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월향낚시터 유료낚시터 > 고삼 월향 낚시터 소식.!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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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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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
작성일 : 2013-05-24 08:28:31 / 일반터 / 경기 안성시 고삼월향낚시터   

제목 l 고삼월향낚시터 유료낚시터 > 고삼 월향 낚시터 소식.! : 낚시사랑

어서오세요안성 고삼 월향 낚시터 방에 오심을 진심으로 반깁니다편안한 자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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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경침 봄소식

詩/陳南斗

겨우내 움츠린 버들강아지
매섭게 몰아치던 골바람조차도
우수 경침 봄 소리에 입맞춤한다.

꽁꽁 얼었던
천지도 녹아난다는 우수 경침
사계의 이별과 귀환이 교차하는 지금
함박눈이 내려도
대지가 기지개를 켜며 봄을 부르니.

겨우내 인내하던 꾼들도
회음의 긴 터널을 벗어나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낚싯대를 담금질하고.

낚시터를 지키던 깜상도
물가에 앉아 산 넘어 불어오는
하늬바람에 맞추어 시나브로 로 간질한다.

 

 

낚시인 모두에게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제가 눈이 나빠 헨드폰 문자나 카톡을 보지를 않습니다.
헨드폰 문자와 카톡으로 문의하시면 거의 답을 못 드림을 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전) 완장 1호지 지기

(현) 고삼 월향 낚시터 지기 陳南斗

새롭게 출발한 낚시터 꾸미기에 여념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개장 날짜를 잡아놓은 요즘은 더욱더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만.

지난 몇 년간 우정과 아름다운 인연의 징검다리에서 동고동락을 하던 조사님을 만날 수 있는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가슴 벅찬 설레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힘들고 고통스러운 나날도 함께하여 주셨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셨던 수많은 조사님과 엥글러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이제 그 소중한 조사님과 엥글러님들과 조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이번 주말에 붕어와 메기를 미리 방류하여 몇몇 조사님을 초청하여

낚시터를 임시로 개방하려 하였으나 공사가 늦어지는 관계로 수요일에 붕어 메기 방류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개장 식날 이벤트는 아래에 공지해 놓았습니다.

 

알림 : 붕어 전용장 개장식 날에 방랑자 채비 고안자이신 김태우님께서

출조하여 방랑자 채비 운용법에 대하여 강의 시간도 가져 주시기로 했습니다.

 

또한" 루어 배스 낚시의 우상이신 이정구 프로님께서도 배스 낚시 강의도 부탁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즐겁고 유익한 시간 가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성 고삼 월향 낚시터 펌 홍보 이벤트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용인 완장 1호지 지기 

(현) 안성 고삼 월향 낚시터 지기 陳南斗 새로운 이벤트를 가지고 낚시인 모두에게 인사 올립니다.

 

새롭게 출발한 안성 고삼 월향 낚시터에 들어 온지도 벌써 두 달이 다되어 가고 있네요.

새롭게 출발하고 새롭게 준비를 하다 보니 정신없이 바쁘기만 한가운데에서도 2013년.6월.1일. 주말에 개장 날짜도 잡혔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홍보를 하여야 할 시간이 다가왔기에 새로운 이벤트를 가지고 낚시인 모든님께 이벤트를 공지합니다.

새로운 이벤트 내역은 아래에 공지하겠습니다.

 

 

 고삼 월향(정통 바닥)낚시터 개장전 펌 홍보 이벤트 공고  

 

 

 

개장전 펌 홍보 이벤트 기간 : 오늘부터 개장전까지

 

아래 제가 올린 점선 아래의 글을 복사하여

본인이 소속된 카페나 블로그에 올려주신 조사님과 엥글러님께는

붕어 메기 전용장 무료입장권 2매나 배스 보트 1회 사용권을 증정해 드립니다.

