년 전부터 지기로 들어왔을 때만 해도 낚시터에 손님이 하나도 없는 낚시터였습니다만.
    제가 자신 있게 이 낚시터에 투신 한 것은 자연의 풍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낚시인은 누구나 풍광이 아름다운 곳에서 낚시를 한다는 믿음 또한" 컸고요.

    어떤 분이 완장 딱지 아니면 머 볼게 있느냐고 악풀 달은 적 있습니다.
    전 단칼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이 낚시터를 아느냐고요.

    하던 사업을 접고 낚시터에 투신 한것은 돈에 대한 욕심때문이 아닙니다.
    명예욕이 었다는 것이지요.
    죽었던 낚시터 내 손으로 키워 놓겠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낚시인의 마음은 한결같았습니다.
    물 좋고 풍광 좋은 곳에서 즐김의 낚시를 원했던 것이지요.
    비록 낚시터를 알리기위해 이런저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곳은 딱지탕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딱지를 방류하면서 딱지탕이 아니라고 하는 말이 억지 논리일 수도 있겠으나.
    이곳에 출조하시는 조사님 표정과 낚시하시는 모습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

    재료상들 모두가 한결같이 말씀들 하십니다.
    완장 1호지 찾는 낚시인도 많지만 딱지탕 분위기와는 너무도 차이가 난다고요.
    모두가 여유로운 자세로 낚시를 하신다는 것이지요.
    몇몇 분들만 빼놓고요.

    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딱지만을 노리시는 분은 작은 탕으로 출조하시라고요.
    저와는 마인드가 맞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즐기다 보면 행운 그것으로 만족하시는 조사님만 모시고 싶다는 것이지요.
    파라요님 답글이 또 길어졌네요.

    파라요님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여유로운 시간에 출조도 하여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無所有 
    [2012-08-10 11:14:45]
    [119.207.***.214]
      
    모처럼 여름휴가를 완장에서 보냈습니다.

    평소 주중이나 주말에 가끔 완장을 찾아 손맛보다는 같이 동행하시는 형님과 두꺼비만 잡다 왔는데 이번 여름휴가는
    2박3일 일정으로 손맛 실컷보려 맘먹고 찾았습니다.

    첫날은 정말 열심히 하여 40수 정도, 둘째날은? 평소 낚시터에서 눈인사 나누던 조사님과 눈이맞아 낮부터 두꺼비만 휴~~
    낚시는 못하고 열심히 두꺼비만 잡고 잠만자다 왔습니다.

    그래도 좋은것이 좋은 낚시터에서 좋은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진정한 樂이 아닐까요?
    낚시를 열심히 못한 부분은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즐겁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이런것이 점점 완장에 빠져드는 매력이 아닐까 싶어 졸필을 올립니다.

    -------------------------------------------------
    [완장1호지-2012/8/10 12:3]
    無所有님 그러셨군요.
    요즘 휴가철이라 주중에도 많은 조사님이 찾아 주시고 계십니다.
    無所有님께서도 일조를 하셨지만요.

    그렇습니다.
    이곳에 자주 출조하시다 보면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지기도 하실 겁니다.
    서로가 낚시로 맺어진 인연이다 보니 술잔도 기울이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사람 사는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無所有님 일년에 한번뿐인 휴가 저희 낚시터에서 보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어깨를 짓누르네요.

    無所有님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네요.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벌리 
    [2012-08-10 11:46:25]
    [119.194.***.240]
      
    댓글 이벤트라카니 연습삼아 한번 써보네요^^^
    이번주 들어가서 새로 산 누예찌로 쌍칼을 사용해볼란디 사진을 보니 물빛이 걱정이 되네요.
    빨리 비가와서 녹조가 없어져야 될뗀데---
    완장에서 먹는 밥과 막걸리가 생각나네요.
    -------------------------------------------------
    [완장1호지-2012/8/10 12:10]
    벌리님 반갑습니다.
    쌍칼로 저희 낚시터 붕어 아작 내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낚시인의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입니다.
    새로 구입한 장비 테스트 하고 싶어 안달이지요.

