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낚시터 유료낚시터 > 안성[장광] 시원한 빗 줄기를 타고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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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낚시터
작성일 : 2015-07-24 12:10:09 / 일반터 / 장광낚시터   

제목 l 장광낚시터 유료낚시터 > 안성[장광] 시원한 빗 줄기를 타고 : 낚시사랑

 

 

 

안성 명품 붕어터

 

장광 낚시터

 



 

 

 

 

 




찔끔 거리던 비가 한줄기 쏱아 붓고 갔습니다


찌뿌등한 날씨도 시원해졌고


조황도 시원한 빗줄기 만큼


시원 스럽게 살아났네요


잠시 쏱아진 비로 흙탕물이 내려오나


물은 뒤집히지 않을것 같습니다


지금 상태라면 낚시 하기 딱 좋은 탁도입니다


지금은 비는 소강 상태이고


조황은 좋은편입니다




  

< 시 설 소 개 >




● 4인 수상 좌대


 



● 좌대 옆문이 개방 5동을 연동 

      최대 20명까지 단체사용 가능. 

 



●전 좌대 선풍기, 식탁, 커피포트

 


● 4인 수상 좌대 내부


 



● 2인 수상 좌대



● 좌대 옆문이 개방 15동을 연동 

      최대 30명까지 단체사용 가능. 

 





● 2인 수상 좌대 내부

 




● 잔교 휴게실 (배달음식 가능)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 695


(네비게이션 : 장광낚시터)

031-672-6677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2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장광낚시터 
[2015-07-24 12:24:21]
[59.12.***.204]
  
장광 조황 정보란에 리플 다시는 분들께

리플을 달아주신 분들 모두에게
그래도 장광에 관심이 있었다는 부분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님들이 말씀하신대로 저는 묵뚝뚝하고 영업 방식이 뚜렸합니다

댓글 금지 기능을 작동할수 있으나 그냥 놔둔 이유는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면 영업에 발전이 없다고
누군가의 말을 듣고 저역시 쓴소리 단소리 모두 보고 듣고 있습니다

두눈으로 똑바로 보고 두 귀로 똑바로 듣되
입은 하나요 말은 조심하라는 귀인의 충고도 잊지 않고있습니다

낚시 사랑은 저 역시 내집이 아니고 셋방살이 입니다
세를 살며 남의 집에서 시끄럽게 떠들면 주인이 좋아할까요?

저희집은 따로 있습니다

검색창에 장광낚시터라고 치시면 저희집입니다
하시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장광 홈피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어떠한 쓴소리도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우리집으로 모든분들을 초대합니다

한숨만 
[2015-07-24 12:53:53]
[218.144.***.80]
  
혹시나 사과한마디있나 싶어 들어왔더니 정말 황당하네요.
2013년8월17일 친구와 부교입성.
대피고 한시간쯤 지났을무렵 제가 향어 4마리 친구 향어 2마리 잡았을때 사장이 지나갑니다.
평소 자주 들르던 곳이라 사장과 앞면이 있어 "사장님 낚시터를 왜 향어 밭으로 만드셨어요? 농담어린 질문을 했습니다.
그때 사장왈 " 거참 말 많네. 나오면 나온다고 한마디..안나오면 안나온다고 한마디" 이러곤 지나갑니다.
너무 예상치 못한 말에 친구와 전 멍하니 있는데 가다가 한마디 더 합니다.
"걍 잘 나오면 "감사합니다" 라고 생각해야지 뭔 말이 그렇게 많어?"
저는 누군가 제머리를 망치로 치는줄 알았습니다.
공짜 낚시도 아니고 내돈주고 낚시 하는데 고기 나오면 감사해야한다?. 나이 비슷한 손님에게 반말은 또 뭐고.
지금까지도 그때 생각하면 창피하고 황당해서 그때 장면이 제 머리에서 가시질 않습니다.
말한마디 못하고 돌아온 제가 가끔 바보같다고 생각도 들고요.
그곳 주인장이 손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일이죠.
간혹 댓글단 분들중 너무 마녀사냥 하는거 아니냐라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다른 곳에서라도 우리 조사님들 홀대받지
말자고 이번 기회에 다는 댓글이라 생각해 주세요.

