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월향낚시터 유료낚시터 > 붕어 개장 빅 이벤트 공지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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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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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월향낚시터
작성일 : 2014-03-03 05:06:13 / 일반터 / 경기 안성시 고삼월향낚시터   

제목 l 고삼월향낚시터 유료낚시터 > 붕어 개장 빅 이벤트 공지 : 낚시사랑


어서오세요안성 고삼 월향 낚시터방에 오심을 진심으로 반깁니다편안한 자리 하세요




 

 

           위의 시는 2012년.3월에 루어 플라이 낚시인들과의 헤어짐을 아쉬워할 때 깨진 거울을 보면서 써놓은 작품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거울 속의 삶   
 詩 / 陳南斗
 
손으로 닦으면 빛날 줄 알았던 네 모습
열 번 천 번 문질러보아도 자국만 남는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나는 먼지로 얼룩지고
너는 안갯속의 여인처럼 희미함으로 서 있다.
 
너를 마주하면 
 
진한 커피 향처럼 향긋할 것만 같았는데.
내 가슴팍에 찍힌 추억만큼 얼룩져 멀어진다.
 
나 자신의 옹졸한 먼지를 맑게 닦아낸다면
비로소 너의 진실함으로 비출 수 있겠지만. 
 
네가 금이 간 지금에서야
보이지 않는 흐림으로 너를 만난다.
 
                                                      陳南斗人
 
송어장 마감하고 붕어 낚시에 전념합니다.
 
겨울 동안 동고동락을 하였던 루어 플라이 낚시인들과 잠시나마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늘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지난 한해 동안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저희 고삼 월향 송어 낚시터를 성원해 주셨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의 고삼 월향 낚시터 일정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오늘부터는 붕어 전용장과 배스 보팅 그리고 수상 좌대 낚시터에 전념을 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로 송어 낚시를 위해 철거 하였던 차양막을 원상 복구 시키고 겨울동안 가두어 놓았던
붕어장의 물을 뺀다음 고삼 호수의 맑은 물을 펌핑하여 새물로 가득 체운다음에
약속 드린 날짜에 붕어터를 개장할 것입니다.
 
나머지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로 보충합니다.
 
 

 

 2014年.붕어 전용장 배스 보팅 수상 좌대 정식 개장일 
 

  

 

 

붕어장 개장일 : 2014年.3月.8日(토요일)

우선 지난번 글로 알려드린 대로 금년부터는 붕어 전용장을 손맛터로 전환합니다.

 

손맛터로 전환하면서 모든 낚시인에게 천명합니다.

깨끗한 붕어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무조건 1년에 한 번씩 붕어를 교체하겠습니다.

(풍부한 고삼 호수의 물과 메기 양식장이 있기에 충분히 가능함)

 

또한" 공평한 낚시를 위해 낚싯대 길이를 일단 2.9칸까지로 제한합니다.

(개장날 출조하신 조사님들의 의견을 수렴합니다.)

 

이곳은 평평한 지형을 이루고 있으며 작은 소루지이기에 굳이 긴 대를 편성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기에 칸수 제한을 하는 것이니 모든 분들이 협조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장 날에는 출조인 모두에게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기념품도 증정합니다.

오후에 출조하시는 조사님께는 저녁 식사를 제공합니다.

 

알림 : 배스 보팅은 현제도 운영중입니다.

 

 

 

 

  짜릿한 손맛을 위해 자원 조성 

 

일단 개장식 때에는 묵은 붕어와 새로 방류하는 붕어로 시작합니다만.

개장 전에 미리 붕어를 방류할 것이나 아직은 수온이 찬 관계로 대량으로는 방류를 하지 않습니다.

 

붕어의 특성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수입 붕어는 수온 관계로 폐사율이 높기에 차근차근 꾸준히 방류할 것입니다.

 

또한" 금년부터는 토종도 (국산) 월척급만 엄선해서 꾸준히 방류할 것입니다.

