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게 오른 낮기온이 텁텁하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낮기온의 오름이 유지되는 근래의 일기에
일교차는 어느정도 사라져있어 밤에도
싸늘함 없이 지낼 수 있습니다.
반짝 배수중단에 담수에 들어갔지만,
다시 진행되는 일상적인 배수입니다.
꾸준하고 일정하게 이어질 듯 하며 그 배수량은
차후 약간씩 달라 질 수 있습니다.
길어진 해질무렵이 찌 라이트를 얹는 시간도 늦추며
초저녁 같지 않은 초저녁스러운 21시 전 후 부터
자정 전 후까지 1라운드가 시작됩니다.
혹은 자정 전 후에 첫 수가 등장하는 예도 다시 배수가 시작된
후의 달라진 시간대입니다.
대체로 이른 밤 - 이른 새벽의 밤무대를 누비며
행사를 뛰러 다니며 글루텐 지렁이 쳐묵쳐묵.
동튼 이후는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신호의 끊김을 드러냅니다.
지형상 수초대로 이뤄진 바닥이 아닌터라
칸수의 포지셔닝은 무의미해 일반적인 주력대의 편성이 무난한 편입니다.
뻘, 마사토, 자갈, 작은 둔덕 등 으로 이뤄져
수초가 아니어도 이와같은 바닥상태에 따라 편성하셔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