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식에 농부들이나 저 역시 기대 했건만
비는 생각 만큼 안오고 땅만 살짝 적시고 가버렸네요
토요일 저기압과 많은 조사님으로
입질은 약하고 미세한 입질을 파악하신 분들은 잡아 내시고
거의 모든 분들이 지쳐가는 낚시였습니다
새벽 동이 트면서 입질도 살아나고
시원한 찌올림으로 폭팔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찍 일어나신 분들은 손맛 보시고
시간대를 놓치신 분들은 아쉬움을 남기고 .......ㅠㅠ
다행이 부교로 옴기신 분들은 낮에 손맛 보시고 철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