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남지 않은 휴가 자신보다는
사랑스런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보세요.
안녕하세요. 김실장 인사 올립니다.
저희 신선지 홈페이지 주소 http://www.sinsungi.co.kr/
예약 및 문의==>> 010 - 9483 - 1366

일주일 내내 잉어는 넣지않고

붕어만 넣어드립니다.







너무 바쁘다는 핑개로 조황사진
많이 올려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산만 붕어만 넣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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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오늘 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붕어만 방류 해드렸습니다.
다행히 지난 수요일 밤부터 붕어 입질이
되돌아 온 것 같습니다.
곡물(보리계열)위주의 떡밥에 그루텐&지렁이
짝밥이 잘먹힌듯합니다.
수상좌대, 산밑포인트, 관리소앞잔교 비교적 고른조황
보이며 밤조황도 살아난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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