    저도 그런 적이 많습니다.
    그런 날은 과속을 하고 달렸으니까요.
    세월이 좀먹는 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급한지.ㅎㅎ

    낚시에 빠져서 살았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벌리님 새로 구입한 찌로 손맛 충분히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안산에이스 
    [2012-08-10 12:13:32]
    [210.116.***.51]
      
    지기님 안녕하세요~
    저번주에도 손맞 즐겁게 보고 왔습니다.~
    한가지 제안이 있어서 댓글 남겨봅니다.~

    꼬리표를 붕어에 달으시기전 핀으로 딱지를 꽂으실때 최소 센타에서 2/3 지점에 달아주시며 좋겠습니다.~
    지난주에도 하나 낚았는데 거의 끝에 아슬아슬하게 붙어있더군요~

    봇짐붕어잡은후 핀만 살짝 건드렸는데 핀하고 딱지가 그냥 분리되더군요~

    울 선배가 딱지바꾸로 갔을때 "핀을 딱지에서 분리하지 말라고"말씀하셔서 황당했다고 하더군요.
    살짝건드렸는데 분리되버려서 다시 붙일수도 없고 구멍이 끊어져 버렸는데 어찌하겠습니까~

    저도 사무실앞에서 기존에 들어가서 올라온 딱지를 붙여놓으신 곳을 봐봤습니다.

    정말 아슬아슬하게 붙여있던것도 많더군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올해 딱지가 많이 올라오지 않는 이유도 그런이유를 배제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중간이 않된다면은 2/3지점이라도 꼭 핀을 딱지에 꽂아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제안합니다.~

    (끝지점에 핀이 꽂아져있는것을 보며 괜시리 딴생각이 드는건 불신에 시작이라 보며 글올립니다.
    울 선배도 제가 하도 완장지 최고라고 소개하며 1년가까이 얘기해서 데리고 같는데 기분이 조금 않좋았나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혹여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다는 생각에 먼저 제안해봅니다~
    그럼 다음에 또 최고의 손맛보러 놀러갈께요.~






    -------------------------------------------------
    [완장1호지-2012/8/10 12:20]
    안산에이스님 뎃글 주시고 의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잘~아시겠지만.
    딱지는 카드를 오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드를 사용하면 카드가 워낙 단단해서 떨어질 염려가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인쇄소에서 만들어서 코팅을 하였더니 물이 들어가 떨어지는 단점을 발견하였기에
    좀 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나름데도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3
    /2를 제안하여 주셨는데 3/2지점에 핀을 꽃으면 카트가 덜렁거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카드라 핀에서 이탈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만.
    안산에이스님의 의견을 존중하기에 좀더 세밀히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올라온 딱지를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떨어질 염려가 없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단지 카드에서 핀을 불리하지 말라고 부탁 드리는 것은 모방을 막을 목적 때문입니다.
    카드라 첫해에는 모조품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카드에 비밀이 총 7가지가 숨어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숨어 있는 곳이 핀과 핀사이입니다.
    아무리 모조를 해도 그것만은 모조를 못하기 때문이란 믿음 때문입니다.

    덕분에 올해는 모조 품 딱 두 개만 나왔습니다.
    물론 그 모조품 만들어 제시한 조사님 얼굴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안산에이스님의 의견 기쁜 마음으로 수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붉은까치 
    [2012-08-10 12:47:56]
    [180.68.***.106]
      
    안녕하세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대회에 참가할예정이여서 이렇게 댓글남깁니다.

