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강풍과 꾸질꾸질한 날씨가 하루 왠종일 지속된 주첫날...
전날과 마찬가지로 낮에 이어 밤새 밤을 입을 다문채
개장전후 마릿수 강세를 보이던 하류권도 주춤한 모습 이었네요.
하지만 화요일 새벽부터 호조황으로 돌변...
기상이변이 없는한 수심층이 거의 같은 상류와 중류 포인트가
산우물의 전체 조황을 당분간은 좌우할듯 싶습니다.
또한 올라가는 수온만큼 살림망속 조과도 늘어날것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몸통을 보여주는 입질도 더 높이 올라 갈듯...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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