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주말입니다.
늘 웃음 지을 수
있는 행복한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
실장 인사 올립니다.
산 밑의 꾸준한 조황 씨알도 제법
듬직합니다.
이제 초보 탈출 큼직한 토종으로 찌까지 축하
축하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내려붓는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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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좌대 손맛도
즐거운데 신선지 수제찌까지~^^
밤 조황이 다소 주춤한 것 같지만
늦은밤(자정)
이후 솔솔하게 올라오는 붕어들 찌맛이
그만입니다.
고객님들의 요청으로 추석연휴
수상좌대예약을
미리 받습니다. 연휴 출조시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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