    몇번 간적이 잇어서 이렇게 대회이벤트도해서 찾아가게 될꺼 같네요 즐거운 낚시가 되엇으면 좋겟습니다^^

    수고하세요~^^
    -------------------------------------------------
    [완장1호지-2012/8/10 12:50]
    붉은까치님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렇군요.
    위에서 거론 한대로 이 낚시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운영 방침은 모르겠지만요.
    여하튼 이벤트 당일에 출하여 주신다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라고 진행하는데 썰렁하면 우습잖아요.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
    붉은까치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young gun 
    [2012-08-10 13:21:58]
    [203.244.***.254]
      
    이벤트 하기전 오늘 15시퇴근후 강남에서 들어갑니다.
    괜찮은 포인트 좀 알려주세요.(칸수 및 포인트 문자로 알려주세요 010-4273-1119)

    전 주말보다 주중을 선호 합니다.
    주말엔 이벤트 땜시 사람이 너무 많아 좀 꺼려지네요.
    오늘 출조해서 조황괜찮은 1박 더하구요 이따 뵙죠.

    -------------------------------------------------
    [완장1호지-2012/8/10 13:28]
    young gun님 출조 예약 감사드립니다.
    야간에 도착하시면 잔교에 자리하세요.
    잔교는 어디에 자리하셔도 잘~나옵니다.

    주간에 도착하시면 포인트가 많습니다만.
    좌대 아래에로 내려앉으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노지를 즐겨 찾으시던 조사님은 상관이 없겠지만.
    유료터만 다니던 조사님은 불편하실 겁니다.

    다행히 오늘도 비가 내려주고 있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비소식이 있네요.
    목요일까지 만수가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출조하시면 대박 나세요.^^*

    완장1호지 
    [2012-08-10 15:29:10]
    [121.137.***.148]
      
    댓글로 알립니다.
    분명이 저희 낚시터 본인이 잡으신 어종만 방출 가능하다고 공해 놓았고
    대부분의 조사님이 잘~아시는 상황 그리고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허나 요즘 새롭게 출조하신 조사님 규정을 안 지키시고 야간에 몰아치기 해서 마대 자루로 들고 가십니다.
    부득이 잔교포인트 당분간 살림망 담그시는 걸 규제합니다.
    결론적으로 손맛 포인트로 전환한다는 뜻입니다.(잔교 포인트만)

    운영을 변경하였다고 불만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조사님의 손맛을 위해 저 개인이 욕을 먹겠습니다.

    오늘 출조하신 조사님께는 공개적으로 방송을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이 수긍을 이해를 해주시고 협조를 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오늘 출조한 조사님 모두 살림망 툴툴 털어 버리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에서 오늘 오후에 붕어를 한 번 더 방류해 드린다고 했습니다.
    조사님이 협조해 주시면 저도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댓글로 공지합니다.
    오늘(8월10일)부터 잔교는 손맛터 포인트로 변경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조사님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낚사 
    [2012-08-10 16:22:14]
    [115.20.***.210]
      
    정직하게 낚시터를 운영하시니까
    이번 몰빵 행사시에는 고기차에서 직접 꼬리표를 달아서 방류하였으면 하고 제안 합니다.
    시간때문에 안된다면 고기차에서는 전체를 방류하고 꼬리표는 조사님들이 잡은 어망속의 고기에 꼬리표를 방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든것은 투명하게 하는것이 정직한 낚시터의 기본이니까요!
    요번의 몰빵 이벤트에서의 정상적인 방류를 기대 합니다.
    -------------------------------------------------
    [완장1호지-2012/8/10 16:40]
    미낚사님 미낚시님은 일단 남을 못 믿는 습성이 계신가 봅니다.

    저희 낚시터 작년에는 주방 뒤쪽에서 다라에 물 받아서 방류 했씁니다.
    그때는 방류하는 쪽~~쪽~올라올 때입니다.

    그런데도 몇몇 분이 뒤에서 꼬리표 다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다고 해서
    금년부터는 고기차 들어온 것을 받아서 관리실 앞에 수족관에 보관했다가 방류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낚사님 그렇게 못 믿으시면 이번 주말부터 직접 꼬리표 달아서 직접 방류해 주세요.
    물론 고기도 직접 받아서요.

    그러데 말이죠.
    미낚시님 낚시에 대한 상식이 거의 아마추어 단게군요.
    조사님이 잡은 것으로 방류하라고요.??
    그게 과연 더 옳은 방법일까요.?
    아마 제가 그렇게 하면 날리 날 겁니다.