 

추신: 새로운 이벤트에 참여하신 조사님과 엥글러님께서는 저희 낚시터에 출조하셔서 본인이 올려놓은 홍보물을

저희 낚시터에 비치되어 있는 컴으로 확인해 주시면 붕어 메기 전용장 입장권이나 배스 보트 이용권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드립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고삼 월향 낚시터를 널리 널리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단" 카페 회원이 300명 이상인 가페와 블로그 방문자 수가 많은 것으 한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서부터복사해서 타 카페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사진은 다 안올리셔도 됩니다.//////////////////////////////////////////////

 

 

 고삼 월향(정통 바닥)낚시터 개장 이벤트 공고  

 

배수를 하지 않는 고삼 월향 낚시터 개장 날짜 잡혔습니다.

 

개장일 : 2013年.6月.1日.개장 빅 이벤트 공지

 

1등 년 회원권 1매 (120) 만원 상당)

2등 6개월 회원권 1매 (60만원 상당)

3등 3개월 회원권 1매 (30만원 상당)

4등 1회 무료 입장권 (20매)

위의 모든 회원권은 양도가 가능합니다.

 

또한" 위의 날짜에는 출조인 모든님께

기념품 증정과 함께 돼지 수육 파티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드립니다.

 

또한" 개장 일주일전에 최상급 (토종과 수입 혼용)붕어와 메기를 미리 방류해 놓을 것이며.

개장 당일날에도 붕어와 메기를 방류해 드릴것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인정해 주시고 계시듯이 자원 방류에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낚시터에서 직접 방류량을 눈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삼 월향(정통 바닥)낚시터 개장날 우정 출조 인사  

 

안 성 고삼 월향 개장 초청인사 및 우정 출조인님을 공개.

 

FTV 스타 이정구 프로님 박정 프로님 SBS (플라이) 생황의 달인 김철오님

방랑자 채비 고안자이신 김태우님 그리고 저희 낚시터 플라이 교습 강사로

활동해 주신 강상구님을 비롯하여 다수.

 

위의에서 공개한 저명한 낚시인님들께서 저희 고삼 월향 낚시터와 개장식 행사를 빛내 주시기 위해

2013年.6月.1日.(토요일)에 우정 출조를 약속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정구 프로와 김태우님께서는 개장 당일날 낚시채비에 대한 강의 시간도 가져 주실 겁니다.

 

출조를 약속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낚시인 모든 님깨도 좋은 추억으로 남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고삼 월향 낚시터 개장후 낚시 요금 

 

붕어 메기 전용장 (잡이터) 25.000원 (자릿수 125석)

배스 보트 대어료 (2인용)  40.000원 (20대 운영중)

수상 좌대                      60.000원 (여섯대 운영중)

 

추신:수상 좌대를 새로 깔끔하게 만들어서 배치하고 스카이 TV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위의 요금은 수상 좌대 수리 전의 요금입니다.

 

 고삼 월향 낚시터 고삼 호수 송어 낚시터 소식 

 

겨울철 송어장 규모는 사방 100미터 예정이며

중간 중간에 수상 좌대를 이용하여 휴식공간도 마련해 놓을 것입니다.

 

입어료는 잡이 30.000원

케치&릴리츠   20.000원

 

알림: 올가을 철부터 고삼 저수지

저희 낚시터 바로 앞 노지에서 송어 낚시터를 좌대를 설치하여 개장할 것입니다.

 

요즘 고삼 호수에 출조하신 조사님께서는 너무도 잘~아시겠지만.

물색이 투명하고 맑습니다.

 

아울러 수심은 깊은 곳이 3미터이기에 송어 낚시터로는 금상첨화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장점을 살려 멋지고 아름다운 슈퍼 송어장으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확~트인 대류지에서의 송어장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송어장으로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지난해 완장에서 개장 날 (일요일 포함) 총 7톤을 방류했습니다.