-------------------------------------------------
[코람보-2015/7/24 19:12]

사장님 참 안타깝네요.... 저야 앞으로 장광을 가지 않겠지만. 말씀하시는게 참 보기도 듣기도 참 거북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그러는게 단지 밧데리 문제일거라 생각하세요????
말했다시피 저도 장사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장광낚시터 계기로 앞으로 제가 장사를 어찌해야되고 무엇보다. 사장님처럼 정도는 되지 말아야겠다. 싶구요...
제가 무슨 장광낚시터랑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겠습니까????
근데 사장님은 아직 전혀 뭐가 뭔지를 모르고 있는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잡이턴에 왜 고기 많이 잡아간다고 왜 좋지 않은 말을 하시는 건가요?

두번째
내부공사(방갈로 추가공사)를 하는데 왜 손님을 받는 건가요?

세번째
방갈로 예약은 왜 받는건요?
예약을 받는건 단지 돈을 챙기기 위한 수단인가요?

네번째
제가 가고 나서 밧데리 훔쳐간 사람을 찾으면 조치가 되는건가요?
밧데리 잃어버렸다 했을때는 왜 확인했다 거짓말을 하셨나요?

다섯번째
화가 나있는데 마지막에 나올때 아주머니가 집사람한테 준 캔커피 2개는 뭔가요?
저를 달래기 위한 커핀가요?
원래 장광낚시터에서 무료로 주는 커핀가요?

이상!!! 제가 장광낚시터에 이럴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정도 이유면 더이상 할말이 없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어느 조사님께서 말씀한신 말씀이 저를 더 화나게 하네요.
이많은 댓글중에 한 하나도 좋은글이 않올라 온다는 겁니다.
사장님 제발 번창하세요. 제가 관심가지고 지켜볼께요~

짱가977 
[2015-07-24 13:02:12]
[175.223.***.18]
  
진짜 사과한번 안하시네ㅡㅡ 에이~~뭐 안가면 그만이지뭐 널린게 낚시터인데뭘

찌올림~이맛이야 
[2015-07-24 13:29:12]
[211.36.***.191]
  
영업 방식이 뚜렸한게 아니고 난 보는것도 듣는것도 못하니 여기서 떠들지 마시게~~~~~~~그리고 장광에 오기 싫으면 니들만 안오면 되지 왜 시끄럽게해서 남까지 못오게 하나~~~~~이러는것 같네.

미파솔 
[2015-07-24 14:20:11]
[182.214.***.84]
  
장광은 사과같은거 할줄몰라요.. 낚시인들이 발발기면서 을 의입장으로 돈갇다 바치고
낚시하면 된다는 마인드입니다 개선이 안될겁니다.... 특히 사모는 문제가 많아요....
괜찮은 낚시터인데 안타깝네요.

남푸우 
[2015-07-24 15:01:21]
[112.169.***.139]
  
장광낚시터 오랜 단골의 의견 (1)



저는 장광을 8년째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장광 홈피에 남푸우라는 아이디를 쳐보시면 아실만큼 장광의 오랜 단골이죠. ㅎㅎ

그래서 최근의 장광관련 글과 댓글을 보다가 그냥 있기가 어려워 저도 힘들게 댓글 하나 보탭니다



코람보님의 첫 글을 읽고 8년전 처음 장광에 왔을때가 생각납니다

장광낚시터의 까다로운 규칙과 사장의 불친절해 보이는 듯한 무뚝뚝함에

사장이란 사람이 과연 서비스라는것에 대한 개념이 있는 사람인지가 궁금할정도로 민망할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낚시하기 불편하지 않고 깨끗한 환경에 다시 한두번 찾게 되었고

새끼오리가 태어나 처음 본 것을 자기 어미로 생각하는것 처럼

저도 낚시에 처음 눈뜨고 손맛을 처음 배운곳이 장광이라 낚시터를 가게 되면 장광을 자주 찾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연찮게 장광 사장이랑 한 두번 이런 저런 얘기를 할 기회가 생겼고

친분이 좀 쌓였다 싶을때쯤 제 속에 있던 얘기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2008~9년 당시 장광 매니아라는 모임도 있어서 다른 회원분들의 불만과 요구를 제가 대신 전하기도 했는데

그 불만이란 것들은 방갈로에선 절대 취사를 할수 없다거나, 컵라면도 관리실에 와서 먹어야 하며, 낚시 시간을 철저히 지킨다 하는 등등의 '빡센' 규칙과

손님의 질문과 요구에 '뚱하게' 대답하는 불친절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런 얘기를 어렵게 꺼낼때 마다 사장은 '본인이 최선을 다 하고 있으니 신경쓰지 말라'는 투의 답변 일색이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서비스업 사장님 마인드로 뭔가 잘못되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첨부터 사장은 자기 속내를 쉽게 얘기 하진 않았으나 대화하는 횟수가 늘어나게 됨에 따라