    미낚사님 저희 낚시터에서 꼬리표 방류할 때 무작위로 출조하신 조사님께 부탁 드리고 있습니다.
    미낚사님 같은 분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처음 출조하신 분이 달아 달라고 부탁 드리고 있습니다.

    미낚사님 제가 반대로 제안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말에 출조하실지 아닐지는 모르나 앞으로 무조건 미낚사님이 꼬리표 달아서 방류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린다면 이 낚시터 부정한 방법 절대로 절대로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방류한 경품 그날 올라 오는게 흥행에 성공이라고 여기는 사람입니다.

    어차피 올라올 경품 많은 조사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올라와 주어야 하지 않겠어요.
    주중에 조사님 몇분 안 계시는데 큰 경품 올라오면 맥빠집니다.

    왜요.?
    미낚사님 같은 분은 또 그것도 못믿으실 테니까요.
    댓글을 남기시려면 전후 사정 그리고 상식에 맞는 소양을 갖추시고 달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881 
    [2012-08-10 16:23:50]
    [58.232.***.249]
      
    연일 계속되는폭염에 하루하루가 힘든날들입니다
    6,7월엔 비가안와서 속을태우더니 이젠 잠들기힘든폭염까지.
    시원한 빗줄기가 종일쏟아져서 모든 저수지에 물이넘쳐나길 기원해봅니다

    그래도 요즘같은 날씨엔 밤낚시가최고죠
    특히 완장같은 계곡지는 말이죠
    시원합니다
    빠른시일내 만수가되서 경치좋은 완장지에서
    몰빵이벤트 기대해봅니다

    수고하세여
    -------------------------------------------------
    [완장1호지-2012/8/10 17:1]
    1881님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완장 낚시터 작년에는 야간 낚시가 안 돼서 고생했는데.
    올해는 야간에 전 포인트에서 붕어가 솔솔 올라와 주고 있네요.
    이제 그만큼 붕어의 계체수가 늘어났다는 증거겠지요.

    밤에 케미라이트를 품고 올라오는 찌맛
    그것 때문에 우리는 낚시에 빠져서 사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네에 저도 빨리 만수가 다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1881님 바쁜 가운데데서도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대박 
    [2012-08-10 18:18:15]
    [112.170.***.210]
      
    안녕하세요~~~
    토욜날 아침 일찍도착한 저희부부는
    관리실 오른쪽 산밑에서 낚시을 시작했습니다
    부교에서 하고 싶었지만 햇빛때문에...
    결과는 3번이나 채비가 터지고 향어 한마리...
    겁먹은 우리 부부는 마침 부교에 자리가 나서 옴겼습니다
    헐~~~~~~~~~옆자리는 계속 나오는뎅~~우리 꽝!!!!!!!!
    드뎌 한 마리..!!!
    피이잉~~잉
    헉~~~~대물향어~~~~~~~~~~!!!
    그리고 밤낚시...
    아침까지 꽝~~~~~~~!!!
    아~~ 미쵸
    울 여보가 드뎌 나에게
    연장 하라고 한당
    ㅋㅋ 옆자리로 이동 드뎌 나오기 시작하는 붕ㅇ어들
    무지 잡았당
    근데 사장한테 말 하지 못했당 100마리 이벤트
    이유는 잡은 붕어를 여보랑 함께 넣었다
    ㅠㅠ
    그리고 늦은 저녁에 철수
    손맛 찌맛 보고 넘 기분 좋았습니다
    늘 완장 낚시터를 눈팅만하다가 드뎌 확인 했네요

    근데 조끔은...^^*
    많은 분들이 얘기 하시는 시설문제..
    전 시설문제가 아니라 조끔 청결(청소)했음 합니다
    특히 화장실(샤워실)


    힘든 낚시터운영인지줄 알지만 조금만 신경쓰시면
    아마도 엄청 좋은 낚시터가 되겠네요


    두서없는 댓글이라...
    이해하시고 강아지 넘 이뻐요~~~
    일요일날 또뵈요~~~~



    -------------------------------------------------
    [완장1호지-2012/8/10 18:57]
    언제나대박집 우선 반갑다는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저희 낚시터 대물과 붕어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 포인트를 모르면 늘~꽝~~입니다.