토종 붕어는 이동을 하면 곧바로 올라오지 않는 특성이 있기에 내년을 바라보고 꾸준히 방류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금년에는 깨끗한 찌올림과 깨끗한 붕어의 손맛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깨끗한 손맛을 위해 붕어 메니아님들과 함께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주말 농장 분양 공고

저희 낚시터 주차장과 메기 양식장 사이에 있는 밭을 주말농장으로 분양합니다.

본인이 야채를 무농약으로 직접 길러서 드실 분은 신청하세요.

 

다섯 분 정도는 무난히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무료로 분양해 (선착순) 드리고 트랙터 작업은 공동으로 하시면 될 겁니다. 

농사 방법도 지원해 드립니다.

 

 

  

 

 

  짜릿한 개장 특별 이벤트 사은품 공개 

 

1등 50만원권 1매 안성 쌀 (11포)

2등 20만원권 1매 안성 쌀 (8포)

3등  5만원권  5매  (토종 닭복음탕)

4등  3만원권  50매 (무료 입장권)

5등  꽝~10매 (꽝~을 잡으신 조사님께는 찌나 아쿠아텍으로 드립니다.)

꽝의 상품을 가지고 일행분들과 점심 내기 같은 벌점 게임을 즐겨 보세요.

 

개장 특별 상품

 

1등  8개월 무료 입장권 1매 (3월부터 10월까지) 

2등  5개월 무료 입장권 1매 (3월부터 7월까지)

3등  2개월 무료 입장권 1매 (3월부터 4월까지)

 

잠깐 이벤트 : 개장 날과 매주 주말에는 계절 따라 나오는 과일 이벤트도 진행해 드립니다.
 
알림 : 위의 모든 이벤트는 정적수 미달일 경우에는 이벤트 하향 조정할 수 있음도 미리 공지합니다.

 

추신 : 위의 모든 상품은 연중무휴 유효하며.매주 진행하는 이벤트 금액의 10%는

사단법인 한국 지체 장애인 협회 (경기도 지체 장애인 협회) 기금으로 전달함을 미리 공지합니다.

  

 

 

  고삼 월향 낚시터 낚시 요금 

 

붕어 메기 전용장 (손맛터) 30.000원 (자릿수 100석)

배스 보트 대어료 (2인용)  40.000원 (20대 운영중)

수상 좌대 (2/3인이 적합)  60.000원 (여섯대 운영중)

 

추신:수상 좌대를 새로 깔끔하게 만들어서 배치하고 스카이 TV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위의 요금은 수상 좌대 수리 전의 요금입니다.


 

 

알림 : 고삼 월향 낚시터에서는 정통 바닥 낚시 기법만 고수합니다. 

           

편대.내림.중층.어리버리.기법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을 유지하기 위해 주먹밥 투척도 금지합니다.

 

또한" 낚싯대는 두 대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며

오자 집게는 사용을 금하며 구더기 사용도 일절 허용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붕어의 입을 보호하기 위해 뜰체는 반듯이 사용하여야 합니다.

 

위의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 없이 퇴장을 명할 것임을 미리 공지합니다.

모쪼록 낚시인과 낚시인이 맺어진 인연 서로가 웃으면서 조우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낚시 동호회 시조회및 단체 출조 우대

 

봄에는 대부분의 단체에서 시조 회를 치르시지요.?

저희 낚시터에서는 단체팀들의 출조를 환영하며 단체 출조 시에는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시조 회나 단체 출조시에는 관리실로 문의 주시면 친절히 협의에 응하겠습니다.

 

  

 

 

주소 :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월향리 596 번지

(레비에 이씨네 낚시터만 치셔도 됩니다.)

 

위치 : 고삼 호수 뚝방 좌측 첫 집

 

고삼 면사무소 고삼 초등학교 앞에서 고삼 호수 방향으로 직진 하시면

약 1킬로 전방에 도로 간판과 낚시터가 나타납니다.

 

절대 고삼 면사무소 고삼 초등학교 앞에서 고삼호수 다리 우측으로 진행하지 마세요.

직진입니다.

 

조황과 예약 문의 : 010-7199-7488

010-8310-8400 (이 번호는 급할 때만 이용하세요.)