고삼 월향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송어값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완장서의 방류량 배를 방류하여 국내 최고의 송어장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전) 용인 완장 1호지 지기 陳南斗

(현) 안성 고삼 월향 낚시터 지기 陳南斗 배상

 

 

 

 

 

주소 :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540 번지

(레비에 이씨네 낚시터만 치셔도 됩니다.)

 

위치 : 고삼 호수 뚝방 좌측 첫집

 

 

2013年.4月 현재도 좌대 붕어 낚시와 배스 보트 낚시 가능합니다.

붕어 전용장은 좌대 배치 공사로 인해 당분간 낚시가 불 가능합니다.

 

 

수중 좌대 이용료 4~5인 60.000원 입어료 포함 (정식 개장전 요금)

배스보트 이용료 2인 30.000원 (정식 개장전 요금)

 

 

문의 전화 : 031-673-6399 010-8310-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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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월향 낚시터는 고삼 면사무소와 초등학교에서 약 1.5키로 앞에 있습니다.

고삼 호수 뚝방쪽으로

직진을 하시다가 간판이 보이는 곳으로 들어 오시면 됩니다.

 


 

세월이 흐르듯이 계곡물도 소리소문 없이 흐르고 있네요.

가슴을 쓰리며 흐르는 세월

졸졸졸 흐르는 강줄기.

저 작은 계곡물이 흐르고 흘러 큰 강을 이루듯이 우리의 꿈도 크게 크게 넘쳐나고 있는 건 아닐까 합니다.

 


 

반가운 조사님을 맞이하기 위해 꽃을 피우고 있는

돛나물

 


 

요즘 농사철을 맞이하여 호수의 물을 빼다 보니 수상 좌대가 깊은 수심으로 이동했습니다. 

덕분일까요.!

출조하시는 조사님마다 월척의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붕어 메기 전용장은 보시는 것처럼 항상 만수입니다.

붕어 메기 전용장은 배수를 하지 않습니다.

 

 

 

주말과 일요일에는

배스 보팅을 즐기기 위해 늘 많은 엥글러님께서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개장 날짜를 맞추기 위해 막바지 공사에 열중이신 박 총무님과 양부장님

총 여섯분이 매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박총무 (뚱땡이) 님을 너무 혹사 시키고 있는 느낌입니다.

 

 


 

우레탄 압축 판넬로 바닥을 깔아 놓았습니다.

좌대 바닥을 콘크리트로 마감하려 했으나 많은 조사님의 의견을 받아드려 판넬을 깔고 그 위에

드라이비트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은 건강에 좋지를 않다는 의견들이 많았기에)

 


 

차양막 안 쪽은 앞뒤 폭을 2미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지붕은 판넬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항상 그늘인 미루나무 앞 포인트

 


 

그리고 3코너 부분에는 가족 전용 텐트 전용장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족 켐핑장으로 권장)

단 정숙을 요하며 코너 부근이다 보니 낚싯대는 2.0미만만 가능을 미리 공지합니다.

 


 

그리고 고삼 호수 방향 주차장 뚝방 방향은 개인텐트 전용장으로 조성해 놓았습니다.

이 포인트는 고삼 호수의 확~트인 풍광을 살리기 위해 차양막과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 뒤 폭 2.5미터

주차를 텐트 바로 뒤에 하실 수 있습니다.

 


 

찾아주신 조사님과 엥글러님 휴게실을 꾸미고 있는 중입니다.

휴게실은 총 4개동이 설치될 것입니다.

개장전에 마무리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해야 겠죠.!

 


 

낚싯대 받침대 꽂지는 방부목으로 처리했습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쓰레기 통도 말끔이 씻어 놓아야 겠지요.

 


 

주중에는 역시 커플 엥글러님이 많이 찾아 주시네요.

깜상 2세

(깜이) 와 놀아주고 계신 여성 엥글러님.