    그리고 대물 포인트와 붕어 포인트가 확연히 구별되는 곳이기도 하지요.
    일단 첫 출조에서 연장까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대박님 참 글을 재미있게 쓰시네요.
    그리고 독자가 알아보기 편하고요.

    네에 주말이면 식당의 일하시는 분들도 초 죽음입니다.
    전에 총무를 두어도 해결이 안 되고 있는 시설도 관리를 못 하는 저희가 참으로 안타깝죠.?
    돈을 떠나서 우선 힘이 들기 때문에 새롭게 총무님을 모시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 컴 앞에 앉아서 비품이나 팔고 있는 처지고...

    언제나대박님 조금만 참아주시면 좀 더 낳은 환경이 조성 될 것입니다.
    언제나대박님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선돌목 
    [2012-08-10 21:26:16]
    [180.135.***.110]
      
    진남두님에 (소중했던 인연 이었기에) 잘보았습니다
    저를 낚시터에 혼자 남겨두고 떠난친구가 있습니다
    낚시 끝내고 집으로 가다가 졸음운전으로 먼곳으로
    떠나버렸습니다 내가 낚시가자고 불렀거든요
    그리고 지난몇년은 좋아하는 낚시도접고 살았습니다
    언제나 나를챙겨주던 친구 내마음속에 떠나보내지 못한친구
    이번 출조길엔 소주한잔 따르며 녀석에
    -------------------------------------------------
    [완장1호지-2012/8/10 21:28]
    선돌목님의 발못된 인연도 계셨군요.
    모두가 가슴아픈 기억 사연이 아니겠어요.
    좀더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 카페에서 나누겠습니다.
    술술 이것이 오늘도 저를 힘들게 하네요.

    좌판이 흔들리니..ㅎㅎ

    pig007 
    [2012-08-10 23:29:52]
    [223.62.***.66]
      
    완장에 입문한지 반년이지나가는군요.
    이제야 포인트흐름 매니아조사님 안면트고 완장매니아로 자리매김
    하는길인가 합니다. 다음댓글올릴때는 닉내임을 부천백두로 올리고
    지금휴가중이라 주초에 출조예정P.m.c회원홧팅 .사장님도홧팅 월요일 뵙죠

    별빛사냥 
    [2012-08-10 23:52:14]
    [122.128.***.230]
      
    겨우 시간내서 낚시터로 향해 힘차게달려갈때 내정신건강은 천만원짜리이고..
    낚시터에 도착해서 넓은 수면과 푸른숲을 바라보고있을대..기분은 500만원짜리이고..
    부랴부랴 낚시가방챙겨 포인트 찾아다닐때 정신건강은 400만원짜리이고..
    포인트 정하고 밑밥개고 낚시대 정렬할때 정신건강은 300만원짜리이고..
    오색찬란한 찌가 스무스하게 올라올때의 기분은 심장을 튼튼하게해주니..두근두근..값으로 따질수없고..

    저는 낚시갈때마다 2200만원을 버는 사람입니다..3만원짜리 딱지한장과 비할바가아니죠
    낚시갈때 경비 10만원투자해서 2200만원 정신건강벌어들이니 난 타고난 장사꾼인가봅니다
    이글을 보신분들중에서 저보고 미친거아니냐고하실분도 계시겠지만..저는 미치지 않았읍니다

    일산독고다이 
    [2012-08-11 00:45:43]
    [14.42.***.63]
      
    긴급공지에올린글여기에다시복사해봤네요..
    몬가가있는듯해서요..참어렵네요
    남잘되는게그리배아픈지..