대화의 깊이도 깊어져갔고 정말 많은 얘기를 할수가 있었습니다

사장은 낚시터를 하기전에 이런 저런 장사와 서비스업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큰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실패없이 운영해왔고 또 다른 사업, 더 큰 사업을 펼칠수 있었는데

그 기초가 된것이 바로 사업에 대한 '자기 철학'이라는 것이라 했습니다

어떤 사업을 시작하고 그 업에 맞는 자신의 철학이 생기면 주위에 휘둘리지 않고 그 철학을 지켜가는것...


그런데 이 낚시터라는 것을 시작하고 초반에 많이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깨끗한 낚시터, 친절한 낚시터, 가족과 함께하는 낚시터...를 모토와 철학으로 운영을 시작했는데

손님들...즉 장광을 찾아주는 낚시인들의 반응과 행동들이 본인의 기대와 같지 않더라는 겁니다



손님을 친절로 맞이하고 대화로 친분을 쌓고 그 손님이 다시 장광을 찾아오시고...여기까지는 좋은데...

그 다음에 그 손님은 친분을 빌미로 좌대나 방갈로에서 취사를 하거나 낚시시간을 어기고

릴리즈 가격으로 그물망을 펴고, 변칙적인 잡이를 하고...그래서 제재를 가하면 '에이...사장 왜그래...우리끼린데...함 봐줘...' 이런 반응이거나

어떤 포인트가 잘 나오냐는 질문에 어제는 여기 저기서 잘 나왔다고 답해주면

담 날 와서는 '입질도 못봤다며....고기 잡아가는게 그리 아깝냐'는 말씀을 남기고 가시는 손님도 있었답니다...

그러면 사장은 운용의 묘로 이번만 취사하고 담부턴 절대 그러지 마시라는 가벼운 충고와 함께 취사를 허락하고

입질을 못받은분들은 담에 한번 더 오시라는 취지로 1일 무료이용권을 드린적도 있답니다

그러면 몇일 뒤 여지없이 나도 취사를 하게 해달라...삼일 내내 입질없다 나두 무료이용권 달라....일전에는 그렇게 해줬는데 지금은 왜 안되냐?

이런 손님들이 꼭 계신다고 합니다



물론 아주 극히 일부분의 조사님이시겠고...그 몇년전 얘기니 요즘은 그런 분들이 절대 없을줄도 압니다

하지만 장광 사장은 그 때 이후로 자기만의 더 강한 기준을 세웠다고 합니다


'우리 낚시터를 찾아주는 조사들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하되 손님들과는 일정의 거리를 두어야 겠다'


그래서 자기 부인에게도 불친절해 보이지 않는 선에서 일정 손님에게 과도한 친절은 표하지 말자고 했다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곳인 만큼, 그곳이 또 눈도 많고 입도 많은 낚시터인 만큼,

준사람의 친절과 받은 사람의 친절이 다르고, 또 똑같이 받았음에도 말투 하나로 저사람은 친절과 혜택을 받고

나는 불친절과 무시를 당했다고 생각할 터이니 관리사로서의 자세만 지키되 과한 친절은 삼가하기로 말이죠

그래서 조사님들과의 대화에서 감정을 뺀다는것이 무뚝뚝해보이거나 불친절 해보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 드리는 이 말씀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장광 사장과 사모의 불친절함, 무뚝뚝함을 변호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던 저는 낚시터(서비스업)은 무조건 친절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손님은 무조건 왕'이라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남푸우 
[2015-07-24 15:02:07]
[112.169.***.139]
  
장광낚시터 오랜 단골의 의견 (2)



하지만 불친절로 보이는 그 무뚝뚝함의 시작이 어떻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전차로 일련의 사태와 현재 장광낚시터의 운영을 다시 바라보고 싶습니다



장광은, 일주일에 3~5회 (약 1톤)의 붕어를 꼬박꼬박 방류합니다

장광은, 연 6000평의 150석 낚시터에 포세식 화장실이 8개(남성 소변기 별도) 있습니다
(다른 낚시터와 비교해 많은지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곳에 비해 월등히 깨끗한것 알겠습니다)

장광은, 성수기 매일 방역을 합니다 (저희집은 남양주시 덕소인데 그 곳보다 모기가 적습니다)