 


 

붕어 축양장 및 메기 양식장으로 꾸며놓은  분수 산소 공급을 위해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 속에는 연과 미나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님들 사진처럼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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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 치 : 경기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540번지 
  • (서울에서 오실 경우 경부선 오산 IC  出口) 
  • (서울에서 오실 경우 영동선 용인 IC  出口)
  • (지방과 서울에서 안성 서안성 IC 出口 )
  • 전 화 : 031-673-6399/010-8310-8400 <낚시터 대표 : 陳南斗>
  • 면 적 : 94만평 내에 붕어 전용장 천여평
  • 수 질 : 몽환 적이고 서정적인 신비로운감을 간직한 천혜의 호수 
  • 어 종 : 통종 붕어 떡붕어 배스.가물치. 메기.버들치.자라 
  • 수 심 : 평균 수심이 3.5미터 (최고 수심 약 15미터) 
  • 미 끼 : 생새우 아구아텍.찐버거.글루텐.지렁이  대하 연어알
  • 붕어 메기 겨울철 낚시 입어료 20,000(잡이)
  • 송어 입어료 : 20.000~30.000원(잡이 릴리츠 병행)
  • 붕어 메기장 자릿수 (약 125석)
  • 붕어 메기 전용장 (입어료 30.000원
  • 배스 보트  :이용료 : 40.000원
  • 수상 좌대 이용료 : 60.000원 (입어료 포함)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가로,얼음 썰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고삼월향낚시터 
[2013-05-24 08:41:42]
[183.99.***.218]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나까지도
내게는 다 삶의 의미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내 인생의
가장 큰 의미는
내 이웃들슬픈 이,
기쁜 이, 외로운 이, 미운 이,
착한 이, 가난한 이......

이 모두는 내 삶의 이유이다.
내 소중한 이웃이 없다면
내 인생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가난한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것이다.

아! 그러나 이 소중한
삶의 시간들은너무도 짧다.
한정돼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삶의 순간 순간이
시간속에 묻혀가는 것을 느끼며
나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졸인다.

더 사랑해야지.
더 크게 울고 웃고 괴로워해야지.
이 귀한 삶의 시간들이
그냥 소홀히 지나쳐가지 않도록.

-소중한 글 중에서-

한세상 
[2013-05-24 10:25:36]
[203.244.***.1]
  
지기님!~~
개장을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개장일 만석을 이룰것이라 여깁니다
지기님에 정성과 경영 방식이라면은 만석을 이루고도 남을듯한대요~~ㅎㅎ]
다시한번 개장을 축하드리며
저는 개장 이후에 찿아 뵙도록하겠습니다 ㅜㅜ
선약이 잡혀있어서요~~
축하드립니다
-------------------------------------------------
[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0:36]
한세상님 늘 이렇게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선약 때문에 개장식 날 못 오신다니 사실은 못내 아쉽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다음이란 세상이 있으니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고라고 
[2013-05-24 10:32:52]
[222.99.***.33]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시네요.
소식을 접하고 있자니 당장이라도 달려가 낚시대를 드리우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벤트 정말 화끈하게 하시네요.ㅎㅎㅎ
거기에 양도도 가능하다니... 화통 하십니다.
솔직히 1년 회원권 잡아도 저같은 사람들은 5번이나 사용 할 수 있을까 말까 하거든요.
낚시를 사랑하는 분에게 양도 한다면 뜻깊은 선물이 되겠네요.

이윤을 생각하기보다 낚시인의 마음을 먼저 챙기시는 사장님의 마음에 다시 한번 감탄 합니다.

월향 낚시터! 전국 최고의 낚시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낚시터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0:38]
최고라고님 이제 월향 낚시터 메니아님이 다 되셨네요.ㅎ
월향 낚시터 최고라고님께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는 낚시터가 아닐까 합니다.

