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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소중 했던 인연이기에. 글 / 陳南斗 갑자기 헨드폰 화면에 나타난 낯익은 이름 때문에 넋이 나간 사람처럼 그의 이름 앞에서 한참을 머무를 수밖에 없다. 내가 이 낚시터에서 처음으로 정을 주었던 사람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하얀색 코란도를 몰고 저수지 모퉁이 길을 따라 힘차게 달려올 것만 같은데. 그 사람의 흔적은 온데간데없고 휑한 도로만이 그 길에 덩그러니 놓여있다. 짧은 세월이지만. 주고받은 사연이 많았기에 차마 지우지 못한 전화번호. 잘 주무셨어요.! 오늘은 무슨 글 쓰셨어요. 하며 다정하게 다가오던 사람인데 어찌하여 지금은 만날 수도 없고 볼 수도 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단 말인가.! 세상에 법 없이도 살 것 같던 사람 매사 예의범절이 깎듯 하고 정 많던 사람. 정의감에 불타고 타인을 먼저 생각하던 사람이 정작 본인의 삶 앞에서 허무하게 무너졌다. 마음에 길을 잃고 不歸(불귀)의 길을 선택할 때. 얼마나 서러웠을까. 삶의 허물을 스스로 벗어 던질 때 홀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며 아파했을까. 금방이라도 내 귓전에 들려올 것만 같은 목소리인데. 어찌하여 不歸(불귀)의 객이 되어 허공만 떠돈단 말인가. 그렇게 쉽사리 가려거든 애틋한 정이나 주지나 말것이지 긴 세월 새록새록 생각나는 정을 듬뿍 남겨 두고 한마디 말도 없이 가버렸단 말인가.! 누구나 가야만 하는 길이고. 한 닢의 나뭇잎처럼 떨어지고 마는 것이 일생이라지만. 너무도 허무하게 내 걷을 떠나 버렸다.
again(어게인)댓글 이벤트와 사은품 몰빵 대회 공지
100年 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을 이기고 만수(滿水)이벤트를 치루었으나.
벼 이삭 틔우기를 위해 다시 배수가 진행되다 보니 저수량이 다시 1미터 가까이 빠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장 3주년 기념식을 치르지 못할 처지에 놓였기에 금년에는 몰빵 대회를 앞당겨 진행하려 합니다.
그동안 매년 진행해 드렸듯이 방류한 경품 올라오지 않은 경품 모두를 방류하는 행사입니다.
지난해에는 98%까지 올라왔던 경품이 올해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저조한 기록을 보이고 있기에
올해는 앞당겨 몰빵 대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희 낚시터와 낚사랑 메니아님을 위해 또다시 댓글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자 합니다.
무명의 낚시터를 알리기 위해 진행했던 댓글 이벤트~ 누구도 상상을 못한 이벤트~ 이번에도
완장 1호지 메니아님과 낚시사랑 메니아님을 모시고 또 한번 진행하고자 합니다.
몰빵 대회에는 그동안 누적되어 있는 경품 모두를 당일에 방류하고 진행하는 행사이다 보니
입어료 책정의 적정 수준은 50.000원이나 완장 1호지 메니아님과 완장을 주시하시고 계신 조사님을 위해
저희 방에 들려서 댓글을 남겨 주신 조사님께는 30.000원의 입어료를 받을 것이나
댓글을 남겨 주시지 않은 조사님의 입어료는 50.000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낚시사랑에서 가장 많은 조횟수와 댓글을 자랑하는 완장 1호지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해
댓글 이벤트와 몰빵 대회를 기획하였습니다.
조사님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gain 댓글 이벤트와 몰빵 대회 운영 방침과 목적
댓글 이벤트와 몰빵 대회 목적.
저희 완장 낚시터 1호지 지기인 저는 저희가 방류한 경품은 조사님의 몫이라는 일념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기에 올라오지 않은 경품을 다시 한번 조사님께 기회를 드리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그리고 매년 몰빵 대회를 늦게 진행하다 보니 조황이 좋지를 못해서 올해는 조황이 활발할 때
진행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일찍 서둘러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완장 1호지 방에 댓글 남겨 주시는 조사님은 몰빵 대회 당일 입어료 30.000원
댓글 없이 당일 출조하시는 조사님은 입어료 50.000원입니다.
(2)몰빵 대회는 다시 만수가 이루어졌을 때 진행하며 그동안 올라오지 않은 경품 모두를
당일에 재방류하고 진행합니다.
(3)몰빵 대회는 만수가 이루어진 2주 후에 진행해 드릴 것입니다.
(지난 만수 이벤트에 아픈 기억이 있기에 만수가 이루어진 후에 전 수면을 소독을 한 후에 치룸)
(4)댓글의 확인은 2년 전 댓글 이벤트 진행 방식과 같이 저희 낚시터에 댓글을 남겨 주신 조사님의 대명을
게시해 놓을 것입니다.
(5)현재로 보는 몰빵 대회 당일 금액 13.750.000원 (당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유동적일 수 있음)
또한" 금 한 냥은 추첨 대상이기 때문에 그 금액을 뺀 상태입니다.
