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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머문 자리는 언제나 아름 답고 아름답습니다.


저희 낚시터에서 배치해 놓은 소상 좌대
버드나무 굴락지라 대물 붕어와 배스가 자주 출몰하는 포인트입니다.

오롯이 배스 보팅 여행을 떠나고 계시는 분들.
고삼 호수에서 운영하는 배스 보트는 각자의 특화를 이루기 위해 배의 색갈이 다릅니다.
저희 낚시터에서 떠나는 배스 보트 색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하늘색입니다.

스카이 007님과 경수 사장님 낚시는 뒷전 낮잠에 푹~빠져 계시네요.
각자 힘든 일상 때문에 피로가 몰려 오셨나 봅니다.

지난 금요일에 찾아 주었던 (전임총무) 무대포님
참으로 듣기 좋은 소식을 가지고 출조 했기에 더 없이 반가웠습니다.
대형 버스를
두 대나 소유한 사장님으로 변신 하셨다고 하더군요.
축하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고 기원합니다.

루어인과 플라이 인에게는 이미 낚시 실력이 정평이 나있지요.
무대포님 배스를 꾸러미에 끼어서 오신것은 저희가 미리 부탁 했기 때문입니다.
붕어장에 방류하기 위해서요.

지난 금요일에 출조하신 한세상님 일행과
꼬리표좀잡자님 바쁜 일상속에서도 찾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십년동안 이씨네 낚시터 지킴이로 계시던 여사장님과 홍사장님.
여사장님께서는
지금 저의 막강한 후원자로 자리해 주시고 계십니다.

신조사님 오늘도 역시 행운이 찾아왔군요.
축하드립니다.

모처럼 활기가 넘치네요.

붕어 방류 붕어와 메기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연속으로 방류했습니다만.
주말에 방류한 붕어 상태가 좋지를 못해서
조황이 그다지 좋지를 못 했습니다.

주말 주차장 아래 포인트 모습

미루나무 앞 포인트 모습

뚝방 포인트 모습 전형적으로 야간에 조황이 활발한 곳입니다.

개인텐트 포인트 모습.

잠깐 이벤트에 성공

역시 잠깐 이벤트에 성공.

아들인 신조사님은 1등의 행운을 잡으시고
아버님께서는 대박 조과를 올리시고 지난 주말에는 신조사 부자님 판이었군요.

살림망을 들어 올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잡으셨군요.
모든 조사님이
이런 조과를 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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