최고라고님께 누가 되지 않는 낚시터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그것이 지금으로서는 제가 드리는 최선의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일산독고다이 
[2013-05-24 11:06:28]
[39.7.***.147]
  
개장식에맞추어공사가한창이겠네요^^
초여름날씨에연일바쁘게하루하루
공사마무리에여념이없을듯합니다
담주개장일은많은분들이기다리고있을듯합니다
저역시기대되고있으니까요^^~
깜쌍목줄해놓은것보니ᆢ아마도사고무진창치고다니는듯합니다ᆢㅋㅋ
사장님이풀어놓고방목하시는스탈이신데ᆢㅎㅎ
아울러붕어터에서칸수랑낚시대갯수도공지해주셔야할듯합니다
어느정도제한이있어야서로편한게
낚시를즐길수있을테니까요^^
곳점심시간이네요 식사챙겨드시구요
개장날뵙겠습니다^^~
-------------------------------------------------
[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0:42]
일산독고다이님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산독고다이님 같은 소중한 분들이 계시기에 힘을 내는지 모릅니다.

깜상 2세 (깜이) 보통 말썽이 아닙니다.
화단의 꽃이란 꽃은 다 뭉개고 심지어는 나무까지 다 갈아 버리니.쪕..
어쩔 수 없이 야간과 중간중간 목줄을 메 놓습니다.

그래도 메기 먹이 줄 때는 함께 하지요.

이제 지인의 창고에 있는 흰둥이도 대려와야 할 시기입니다.
흰둥이 또다시 임신 중이라네요.

낚싯대는 두 대가 원칙이며 칸 수는 3.2까지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개장식 날 출조하신 조사님의 의견을 수렴해야겠지요.
흰둥이 하면 사모님 생각이 먼저 떠오릅니다.
사모님 건강하게 잘~지내시겠지요.??

도랑초심 
[2013-05-24 11:30:00]
[112.136.***.77]
  
와우 사장님!!

아주 제대로 만들고 계시네요~

완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작심이라도 하신듯 세심하게 준비하고 계시는군요

기대됩니다. 낚시편의성은 전국 최고가 될듯하네요 ㅋㅋ

개장때는 일이있어 못갈것 같고 휴가때 찾아뵙겠습니다.
-------------------------------------------------
[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0:50]
도랑초심님 오랜만이네요.
이룬 개장 식날 못 오신다니 아쉽습니다.
그래도 잊지 않으시고 댓글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삼월향낚시터 
[2013-05-24 13:55:14]
[183.99.***.218]
  
위의 댓글 주신 분들 너무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일단 홍보를 위해 주변을 돌다 보니 저를 반겨 주시는 점주님들이 너무도 많다 보니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해서 돌아왔습니다.
너무도 소중한 조사님을 벗어나 새로운 점주님을 만나고 돌아와 댓글에 답을 하려니 좌판이 흔들리네요.
죄송 술을 깨기 위해 잠 좀 자고 오겠습니다.

어제 저희 낚시터 카페지기님 오셨는데 대접다운 대접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늘~~~~제 삶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전처럼 사행성 시비가 있다면 난 무조건 싸우겠습니다.
사행성 시비 어디에서 어디까지인지 법조인 스스로 정답을 내려주시지도 못하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낚시 어떤 연합회 그곳이 문제죠.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그 연합회 총무가 나를 비판하고 있다니 무조건 지켜보겠습니다.
그분에게 고합니다
저를 만나 본적이 있는지요.?
그리고 제가 가고 싶은 길의 작은 골을 보셨는지요.?

당신도 당신의 가족을 위해 살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당신의 가족이 소중하듯이 타인의 삶도 소중합니다.
고하고 고합니다.
당신의 얄팍한 삶을 위해 남을 매도하고 비판하지 마세요.
모두가 힘들어하는 세상입니다.

당신은 그져 사무실에서 잠깐 일을 보다가 고스돕치고 술한잔 하면서 낚시인을 술 안주사마 사는지 모르지만.
우리 낚시터 지기와 낚시인의 삶은 고달픕니다.
단도 집도 적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족을 위해 돈을 투자해서 사업을 해 보셨는지요.??
당신은 부모와 조상의 삶을 뒤돌아 본 적이 있는지요.?