        식사 주문 : 031-673-6399

 

위의 모든 전화는 오후 9시 이후에는

개인의 삶과 휴식을 위해 사절 함을 공지합니다.

 

 

 

 

 

 

 

꽃
보다
더욱더
아름다운 것이 낚시인이 머문 자리입니다. 
 
글/陳南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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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면사무소 앞 삼거리에서 직진 방향에서 약 1.5키로 앞

(좌측에 조금 보이는 건물이 면사무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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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선 도로 옆에 설치된 간판이 보이는 곳이 고삼 월향 낚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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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은 낚시를 즐기시고

저희는 찾아주신 분들께 점심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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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은 점점 빨라지고

붕어장 개장식 날에는 감자탕으로 통일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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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출하기는 하나 정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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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과 일요일 송어장 납회식날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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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자연스럽게 대 낚시인과 루어 플라이 낚시인의

포인트가 두 곳으로 나누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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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플라이가 강세였으나 오후들면서 대낚시가 강세를 이루었습니다.

당연한 현상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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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햇빛이 강하다 보니

낚시를 즐기시는 모습이 좀 더 여유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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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요일 고삼 호수 뚝방쪽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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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낚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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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하시자마자 정신없이 올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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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곳은

이곳도 마찬가지 늘 이런 조황만 같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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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처럼 새처럼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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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낚시 조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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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보다 조금 많은 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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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낚시 평균 조과

대부분의 대낚시 조사님

세내시간 낚시를 하시고 다들 퇴장하셨습니다.

너무나와 힘들다고.

그러나 아무리 조황이 활발해도 평균치에 못 미치는 조사님이 계시기 마련.

그것이 낚시의 매력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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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에서도 좋은 조과

대부분의 엥글러님께서 일주일만 더 송어터를 연장 했으면 하셨지만.

붕어장 개장을 위해 아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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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여유롭게 골든 배스 팀원

초보분 모시고 왔다고 못 잡을까 걱정하시더니 손맛 보시는군요.

지지난 주 주말부터 쏟아져 올라왔습니다.

나중에 조과를 확인하니 루어로 30여 수 정도 잡아 놓으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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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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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다한 초보 여성분도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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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낚시터부터 보아왔지만.정말로 조용한 분이십니다.

겨울 내내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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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플라이와 루어에서는

폭발적인 입질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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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첫 번째로 배스 보팅 출조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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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하여 자녀분들과 여유롭게 배스 여행을 떠나 보십니다.

그러나 조과는 꽈~당.ㅎ

자녀분과의 배스 보트 여행으로 만족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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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5짜 배스를 올리신 포인트

이곳은 저희 낚시터에서 수상 좌대를 배치할 하류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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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첫 출조 첫 손님
배스 낚시지도 회원님이신 (병점)초짜요.님
5짜 배스 성공
위의 사진은 (병점)초짜요님께서 제공해 주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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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확인

요즘 배스는 저희 낚시터 수상 좌대

앞에서 가장 좋은 조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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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송어터에서는 루어에서 메기가 쏠쏠하게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금년에 새롭게 개장하는 송어터

낚시인이 바라고 원하는 낚시터를 꾸며 놓고 여러분들을 초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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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낚여 올라온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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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수배"

위의 두 분 지난 몇 년간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고 고삼 월향 낚시터에서도

지난해 여름까지 뵈었는데 소식이 없네요.

저는 여름에 폰을 물에 빠트리는 바람에 전화번호가 없고요.

본인이나 위의 두 분을

아시는 분께서는 꼭~저에게 열락 좀 부탁드립니다.