(6)몰빵 대회 경품 최고 금액은 1등 300만원 2등 200만원 3등 100만원 예정입니다.
(7) 몰빵 대회 당일 하루는 릴리츠 즉 손맛터로 진행합니다.
(당일 최고치의 자원을 (붕어) 방류할 예정이기 때문임)
(대회 당일과 대회 이후의 조황관리와 내년을 위해서)
(8)몰빵 대회날은 추후에 공지합니다.
부족한 내용은 추후에 추가해서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주중 조황 보고.!!
저희 낚시터 출조하신 조사님께서는 너무도 잘~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주말부터 주중에도 꾸준한 조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알림:그동안 진행하던 100마리 잡기 이벤트를 잠시 중단 합니다.
요즘 폭염으로인해 수온이 상당히 높아진 관계로 그동안 진행하던 100마리 잡기 이벤트를
잠정적으로 중단합니다.
조사님께서 잘~아시겠지만.
수온이 높다 보니 살림망에 붕어를 담아 놓으면 대부분 폐사를 하기 때문입니다.
붕어나 잉어 향어. 가지고 가실 분만 사람망에 담그시고
릴리츠 하실 조사님께서는 살림망에 붕어를 담그지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붕어를 바로 방류하면 다른 붕어가 따라 나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조사님들의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자원 조사님께서 지켜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추신: 만수 이벤트 경품으로 방류한 금 한냥짜리 60일 동안 안 올라올 경우 만수 이벤트
당일에 출조하신 조사님께 추첨으로 드립니다.
추첨권 잘~보관하세요.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배상
8月.11日 주말 이벤트 진행 공시
2012年.8月.11日 (토요일)
주말 이벤트 사은품 내역
100만 원권 1매
30만 원권 1매
20만 원권 1매
3만 원권 50매
잠깐 이벤트 토요일 오후 5시 과일 박스 10개 진행
붕어 방류 시간 : 금요일 오전 9시경
토요일 오전 9시경과 오후 3시경
경품 방류 시간 : 주말 12시 3만원권 50매
오후 3시 100만원권 30만원권 20만원권 각 1매씩 방류
주최 :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복지 단체연합회
후원 : 용인 완장 낚시터 1호지
추신: 주말 이벤트에 참여하신 조사님이 150명 이하일 경우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위의 모든 행사 주관은 사단법인 용인 장애인 복지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것임을 알림니다.
2012年.8月.6日.현재 누적 상품
금 한냥 1매 (시가 250만원)
금 반냥 1매 (시가 125만원)
제주도 항공권 1매 (2인)
1년 무료 입장권 1매
100만 원권0매
50만 원권 4매
30만 원권 6매
20만 원권 6매
5만 원권 2매
3만 원권 230매
32인치 LCD TV 2대
위의 상품은 주중에도 유효하며 물 낚시 패장 전까지 유효합니다.
잡이터 : 붕어.잉어.향어.
입어료 : 30.000원
장애인 : 20.000원 (장애인 우대는 지체 장애에 한해서입니다.)
여성 : 20.000원
학생 : 20.000원
낚시 시간 : 24시간 단 다음날 10까지는 퇴장 하셔야 합니다.
참고"
저희 낚시터에는 바쁘게 살아가시는 직장인과 개인 사업가가 주로 출조하시는 관계로
주말 오후 3시 이후에 조사님이 가장 많이 자리를 하십니다.
늦게 오셔도 자리는 충분합니다.
방갈로 : 주중에는 20.000원 주말에는 30.000원 (스카이 TV와 전기 장판 설치)방갈로는 늘 부족합니다.
방갈로 사용하실 조사님은 미리 예약 하셔야 합니다.
조사님들의 잠자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녁 식사가 끝난 이후부터 식당을 개방할 것입니다.
식당은 주말에만 잠자리로 개방합니다.
참고하세요.
참.참.이불 부족한 관계로 침낭 있으신 분은 침낭 지참하고 오세유~`.
100마리 잡기 이벤트 진행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100마리 이상 잡으신 조사님께는 무료입장권 1매를 드립니다.
100미리 이상 잡으신 조사님은 관리실로 열락주시면 확인 후에 무료입장권을 증정합니다.
단" 100마리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조사님은 재방류해 주셔야 합니다.
지난해 예로 보면 주말에는 7/8명의 조사님이 성공하셨고.
주중에도 매일 3/4명의 조사님이 성공하셨습니다.
올해에는 더 많은 조사님이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낚시 동호회 시조회 단체 출조 우대
봄에는 대부분의 단체에서 시조 회를 치르시지요.?
저희 낚시터에서는 단체팀들의 출조를 환영하며 단체 출조 시에는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조 회나 단체 출조시에는 관리실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협의에 응하고 있습니다.
알림 : 완장 1호지는 정통 바닥 낚시 기법만 고수합니다.
편대.내림.중층.어리버리.기법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 주먹밥 투척도 금지합니다.