타인을 그렇게 함부로 매도하는 게 아닙니다.

낚시 연합회 누구를 위한 공동체인지요.?
낚시인 낚시터 지기를 보조하고 낚시인과 낚시터 지기를 대변해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 아마추어 같은 싸움을 걸고 있습니다.
답답한 세상 앞으로 저 개인을 더 걸고넘어지면 개인의 정보를 공개하겠습니다.

오늘도 어제도 늘 저는 저를 방어하기 위해 녹취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 개인의 삶과 낚시터 운영에 대해서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또 다시 저를 비판하는 세력을 쌓으려 한다면 더 이상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저는 당신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정도까지 치졸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지켜보겠습니다.
왜??
당신의 행위가 정당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완장에서는 하고 싶은소리 말해야 하는 말이 많았고.
진실을 까발리고 싶은 일이 많았으나 세입자 신분이라 참고 참고 또." 참았습니다.

이제 당신과의 싸움은 나 개인의 명예를 걸고 싸우겠습니다.
당신과 싸우다 나만 망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그렇게 쉽게 물러나지 않을 것입니다,

공개적으로 지리합니다.
나를 비판한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나 개인의 삶을 비판한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당신은 공인이 아닌 공인입니다.

내가 사행성 낚시터를 운영하다 쫓겨났다니요.??
당신은 남이라 해서 그렇게 무원칙적으로 타인을 매도 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당신은 타인의 삶은 아랑곳 안 해도 되는 사람인지 묻고 싶습니다.

당신의 삶이 소중하듯이 타인의 삶도 소중합니다.
제발 제발 그렇게 살지 마세요.

쪼기 
[2013-05-24 17:03:56]
[211.36.***.166]
  
또 속상한 일이 있으시군여 힘내시고요
그럴수록 건강챙기세요 왜들그러는지
개장날 뵙겠습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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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0:52]
쪼기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속상한 정도가 아닙니다.
사실 그동안 이곳에서 몇몇 분에게 헛소문을 듣기는 했습니다.
타 낚시터 지기가 그런 소리를 하고 다닌다는 말을요.
연합회 총무가 한소리를 확대해서요.
총무님이 바쁘다 보니 제가 손수 스티커를 가지고 매장들을 돌았습니다.
반가워하면서 그 소문을 이야기하더군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들으며 저를 모르냐고 했지만.
도를 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매장을 도는 것을 포기하고 매장주님과 술을 거하게 마시고 왔습니다.

드고아 
[2013-05-24 18:42:18]
[222.114.***.24]
  
완장 하실 때부터 가고 싶었는데
후하신 인심, 인정이 품기는 곳...
새로운 낚시터도 사장님의 성품이 보입니다.
거리가 멀어서 간다 하고 못갔는데
이번 개장 때는 꼭 가보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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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1:1]
드고아님 반갑습니다.
모처럼 댓글을 주셨는데 답글이 늦었네요.
그래요.
낚시인과 저는 하나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개장식을 빛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고운 꿈 꾸세요.^^*

sky007 
[2013-05-24 19:52:25]
[112.223.***.26]
  
아직도 남이잘되는 것을못보는
샛님들이여 지금21세기에 이따우사람이 자생한다는것은 오호똥재라
인생을잘모르겟으면 공손히찾아뵙고 진사장님께 배움을주십시요하고간청을해야지
뒷다마는 또 왜들까시나
낚시인들을생각해서 완장에서도열심히하셧거늘
여기까지좇차오나 짖는소리가 ㅉㅉㅉㅉㅉㅉㅉ
사장님안년하시죠 바쁘실텐데조만간찻아뵙겠읍니다
지난번갔을때 붕어탕에서찌이쁘게 올라오드만 기대됩니다
차ㅡ암 우리뚱땡이총무님 좌대설치하심 감사합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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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1:3]
스카이007님 모처럼 댓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예전의 생각이 나네요.
악풀이 달릴 때마다 저의 소중한 우군이 되어 주셨지요.
sky007님 꽁치피래미님 그래서 전 영원히 못 잊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개장식 날 출조 안 하시면 sky007님 안방으로 처들어갑니다.ㅎ