장광은, 좁고 선착순이긴 하지만 텐트를 칠수 있는 야영장이 있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장광은, 동시 인원 30명 이상 취사하고 바베큐를 할수 있는 취사장과 취사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장광은, 여름에도 온수가 나오는 샤워장이 있습니다

장광을, 찾아주시는 조사님들의 90% 이상이 낚시 입장전 관리소에 들러 입어료 선납을 하고 사은품을 받아가십니다


그리고 저번주 장광을 찾았을때 장광 사장은 물이 부족해 다리 밑의 어린이 손맛체험장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한것을 안타까워하고 있었고

방학을 맞아 어린이 손맛체험장을 어떻게 꾸밀지 이면지에 끄적거리면서도 '에이 애들 안오면 안귀찮고 좋지 뭐..ㅎㅎ' 말을 합니다

물론 위에 열거한 일련의 사항들은 손님을 더 오게 하기위한, 돈을 벌기위한 여느 낚시터와 같은 노력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입어료에 이런 환경을 갖춘 낚시터가 얼마나 될까요?

일주일에 2~4회씩 올라오는 조황사진이 거짓이라구요? ㅎㅎ
(홈페이지 운영하는 10년 가까이 거짓 조황정보에 대한 게시글은 없네요)

그리고 아무리 좋은 시설과 좋은 조황을 갖춘 낚시터라도 여기 낚시사랑 댓글처럼 그런 사이코 수준의 사장이 운영하는 그런곳이라면

어찌 이렇게 십수년간 운영되어 올수 있었고 다른 낚시터에서 장광 영업을 배우러 올까요?



거의 매주 오실때 마다 손님들과 나눠 먹으라며 과일을 몇박스씩 사오는 단골

철마다 제 고향의 특산물을 보내오는 단골

15년째 장광을 찾아오는 단골이 어찌 있을수 있을까요?



장광사장은 처음에 새운 세가지 모토 중 깨끗한 낚시터, 가족이 함께 즐기는 낚시터라는 두가지는 지켰으되 친절한 낚시터 만들기에는 실패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현재는 다수의 행복을 위한 소수의 불편을 감수하는 중이라 저는 생각하고 싶습니다...물론 이유를 불문하고 거기서 파생되는 불친절 또한 잘못된 부분이고 사장이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낚시인으로 낚시터는 업종의 특성, 주 이용 연령대. 장소의 특수성등을 견주어 봤을때 서비스업계에서 개선할 점이 가장 많은 업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장광낚시터를 다시한번 평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쁘신 회원님들의 귀한 시간을 중언부언의 긴글로 낭비시켜 드린것 같아 죄송하고

글을 쓰다 보니 장광 단골로서 장광 입장의 글이 된거 같아 아쉽지만

현재 낚시사랑에서 한 낚시터를 마녀사냥 식으로 몰아가고 있는 상황을 보는 낚시인으로

또 장광과 유료터에 관심과 애정이 있는 한 사람으로 다시 한번 이 사태를 냉정하게 봐주십사 하는 맘으로 어렵게 글 올립니다.

남푸우 
[2015-07-24 15:02:43]
[112.169.***.139]
  
장광낚시터 오랜 단골의 의견 (3)



* 코람보님의 글에 대해서 제가 알아본 사실과 제 의견도 보탭니다

- 불편했던 2박3일간의 낚시에 대해 말했을때 사장의 반응 -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장의 의도가 어찌 되었든 코람보님이 불친절하다고 생각하셨다면
그 부분은 사장님이 사과를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CCTV를 확인 안하고 확인했다고 한 부분 -

이 부분은 사실과 다릅니다. 확인을 안하고 했다고 한건 아니고 2시간 분량 확인하고 코람보님이 4시간 확인을 요구 하셔서
추후 4시간 분량을 확인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근처를 배회한 부분만 확인되고 밧데리를 가져간 부분은 정확히 확인이 안되어
말씀을 안드린것 같습니다

여튼 확인 후 CCTV내용에 대해 다시 연락을 못드린 부분은 사후 처리가 미비했다고 생각합니다
잃어버린 당사자의 맘을 이해 한다면 좀 더 친절하게 처리 되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조사님들의 밧데리 충전을 위해 충전기를 4~5개씩 놓아두는 낚시터가 몇이며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한 낚시터는 몇곳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 방갈로 철수 전 무단으로 입장하신 손님 부분 -

이 부분도 제가 당일 장광에 있었기에 확인할수 있었는데...
이유를 막론하고 입실 시간을 지키지 않고 들어온 손님에 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당사자와 말씀을 나눠 본 내용과는 차이가 좀 있는데
새로온 일행은 본인이 예약한 좌대에 손님이 계시길래
흔히 조사님들이 하시듯이... “구경 좀 할게요” 라고 했답니다.
아무래도 본인이 들어가 낚시를 해야 할 곳이니 조황이 어땠나 궁금했겠죠

코람보님이 별말씀 없으시길래 들어가서 흔히 조사님들이 하시듯이...
'어젯밤 잘 나왔어요?'라고 물어보고 좀 있다 나왔다네요.
보통 낚시하고 있을때 구경차 오셔서 그러시잖아요.