 

 

 

 

       

 

 

 

 

 


 

 





 

  • 위 치 : 경기 안성시 고삼면
  • 월향리 596번지 
  • (서울에서 오실 경우 경부선 오산 IC  出口) 
  • (서울에서 오실 경우 영동선 용인 IC  出口)
  • (지방과 서울에서 안성 서안성 IC 出口 )
  • 전 화 : 031-673-6399/010-8310-8400 <낚시터 대표 : 陳南斗>
  • 면 적 : 94만평 내에 붕어 전용장 천여평
  • 수 질 : 몽환 적이고 서정적인 신비로운감을 간직한 천혜의 호수 
  • 어 종 : 통종 붕어 떡붕어 배스.가물치. 메기.버들치.자라 
  • 수 심 : 평균 수심이 3.5미터 (최고 수심 약 15미터) 
  • 미 끼 : 생새우 아구아텍.찐버거.글루텐.지렁이  대하 연어알
  • 붕어 메기 겨울철 낚시 입어료 20,000(잡이)
  • 송어 입어료 : 20.000~30.000원(잡이 릴리츠 병행)
  • 붕어 메기장 자릿수 (약 100석)
  • 붕어 메기 전용장 (입어료 30.000원
  • 배스 보트  :이용료 : 40.000원
  • 수상 좌대 이용료 : 60.000원 (입어료 포함)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가로,얼음 썰매
 
시처럼 음악처럼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깊은 산 넓은 골에서
하늘을 나르는 새처럼
낚싯대를 드리우고 싶으실 때는 고삼 월향 낚시터로 오십시오.
 ~~물 맑고~~
수심이 좋으니 찌 올림이 확실합니다.
그리고 낚여나오는 어종 모두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낭만의 도시
고삼 호수를 품에 안고
깨끗한 물에서 자연과 함께 즐기는 낚시를 원하시는 조사님은 언제든지 오십시오.
수채화 같은 호수
산새와 물새가 노닐고 반딧불이 하늘을 나르는 곳입니다.
 좀 더 재미난 낚시터를 만들기 위해 비록 이벤트를 진행하지만. 
이곳은 게임장이 아닙니다.
즐기는 낚시 여유로운 낚시를 원하시는 분들만 오십시오.
즐기다 보면 행운도 함께 찾아오는 곳입니다.
 
저희 낚시터를
찾아주시는 모든 조사님께
실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삼 월향 낚시터 지기
陳南斗 拜上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방갈로
김치찌개 된장찌개 청국장
토종닭 백숙 붂음탕
메기 메운탕 메기찜 붕어 메운탕 붕어찜
쪽 갈비탕
제육볽음
라면 
여름철 메뉴
열무국수.콩 국수
겨울철 특별 메뉴오뎅.어묵.우동
  • 식사 주문 시간 ;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주말에는 오후 6시까지 




    소쿠리에 욕심을 가득 담으면 어깨만 무거울 뿐입니다.

     욕심을 내려 놓으시고. 

  •  ~~온 듯 아니온 듯 다녀가소서~~
    힘차게 달려라 흑마야 물 맑고 경치 좋은 고삼 월향 낚시터로~~월향 낚시터로 오실 때는 흑마 타고 오세요~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고삼월향낚시터 
    [2014-03-03 05:15:03]
    [183.99.***.223]
      
    손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서 때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야만 합니다.

    혼자 가기엔 어려워도 조금만 도움을 받으면
    안전하게 갈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쓸 데 없는 자존심. 남의 이목땜에
    절망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 때
    부담없이 손 내밀 수 있고,
    그 손 잡아 줄 수 있는 따뜻한 우정이 있다면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혼자 화를 삯이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 내어
    이웃이나 주위를 돌아보아 짐을 풀어 보시지요.

    아마 본인혼자 마음을
    닫아두고 있을 뿐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우리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한번 당했다고 모두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그래도 세상은 살만하고,
    그래도 세상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기쁨이 되는 그런 날들로 살았으면 합니다.

    우리님들 오늘 우리 이웃에게
    기분좋은 말한마디씩 건네
    보는것은 어떨런지요.