붕어아빠현 
[2013-05-24 20:34:01]
[223.62.***.38]
  
개장준비에 넘바쁘시네요 ^^얼마만에 쉬는 주말인지 개장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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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1:8]
붕어아빠현님 밤늦은 시간에 댓글 남겨 주셨네요.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개장식 날 찾아 주신다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특히 이런 날 찾아 주신다는 그 말씀 너무도 감사하네요.
그 소중한 말씀을 위한 삼아 편안한 잠자리에 들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고운 꿈 꾸세요.^^*

입질하기 
[2013-05-24 21:33:07]
[175.121.***.107]
  
정말로 수고하시네요 개당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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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2013/5/24 21:59]
입질하기님 야심한 늦은 시간에 방문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까 낮에 잠시 눈을 붙이고 컴앞에 있습니다.
수고는 결국 저를 위해 하는 것인지 모릅니다만.
꼭~그런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소중한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겠지요.
개장식 날 찾아 주시겠다는 그 말씀 너무도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입질하기님 고운 꿈 행복한 꿈 꾸세요.^^*

물만봐도 
[2013-05-24 22:46:01]
[211.243.***.114]
  
개장준비에 여념이 없으실텐데,,, 열 받아 또 쐬주하셨군요.
그렇지만 그런 자잘한 데 신경쓰지 마세요.

내가 모든 사람을 다 좋아하지 않듯, 모든 사람들이 다 날 좋아할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챙기기에도 바쁜 세상인데, 그런 데 신경쓸 겨를이 어디에 있어요.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하는 것이지, 서 있는 말에는 채찍질 하지 않잖아요.
지금 진사장님이 잘 나가고 있으니까 겁이나서 이런 말 저런 말들 하는 것이겠지요.

그런 사람들과는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시고, 지금 하시는 일 그대로 쭉 가세요.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 좋아하는 사람들 챙기면 그만입니다.

그분들 인연이 된다면 훗날 돌아오겠지요.
월향만큼 댓글 많고 관심 많은 낚시터 어디 다른데 있나요?

그나저나 이번 만큼은 쥬니어 깜상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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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2013/5/25 5:58]
물만봐도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죄송.^^*

신경을 안 쓴다 안 쓴다 하지만.
개인을 비방하고 모함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금은 더 성숙해야 하는데 아직 수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그렇죠.!
저희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는 낚시터 드물다는 것을 잘~압니다.
그렇기에 늘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는 것이고요.

사랑하고 미워하고,
함께 울고 웃고,
괴로워할 수 있기에
내 인생은 진정한 의미가 있다.란 말을 되새겨 봅니다.

그렇습니다.
물만봐도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깜상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지키라고요.
깜상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한 삶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제가 동물에게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는지를요.

쥬니어 깜상 (깜이) 이번만큼은 끝까지 지켜야겠습니다.
하지만 요 녀석이 말썽을 너무 피우네요.
처음에 이곳에 왔을 때 어리다고 품에 안고 잤더니 안하무인입니다.ㅎ

그래도 메기 밥 줄 때는 동무가 되곤 한답니다.

물만봐도님 주말과 휴일 즐겁고 유익하게 보내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요.^^*

일산독고다이 
[2013-05-25 10:27:31]
[39.7.***.169]
  
