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새말에 호의적인 댓글이 많이 안보이네요......
물론 사장님도 영업이고 최선을 다하신다고 하셨겠지만 요즘 붕어가 필요해서 낚시다니는 조사님들은
아마 손에 헤아릴정도로 많이 줄어 들었지요...
새말에 만족을 못느낀다면 안가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예전에 저의 놀이터였던 곳이 계속 좋은 소식이 들릴길 바랍니다.....
저도 영업을 하지만 나쁜 고객은 없습니다.
이런곳에서라도 댓글로 쓴소리를 하시는 분들은 그래도 아직은 새말을 아끼기 때문에 얘기하는겁니다.
예전 사장님이 그립다는 말이 안나올정도로 더 많이 노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