    일산독고다이 
    [2012-08-11 00:48:26]
    [14.42.***.63]
      
    일산독고다이 메모(쪽지) 보내기
    E-메일 보내기
    일산독고다이 님 전체 글일산독고다이 님 전체 댓글 X


    [2012-08-11 00:41:41] - [14.42.***.63]


    무슨일이있는듯하네요..저위에누군가는가본적도없는것같은데허접한소리나하는갓같구요..
    결단을내리신건무언는가사장님을쪼았겠죠..ㅋㅋ
    안봐도비디오인듯.사행성이네장애인찬조한다고핑계삼아장사한다고..
    그런말들이사장님자존심을건드린듯합니다..
    그냥못들은척넘어가시는게어떤지생각도해봅니다만..너무쪼아대면열받겠죠..ㅋㅋ
    그동안완장이벤트때마다태클걸던분들..이후로는나타나지도않지만서도..
    그런글들보면서때론반론을하려다가참은적이많았습니다..싸울꺼뻔해서리
    얼굴도모르고본적도없는분들하고이러쿵저러쿵하는게..그냥생각의차이로인해서
    서로에게안좋은소리하는게싫어서..
    완장이사행성이니장애인앞세워서장사한다니느하는분들은..
    완장에서낚시나해보시고그런소리하시는궁금하네요..
    단한번이라도해보셨으면그런소리안할텐데요..
    아울러찌만줘도사행성이고쌀만줘도사행성아닌지요?
    만원은용서되고백만원은용서가안되나여?같은꼬리표인데
    그누구의잣대인지요..
    진짜도박낚시가르쳐드릴까요?두시간에3.4백이오고가는데
    참어이가읍네요..진정한낚시찾는분들..
    그러면원하는장소가서낚시하면되는것을..관리형은돈주고고기사다풀고남아야먹고사는것을..
    그런곳에다가낚시의진정한의미찾고이상한소리하시는분들이해가안갑니다
    그런마인드가지신분들무료로장사해보시든가여..
    낚랑에올라오는조황정보?전안믿거든요..
    그거믿고갔다가별이상한경우다겪어봐서리..
    다만그분들사업이고장사다보니좋은것만올려놓는거이해할뿐..
    판단은본인들이하는거아닌지요?안낚일려고노력할뿐입니다
    완장같은경우는꼬리표를방류하지만..그런거하고는거리가멉니다
    왜냐구요?옆의2호지는오리지날겜탕이지요..좁은공간에서하는거니
    근데1호지는..한번이라도가보신분들은꼬리표?바로잊어버립니다
    손맛이나볼수있으려나하구..겜탕하기엔너무크거든요..
    그냥세월아내월아인데..모든낚시터가경쟁적으로조황좋다고올리고있는데..
    많은조사님들은갈팡질팡합니다..어딜가야하나하고..
    남사업에조언과태클은분명히다르겠지요?
    구분을하심이좋을듯하네요

    녹슨케미 
    [2012-08-12 19:52:51]
    [175.197.***.20]
      
    행사 무사히 잘 치루시길바랍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279마지막 대회를 치릅니다. (18)완장1호지13.03.18
    278물 낚시 개장 준비에 들어갑니다. (5)완장1호지13.03.08
    277입어료 대폭 인하와 붕어 대박 조황 소식 (7)완장1호지13.03.03
    276완장 1호지 긴급 특보.!! (7)완장1호지13.02.27
    275새롭게 새로운 모습으로... (4)완장1호지13.02.20
    274붕어 송어 大 방류 행사 진합니다. (4)완장1호지13.02.14
    273설경과 주중 조황. (5)완장1호지13.02.09
    2724짜 붕어와 찾아온 활발한 조황.!! (5)완장1호지13.02.04
    271붕어를 노려라.!!훌륭한 조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4)완장1호지13.02.01
    270폭발적인 입질. (6)완장1호지13.01.29
    269주중에 모습을 담아서..!! (3)완장1호지13.01.25
    268붕어 송어 잡고 한우 갈비 쎄트 잡고. (4)완장1호지13.01.21
      1   2   3   4   5   6   7   8   9   10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