사행성이라ᆢ
너무진부한애기같네요ᆢ
사실도아닌이야기로험담을하고
다닌다는게ᆢ가급적완장애기는하고싶진않지만 사장님떠나시기전가본게
완장을마지막으로가본게끝이네요
그뒤론가본적이없네요사장님이안계시니갈이유가없으니까요ᆢ
낚랑을통해완장소식보고댓글다시는분들글들보고ᆢ완장은다시
그냥그저평범한낚시터로돌아간듯합니다ᆢ진사장님이하셨던이벤트흉내를내지만모든게예전같진않을겁니다
그것만봐도알수있는데말입니다
진사장님이떠나시고비슷한이벤트를
완장엔그리많은사람이가질않는것같습니다ᆢ그이유는?
진사장님이계시고안계시고의차이지
이벤트를해서가아님이증명되는것이죠
350-400명으로가득차던완장지ᆢ
어디서든보기힘든장관이었네요
사장님ᆢ너무속상해하지마시고요
사장님을믿고찾는분들이많다는걸
잊지마시고화이팅하십시요^^~
-------------------------------------------------
[고삼월향낚시터-2013/5/25 11:20]
일산독고다이님 댓글을 늦게 보았네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여기 출조한 (완장에서의인연)님들의 말을 듣고 낚시사랑에 올라오는 완장 1호지 소식을 접할 때마다.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심은 무섭다고요.

완장 1호지 비록 제가 떠났다 해도 개장식 날 적어도 250명은 출조하실 줄 알았습니다.
왜.?
발길을 하던 곳이라 자연스럽게 출조하시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그 소식을 접하고 전 더 노력해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
래서 또" 무리하다 시피 돈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지금은 마음은 편합니다.
세입자 신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투자해 놓으면 어디 가겠습니까.

다 제것이 아니겠어요.
남의 것에도 그렇게 무모할 정도로 투자 했습니다.
더 많은 변화가 있을겁니다.
하루 아침에 모든걸 다 바꾸지는 못하겠지만요.

일산독고다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최고라고 
[2013-05-26 09:11:11]
[222.99.***.33]
  
사장님 안녕하세요!
바쁜 나날과,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 계시네요.
누군가가 나의 뒷담화를 한다는것이 얼마나 기분 나쁜지 알고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니고 다른 분들도 당해 보신분들 많으실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이 정답은 아니나 서로의 생각을 공유한다면 보다 좋은
대처 방법이 생길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뒷담화를 주도한 당사자와 대면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합의점을 찾든 안찾든 그사람의 의중을 파악해야 해결점을
찾을수 있거든요. 못 찾아도 대처 할 수 있는법은 찾을수 있을듯 합니다.

사장님의 글 중에서 "완장에서 사행성 낚시터를 운영하다 쫒겨 났다"라는
말씀이 있는데... 그럼 현재 완장 낚시터 운영 방식은 진사장님 운영
방식을 모태로 한 운영 방식인데... 현 완장 낚시터 지기님도 쫒겨 나셔야
겠네요!(협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저의 생각으로는 그렇습니다.
사행성의 기준... 애매하네요. 낚시대회에서 수백만원의 상품을 걸고 하는것은
정당하고, 작은 규모의 낚시터에서의 이벤트 상품은 사행성이라...

사장님이 말씀하시는 협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누구를 위한 협회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협회는 본인들이 "갑"이라 생각 하는것 같네요.
저는 그런 협회따위 관심도 없는데... 협회가 낚시인들 낚시하는데 도움 준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요즘 "갑"과"을"의 관계 조심해야 하는데... "갑"의 횡포, 사소한 실수 하나에
"갑"이 무너지는것을 요즘에 메스컴을 통해 잘 보고 있거든요.

아무튼 해결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을 응원 해주시는 낚시인들이
많습니다. 함께해줄 동무들이라 생각 하시고 힘내세요.
-------------------------------------------------
[고삼월향낚시터-2013/5/28 4:8]
최고라고님 댓글을 늦게 보았네요.
진작 답글을 드렸어야 하는데 말이죠.!

비난은 비난에 불과 할 겁니다.
저 개인적으로 비난을 받는 다는것은 튀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좀 더 좌중하는 자새로 임하겠습니다.

최고라고님처럼 소중한 분들과 오랜 인연을 가지기 위해서 말이죠.
최고라고님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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