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개장.
오후 5시쯤 보따리를 챙겨서 헐래벌떡 차를 몰아서 가니 이미 좌석은 만석.
몸집좋고 서글서글한 눈을한 사장님은 벌써부터 거나하게 취하여 기분 절정.
입구에 낚시터에 못들어간 수십명의 꾼들과 돼지 목살구이 파티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한잔 두잔 석잔 넉잔ㅋㅋㅋㅋ 거나한 몸으로 맨몸으로 입장을 하여 터를 보는 순간~~~~악!!!
여기 저기서 괴기 꺼내는 소리와 자욱한 담배연기.
정말 무지하게 나온다.헉ㅎㅎㅎㅎ
기분좋게 취기에 익은 사장님의 깜짝 이벤트 시작.
순식간에 이벤트가 끝나고 아쉬운 맘으로 집으로.
일요일날 다시 찍기로 하고.............
상품들(일요일날 갔는데 드럼 세탁기와 자전거 외 몇가지의 상품이 아직도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음.
입구에서 자리를 못잡은 조사님들과 함께 소주와 살을 들고 "오늘은 대박입다"를 외치는 사장님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