그리고 비어있는 옆 방갈로에 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코람보님이 낚싯대를 접으시길래
기다리다 짐을 들고 나가시는걸 보고 의자만 들고 들어가니
낚시하는 공간에는 짐이 깨끗히 치워져 있고 방문 앞에만 잔짐 좀 있더랍니다.
그래서 낚시대를 편건 아니고 의자만 놓고 있는데 그 때 코람보님이 차에 갔다 돌아오셔서
“왜 짐도 안 뺐는데 들어 오시냐” 고 해서 “죄송합니다” 라고 두번인가 사과를 했다고 하시네요.

낚시를 하고있거나 짐들이 정리도 안 된 상황에서 들어와서 본인 짐을 내려 놓았다면
정말 몰상식한 사람이지요. 그 분은 짐이 빠진 줄 알았답니다.

물론 일대일 대면이 아닌이상 각각 사실과 다르고 이해하는 부분이 다르겠지만
여튼 규칙대로 입실시간을 지키지 않은 일행의 잘못이긴합니다
하지만 무대포로 밀고 들어간것도 아니고 낚시터에 도착하면 맘바쁜 여느 낚시인들의 심정을
같은 낚시인의 심정으로 이해 부탁드릴 따름입니다


- 이런 일련의 상황이 있은 후 코람보님이 관리실에 오셔서 말씀을 하셨고
사모도 그 상황을 다 듣고 죄송하다고 여러번 사과하고 부끄럽게 음료를 내밀며 배웅까지 드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문의 사과 문자도 보냈다고 하시고요...
그럼에도 코람보님이 기분이 안풀리셨다면 그건 또 장광입장에서 다시한번 사과 드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붕어의 유혹 
[2015-07-24 15:45:42]
[125.176.***.64]
  
고생하셨습니다...

짱가977 
[2015-07-24 15:46:59]
[175.223.***.18]
  
남푸우님 고생하셨네요

육짜반 
[2015-07-24 16:20:30]
[210.121.***.226]
  

문제있는 곳에서 직접 해결되면 금상첨화 겠지요...

근데 왜 딴데가서 따지냐???

이렇게 부분적 해석해도 되나요

왜 장광 홈피에 안올리고 이런 다수의 노출공간에 올리는지 정녕 모르시나요??

문제가 발생되는 공간 그 시점 에서 웃으며 해결되면 좋겠네요...

아나이거1 
[2015-07-24 16:31:00]
[211.36.***.39]
  
육짜반님의 말이 정답이네요...
그자리서 해결하믄 이런 일도 없었을텐데
오해를 풀려는 글이 아니라 내 집에서 덤벼라는 식으로 보이네요...
남푸우님 글 잘읽었습니다.

열받어서리 
[2015-07-24 17:00:01]
[218.144.***.80]
  
장광 마니아모임 회원님께서 글을 남기셨군요.
다 맞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낚시인들이 이해해야할 부분은 이해를 해야겠죠. 다만 모든 낚시터가 장광과 같진 않다는 겁니다.
단지 불쾌했던 한분의 말씀만을 옹호하고자 여러 분들이 그리 많은 댓글을 단건 아니라는 거죠.
그간 그곳을 다녀간 맘상한 많은 분들이 계셨고 이번일을 계기호 폭발한겁니다. 상황이 이러면 여러분께 정중히 사과하고 고칠건 고치는 것이 맞는거 아닐까요? 반성은 커녕 내 집에와서 싸우자니요. 많은 사람이 보는 남의 집에서 광고는 하고 싸움은 사람없는
조용한 곳에서 하자는 건가요? 넘 속 보이는거 같네요.