    (좋은글 중에서)


    한세상 
    [2014-03-03 09:09:47]
    [210.94.***.89]
      
    기나긴 동장군의 위세도 흐르는 세월의 꽃바람 앞에서는 엇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 단단하고 두껍게 얼음도 춘풍에는 어디론가 오간곳없이 사라져버리고
    양지 바른곳에서는 어느듯 파릇한 봄 나물들의 향연이 펼쳐지니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기님도 이제는 붕어터 개장을 앞두시고 바쁜 한주가 되시겠내요~~
    물 낚시가 그리워지는 봄입니다
    겨우내 낚시터 한번 못가보고 보냈스니 아쉬움이 더 묻어나는 듯합니다
    붕어터 개장일도 참석을 못할듯합니다 ㅋㅋ
    우리 또래들의 일이 자식들 출가 시키고 부모님들 천상으로 의 길을 지켜봐야 하는 시기인듯 합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도 대박나는 한해 되시고 붕어터 개장을 미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고삼월향낚시터-2014/3/3 9:20]
    한세상님 주말과 일요일 즐겁게 보내셨겠죠.?
    그렇습니다.
    찬바람이 거세게 불던 겨울도 다 지나고 봄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기온이 차갑습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 주는 정신없이 보낼듯합니다.^^*

    매미 
    [2014-03-03 10:15:21]
    [175.125.***.151]
      
    드디어 붕어 개장하는군요
    준비하시느라 힘드시겟네요
    나두함가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건강잘챙기시고 올 한해 손맛터로도 대박나시길......
    개장 축하드리고요
    -------------------------------------------------
    [고삼월향낚시터-2014/3/3 10:25]
    매미님 반갑습니다.
    귀국하셨나요.?
    일전에 귀국하신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있는 듯해서요.

    그렇네요.
    어느덧 붕어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세월 참 빠르죠.!

    새롭게 도전하는 손맛터 조금은 긴장이 되는군요.
    열심히 노력해 보렵니다.

    시간 되시면 한 번 들리세요.
    그동안 못한 이야기나 나누게요.
    소식이 무척 궁금하군요.^^*

    이번주말 
    [2014-03-05 17:10:25]
    [121.134.***.194]
      
    사장님~~
    낚시대 길이 2.9칸 제한은 잘하신 결정 같습니다.
    굳이 힘들이며 3.2 대 긴 대 쓸 필요 없죠.
    3칸 이상 쓰시는 분이 계시면 꼭! 못하게 단속해주세요!

    그리고, 토종 월척급 넣으면, 힘을 많이 쓰고 그러면
    옆자리 조사님과 줄이 엉키지 않을지 조금 염려스럽네요.

    사실 자리 사이가 좁고 촘촘한 편이라
    몰상식한 분이 살짝 옆으로만 대를 펴도
    그 옆에 앉기가 어려운 편이라서,

    이젠 손맛터로 하시는데 굳이 토종 대물 방류하시면
    옆자리와 줄 엉키고 고생할까 싶은 걱정도 되네요.
    6, 7, 8치 정도 붕어면 손맛보기 딱 좋지 않을까요?

    그래도 제 생각과는 달리
    토종 대물 힘찬 손맛 원하시는 분도 계실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올한해 건강하시고 즐거운 낚시터 만들어주세요~
    개장식이 몇일 안남았는데 갈 수 있을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개장일이든 그 담이든, 조만간 놀러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꾸벅~~~
    -------------------------------------------------
    [고삼월향낚시터-2014/3/6 7:7]
    이번주말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지내셨겠죠.?

    겨울의 긴 터널을 벗어나고 이제 본격적인 물 낚시 씨즌이 돌아왔습니다.
    붕어 낚시인의 씨즌이죠.

    그렇습니다.
    굳지 3.2칸까지 쓸 필요가 없는 낚시터죠.!

    2.9칸까지 허용하는걸로 결정하고
    낚시인들과 좀 더 상의하여 덜 줄일 수 있으면 더 줄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붕어 싸이즈도 조사님이 원하는 대로 결정할 것입니다.
    그러나 꼭~필요한 게 있습니다.
    붕어 관리죠.!
    다들 아시겠지만 손맛터의 단점이 붕어의 모습이 좋지를 않다는 것입니다.
    모든 낚시터가 다 그런 건 아니지만요.

    약속드린 대로 1년에 한 번씩은 꼭~붕어 교체 작업을 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즐거운 낚시 힐링하는 낚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주말님 오늘 내일은 꽃샘추위가 있다곤 합니다만.
    다행히 주말부터는 기온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네요.
    다시 시작하는 붕어 낚시 개장식 날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주말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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