또한" 낚싯대는 두 대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오자 집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낚시터에서는 본인이 잡으신 어종만 방출하실 수 있습니다.
타인이 잡으신 어종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방출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올리신 어종 옆 사람에게 전달하는 행위도 일절 금하고 있습니다.
*물낚시 개장부터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됨을 알립니다.(단 방갈로 사용자에 한해서는 허용)
위의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 없이 퇴장을 명할 것임을 미리 공지합니다.
모쪼록 낚시인과 낚시인이 맺어진 인연 서로가 웃으면서 조우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추신: 전 나인 CCTV 24시간 녹화중에 있습니다.
완장 1호지는 노지형 저수지만 치어가 없는 낚시터입니다.
입질이 들어 오면 무조건 본 입질' 또한" 수심이 깊어 손맛이 짜릿 피아노 소리를 들으실 수 있는 곳입니다.
붕어와 잉어는 자연산과 수입산이 공존. 향어는 국산만 방류합니다.
완장지는 전형적인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합니다.
개인 텐트 소지하고 계신 분은 개인 텐트도 준비하시고요.
도심권의 기온을 생각하시고 출조하시면 큰 낭패 보실 수 있습니다.
구름 사이로 떠오는 태양은 오늘도 아름답기만 하군요.
하지만 부지런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겠죠.?
그리고
폭염이 기승을 부려도 우리의 산야는 싱그럽기만 합니다.
다시 또 시원한 물줄기가 애타게 기다려지는 순간이군요.
태풍을 기다리는 심정.
요즘 저희 낚시터에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는 흰둥이 2세
토실토실한 모습
벌써 으르렁 대고 놀기 바쁨니다.
넌 누구야?
곰이냐.? 강아지냐.?ㅎㅎ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도 낚시에 대한 열정 만큼은 식을 줄 모릅니다.
요즘 가장 인기 있는 잔교의 주중의 모습입니다.
조황은 주야로 좋습니다.
곶부리 역시 주중에도 많은 조사님이 자리하십니다.
이곳 역시 주야로 조황이 활발합니다.
관리실 우측 주중에 모습
이곳 역시 주야로 조황이 좋습니다.
그럼 조황이 안 좋은 포인트가 어디냐고요.?
믿거나 말거나 요즘은 앉는 자리마다 조황이 활발합니다.
전원주택 앞부터 소나무앞 초입 모습입니다.
주중에는 늘 여유롭게 본인이 선호하는 자리에서 낚시를 즐기실 수 있답니다.
그러나 요즘 다시 배수가 많이 진행되다 보니
보시는 것처럼 좌대 아래에 자리를 하셔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초입의 오늘 모습입니다.
소나무 앞에도 역시 좌대 아래에 자리하신 조사님이 계십니다.
일산에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출조하시는 조사님
모처럼 사진을 올려 드리네요.ㅎ
무너미 자리에 자리하신 용인 운수 사장님 모자를 벗으니
새로운 모습이네요.ㅎ
관리실 우측 차양막 끝자리 역시 좌대 아래에 자리 하셨습니다.
주말이면 대부분의 자리가
좌대 아래에 자리하셔야 할듯합니다.
지난 배수기처럼 곳곳에 샆을 배치해 놓겠습니다.
개인 의자와 개인 파라솔을 소지하고 계신 조사님은 필히 지참하시고 출조해 주세요.
저희 낚시터는 편대를 허용하지 않습니다만.
보시는 것처럼 낚싯줄 터진것을 건지고 보면 간혹 운영진 모르게 쓰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희가 미처 발견 못할 경우 조사님께서 제보를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수질 관리 때문입니다.
요즘 조황이 좋다 보니 붕어가 엄척 많이 빠져나갑니다.
보시는 것처럼 어깨가 무겁도록 짊어지고 가십니다.
하지만 다행히 릴리츠 조사님은 살림망에 담그지 않으시고 곧바로 붕어를 방류해 주시고 계십니다.
협조해 주시는 모든 조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조황이 좋다 보니 아침이면 늘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초상권을 위해 뒷모습으로 찍었습니다.ㅎ
지난 주말에 많은 조사님이 자리 하셨어도 이렇게 쏟아져 올라온 낚시터입니다.
주말에 100리 잡기 이벤트에 여덟분이 성공 하셨고.
새로운 기록인 200마리 잡기 이벤트에 총 내분이 성공하셨습니다.
요즘 조황 그야말로 굿입니다.
이런 조황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갈비탕
라면
비빕밥.
비빕국수. 열무국수.비빔 냉면
주말 특선 콩국수
김치는 집에서 직접 담근 것입니다.
5월 5일부터 매점에서 아이스크림 판매합니다.
식사 주문 시간 ;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에는 오후 8시까지
소쿠리에 욕심을 가득 담으면 어깨만 무거울 뿐입니다.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온 듯 아니온 듯 다녀가소서~~
힘차게 달려라 흑마야 물 맑고 경치 좋은 완장 1호지로~~완장 1호지 오실 때는 흑마 타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