금줄 
[2015-07-24 17:15:04]
[121.137.***.6]
  
어지간 하면 로그인 안하는데 ,,,,ㅠㅠㅠ 로그인 하게 만드시네요
사장님 한 3달전 장광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반공기씩 있는 밥을 주셨더군요 그것도 연타석으로 2번이나
사모님은 그냥 남은밥 우리가 먹을려구 넣어 둔거다 하시며 미안하단 말씀 한마디 없으시더군요 2번 모두 ,,,,,
뭐가 중요할까요?? 먹다남은밥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진정성이 있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가 중요한듯 합니다
장광을 싫어 하시는 분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모든것을 떠나서 어찌 되었건 돈을 지불하고 낚시를 간 사람은 손님이고 손님이 기분이 상했음 주인의 입장에서 손님이 불쾌하지 않게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그 순간 모면일지라도 하셨으면 일이 이지경 까지 오지 않았을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아울러 쓰레기 같은 낚시꾼 쓰레기로 대접하시는거 아무도 컴플레인 걸지 않습니다 쓰레기 아니고 낚시꾼으로서 낚시터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만큼은 친절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여긴 역시 아니야 라는 말을 듣지 않게 하는것은 사장님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궁행 
[2015-07-24 17:24:57]
[222.251.***.244]
  
꼭 시킨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분위기가 이래서그런가..

거시기댁 
[2015-07-24 18:13:34]
[118.36.***.220]
  
낼 출조함에 있어 여기저기 보다 장광을 보았네요 물도 맑은것 같고 해서 출조를 결심하였으나 맘이바꿧네요 저도 그렣지만 많은 조사님들도 저와 같은생각이라 사료되옵니다 고기잡으러 가나요 아닐걸요 일주일 쌓인 피로도풀고 스트레스도 풀고 해서가는데 돈주고 욕먹으러갑니까 손님이 왕이다는 아니지만 존경은 해주셔야할듯합니다 요즘이어떤세상인데 ㅊㅊㅊ

부스럭 
[2015-07-24 18:39:52]
[223.62.***.64]
  
금줄님 혹시 안성분이신가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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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2015/7/24 18:51]
안성에 살다가 지금은 타지역으로 이사했지요,,,,

혹시 절 아시는지요??

도망자 
[2015-07-24 18:50:56]
[210.178.***.233]
  
장광낚시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곳입니다..

손님이 워낙 많은곳이라 일에 치여 사람에 치여 예민하신듯 하니 원래 잘 웃으시고 좋으신 사장,사모님이십니다..

참안타깝네요

부스럭 
[2015-07-24 19:12:04]
[223.62.***.202]
  
금줄이라는 닉네임으로 다른곳에서쓰시는분을알아서 혹시나 같은분인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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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2015/7/24 19:53]
메세지 확인해 보세요 ~~~^^

코람보 
[2015-07-24 19:16:18]
[183.109.***.54]
  
[코람보-2015/7/24 19:12]

사장님 참 안타깝네요.... 저야 앞으로 장광을 가지 않겠지만. 말씀하시는게 참 보기도 듣기도 참 거북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지금 그러는게 단지 밧데리 문제일거라 생각하세요????
말했다시피 저도 장사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장광낚시터 계기로 앞으로 제가 장사를 어찌해야되고 무엇보다. 사장님처럼 정도는 되지 말아야겠다. 싶구요...
제가 무슨 장광낚시터랑 좋지 않은 감정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겠습니까????
근데 사장님은 아직 전혀 뭐가 뭔지를 모르고 있는거 같아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잡이턴데 왜 고기 많이 잡아간다고 왜 좋지 않은 말을 하시는 건가요?

두번째
내부공사(방갈로 추가공사)를 하는데 왜 손님을 받는 건가요?

세번째
방갈로 예약은 왜 받는건가요?
예약을 받는건 단지 돈을 챙기기 위한 수단인가요?

네번째
제가 가고 나서 밧데리 훔쳐간 사람을 찾으면 조치가 되는건가요?
밧데리 잃어버렸다 했을때는 왜 확인했다 거짓말을 하셨나요?

다섯번째
화가 나있는데 마지막에 나올때 아주머니가 집사람한테 준 캔커피 2개는 뭔가요?
저를 달래기 위한 커핀가요?
원래 장광낚시터에서 무료로 주는 커핀가요?

이상!!! 제가 장광낚시터에 이럴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이정도 이유면 더이상 할말이 없을거 같은데요.
그리고 어느 조사님께서 말씀한신 말씀이 저를 더 화나게 하네요.
이많은 댓글중에 한 하나도 좋은글이 않올라 온다는 겁니다.
사장님 제발 번창하세요. 제가 관심가지고 지켜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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