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아름다운 계절의 모습도 아득한 옛날이 아닐까 합니다.
겨울 동안 꽁꽁 얼었던 얼음이 해빙이 되고 나니
루어 플라이 낚시인은 대류지와 계류로 떠나시니 루어 플라장이 한적해졌네요.
그러나 추운 겨우내 함께 했던 백로는
저의 곁에 머물러 다시 돌아올 피셔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86[1].jpg](https://www.fishnet.co.kr/data/C050_16/201503/1425211401_4810.jpg)



용인루어 플라이 하우스
강상구 사장님께서는 여전히 분주하게 움직여 주시고 계시네요.
겨우내 수고 많으셨습니다.
겨우내 북적이던 송어 낚시터 많은 분들이 대류지와 계곡으로 떠나다 보니
한결 여유로와 졌습니다.
이제 유료터 송어 낚시 시즌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여유로운 낚시를 즐기실 분들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오세요.
지난 2월 25일 26일 양일에는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솔치 낚시터 펜션에 집사람을 대동하고 플라이 낚시인 박정프로님과 함께하고 왔습니다.
올해 새롭게 출발하시는 솔치 펜션 낚시터와 저희 낚시터가 함께할 것입니다.
윈윈...좀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붕어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은 꾸준히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점 점 더 많이 찾아주시리라 믿습니다.

얼얼음이 모두 해빙이 되었기에
좀 더 다양한 자리에서 여유롭게 낚시를 즐기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페션형 아래의 좌대 모습)
노지에서도 낙시가 가능해졌으며 노지에 조과도 좋네요.
펜션형 수상 좌대에 방부목으로 깔끔하게 깔아 놓았습니다.

우리 뚱땡이 박총무님 틈나는 대로 수상 좌대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곡 낚시터가 자랑하는 참나무 갈비살 바베큐
3월 28일 붕어장 개장 날짜에 조사님들께 무료로 제공할 것입니다.

영남 향우회 복돌이팀 60명 식사 모습입니다.
내일부터 여러분들이 남겨 주신 전화 번호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추첨함에 넣어둘 것입니다.
추첨은 3월 28일
붕어 낚시 개장일 날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진행할 것입니다.
3월 28일 붕어장 개장 날 전에 부교를 중앙으로 돌려서
개인 파라솔과 텐트를 이용해서 낚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새롭게 배치할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관리실
작은 저수지에는 손맛터와 체험장 공사를 진행합니다.
노지에서의 첫날 조과입니다.
주말에 출조하신 조사님
본인의 조과를 카톡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전 수면의 얼음이 녹고 나서 조과가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개장 전에도
꾸준히 자원을 조성해 놓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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