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여름수위에 안정된 의암호 수심은 그리 깊지않고 낮은 수심에서
모든 조사님이 큰씨알이 아닌 잔씨알에 찌맛과 손맛을 즐기는 하루였습니다
토종붕어위주로나오고 큰씨알의 토종붕어와 떡 덩어리들은 물색이 딱해야 나올듯합니다

기지개피듯이 연꽂의 아름다움를 뽐내는 아침입니다

남몰래 입을 열었다 닫는 연꽂

새벽에 조심히 조황체크에 나감니다

밤새도록 입질에 한판했다는 조사님
찌맛에 하루밤을 지샜답니다

거의 비숫한 씨알들 토종들입니다

조심히 다른조사님에게 접근 ^&^

이곳도 찌맛에 만족을했다고 ㅡㅡ

아직 꿈나라에서 있는 조사님
몰래 들어가 조황을 확인합니다

마리수로 나온 토종붕어들입니다

오늘은 모든조사님들이 손맛을 보신 하루였습니다
토종붕어들이 조사님들을 반겼던 월요일 아침입니다

저희 자갈섬낚시터를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의 인사을 드리며
또한 찾아주시는 조사님들에게 하루의 낚시를 즐길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은 토종들위주로 나오고있습니다
해가떨어지는 시간에도 늦지않으니 그때 밑밥을주시고 밤이되면 글루텐과지렁이 짝밥을 쓰시면
손맛을 볼수있습니다
문의033ㅡ253ㅡ9221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