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 장광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저 오래전에 집사람과의 추억이 많아서 자주 장광을 찾는 사람입니다.
장광 사장님 사모님이 친절하지 않은 느낌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무가내 식으로 낚시터를 운영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낚시터가 매일 방역을 해주는데도 저는 첨 봤구요..
누구든 사람과 친해지는데 좀 오래걸리는 타입이 있는거 같습니다. 살다보면
특히 사진은 전 100프로 거짓이 없다 생각합니다..제가 낚시하고 아침에 사진 찍은게 그담날 어김없이 올라 오더라구요.
요즘 낚시에 푹 빠져서 거의 안가보는데 없이 관리형을 다녀보고 있지만
더 엄청난 말도 안되는 낚시터도 많더라구요.
그냥 이상하게 전 말들이 많은 지0 낚시터 장광낚시터 이런데가 더 끌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ㅎㅎ
너무 화들내지 마시고.. 우리 낚시인들이 말씀처럼 대우를 잘 받는 날이 언능 오길 바랍니다.
최악에 낚시터 장광낚시터! 제목으로 장광낚시터를 애용하는 조사님들께 간곡히 소호하는 맘으로 7/16 목요일 부터 7/18일 토요일 정확히 오전8시까지 실제 있었던 일을 말하고자 합니다.
1,첫째날에 있었던 일
집사람과 7/16일 오후6시 도착해서 관리사무실에 2틀치 방갈로비용를 지급하고 방을 배정받고 사장님께 "지난번 몇주전에 집사람 이랑 와서 수상방갈로 공사소음 때문에 낚시하는데 너무 안좋았다는 말을 하니 사장님 왈" 지나간 얘기는 하지말고... 라는 말로 대신했습니다.기분이 상당히 않좋았지만 묵둑둑한 사장님 스타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그랬다는 말씀을 드린거라 마무리하고 방갈로로 돌아왔습니다.
2,둘째날에 있었던 일
출발할때 휴대폰 충전기를 잊어버리고 챙기질 못해서 휴대용 충전기와 여유분 충전기를 들고 관리사무실로 향했습니다.
사장님께 양해말을 하고 충전기를 연결하고 방갈로로 돌아와 4시간후에 집사람을 보내 주거를 하러 갔더니 밧데리만 깜쪽같이 사라졌지 뭐해요...그래서 사장님께 얘기를 했더니 첫말이 아무도 들어온 사람이 없다면 꼬마하나가 들어와서 밧데리를 가져갔다면서 전화로 확인하니까 아녔습니다. 할수없이 방송한번 부탁드린다하고 방갈로로 돌아왔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고 사모님께 전화가 와서 하는말 cctv확인해 봤는데 아무도 들어온 사람없다면서 그러시길래 몇시부터 확인했냐고 물었더니 2시간 정도 확인했다 할길래 4시간정도 확인 해야된다고 하니 막무가내로 확인 해보니 아무도 않들어 왔다는 말과 다시 확인 해보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후로 아무말이 없더군요.
3,마지막날 있었던 일
아침 7시정도 일어나서 철수를 할려고 준비를 하는중 이후 방갈로 예약자가 3사람정도가 와서 짐을 저희 방갈로 입구에 놓고선 저희 방앞과 낚시하는 자리에까지 들어와서 계속 기욱기욱 거리는더니 실례한다는 말한디 없이 결국은 저희가 짐을 가지고 차에 잠시 갔다온 사이에 자기 짐과 낚시대를 셋팅을 하고 있는게 아닙니까 너무 씅질이 나길래 그 사람한테 지금 뭐하는 거냐고 알만한 사람이 그러냐고 호통을 치고 정말 화가 너무 나서 그때야 쌓였던게 폭발을 해서 관리실가서 얘기를 좀 하고 가야겠다 싶어서 관리실에 갔더니 사장님은 없고 사모님이 있길래 “사모님한테 화가 나서 있었던 일을 말했더니 관리실에 들리지 않고 가는 사람은 어찌하냐고 하면서 미안하다 하더라고구요 전 정말이지 화가 너무나서 밧데리 얘기도 했더니 cctv도 확인을 하지도 않았으면서 했다했고 정말이지 더러워서 이낚시터는 두번다시 오지말아야지 맘먹고 돌아서는 순간에도 아주머니가 하는말 이후 cctv확인해주겠다. 하더라고구요 정말이 욕해버리고 싶었지만 안오면 되지머 하고 왔습니다.
장광낚시터에 말하고 싶습니다. 그게 저희가고 나서 확인하면 찾을수 있나요??? 우리가 바라는건찾아주는게 아니고 왜 거짓말을 하시나요??? 저도 장사하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고 싶네요 장사 그딴식으로 하지마세요. 고객을 그딴식으로 기망하고 없신하는 장사가 얼마나 오래갈거 같나요??? 고기만 많이 풀고 방갈로 수만 늘릴께 아니라 마인드부터 바꾸시길 바랍니다. 저하나 장광낚시터 안가도 잘~~ 돌아가시겠지만 제가 이글을 장문으로 쓰는 이유는 이글로 장광낚시터 이용하는 조사님들이 기망당하는 분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고, 무엇보다 이글을 보고 단한분 정도만이라도 장광낚시터를 향할려고 맘먹은 조사님이 운전대를 돌려준다면 전 더 바랄께 없을거 같아서 글 올립니다. 방갈로 공사를 하면 손님을 받지말아야지 종일 글라인드 시끄러운 소리 들리는 낚시터에서 돈을 십만원이상 주면서 낚시를 해야겠으며 제가 도착해서 그런말을 했으면 그냥 죄송합니다.그랬나요 웃으면서 한마디하면 끝날걸 “지난얘기는 하자말란 말이 맞는 말인가요?? 그냥 불만있는 사람 오지말란 건가요?? 밖엔 요즘 세상이 얼마나 어렵게 돌아가는지 모르시고 그런식으로 배짱장사를 하십니까!! 마지막으로 두서없이 장문에 글을 읽어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장광낚시터를 자주 이용분들 많은줄 알고 있는데 언제까지나 있었던일을 전하고 싶은 맘에 두서없이 적을 글이니 오해없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언제나 어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조사님 들은 모두 손맛 찌맛찿아
여러 유로 터로다니죠 어디는좋아 어디는별로 하지만 모든걸 채워주는 유로터는 없습니다 낚시하는 한사람으로 이렇게 한곳을 너무 몰아가는것도 보기는 안좋습니다이제 좀 기다려 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읍니다 나쁜의견 좋은의견 같이하면서
좁은소견^~^어복 충만하세요
장광 참 많이 다니던 낚시턴데 안타깝네요 많은 조사님들이
이토록 성토하신다면 사장님과 사모님이 많은 생각을
하셔야될듯하네요 친절한거는 흠이아닐텐데요 반갑게 웃어주시면
을이 된다고 생각하시나??? 암튼 장광 언젠간 터질거같았는데 결국...
친절은 남을 위해 하는게 아닙니다 나 자신을위해 하는겁니다
손님이 먼저 인사해도 멀뚱멀뚱 쳐다만보는 사장이 있는 낚시터
별루입니다
코람보님 속상하시기는 하겠지만..
장광홈페이지에 사과답글을 달아 놓았던데.
굳이 또 글을 퍼다가 다시 올리기까지.
광명에 있는 애OO 낚시터 한번 가보시면
장광도 참 친절한 낚시터 구나 생각하실텐데 ㅎㅎ
서로 사는것도 참 바쁠텐데 사과답글 받으셨으면 그만하시는게 보기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