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기 인사 올림니다
개장전부터 조지 않았던 일기는 오늘 부로 해지된듯 합니다
개장 전부터 방생했던 고기는 적응을 마친듯 여기저기 포인트에서의
좋은 조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올해 부교를 신설한 탓인지 바위앞에서부터 상류의 조황이
두드러지게 좋습니다
또한 부교 수심깊은 곳에서의 손맛은 경험하지 못한 듯한 짜릿함을
고객께 선사합니다
주중 금요일과 토요일은 붕어를 방류합니다
고객의 발걸음을 기다리겠습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