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조상님 묘 벌초는 다 마치셨는지요?
성묘객으로 밀리는 고속도로 그래도 장광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계절 변화에 포인트도 약간씩 변하는데
저 역시 종잡을수가 없습니다
오늘 잘나오던 포인트가 내일 장담 못할 지경이니
답변 하기가 정말 힘드네요
제가 할수 있는 거라고는 방류 또 방류 하는길 뿐입니다
가을철 수온이 떨어지면서 여름에 쓰시던 찌는 무겁습니다
현장찌 맞춤 꼭 확인 하시고 낚시 시작하세요
현장 찌 맞춤이 뭐냐구요? ㅋㅋ
관리실에 오셔서 문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