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부터 내린 단비로 수위는 다시 만수상태입니다~
이번주에는 잉어와 메기를 방류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번주에 가장 많이 나온 어종은
향어와 붕어네요~^^
비와 흐린 날씨에도 길상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조사님들이
낚시터를 찾아주셨습니다.



역삼동에서 양꼬치 매장을 운영하시는 조사님이 오셔서 손맛을 싫컷 보셨습니다


예쁜 두 따님과 함께 체험장을 찾아주셔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셨습니다

아드님과 단 둘이 낚시나들이를 오셔서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가셨습니다

오후에는 메기 방류가 있었습니다.



특실을 사용하셨던 손님 댁 아드님이시네요^^
아빠가 본인보다 아드님이 더 많이 잡았다며 무척이나 좋아하셨었지요~

아이스크림을 받아먹는 번개도, 주는 손님도 모두 행복해 보이네요~

4번 방가로 앞 모습입니다

큰길쪽 수상좌대에서 낚시하신 모습입니다
늘 꾸준한 조과를 보여주는 길상의 빠질 수 없는 포인트입니다~





매점 앞 수상좌대 끝에서 낚시하시는 모습입니다~
큰 길쪽 새물 유입구 주변에서 낚시하신 모습입니다



매점 건너 첫번째 그늘막 주변 모습입니다~


두번 째 그늘막 아래서 낚시하신 모습이구요~

110번 주변 수조 옆에서 낚시하신 모습입니다
세번째 그늘막 아래서 낚시하신 조과입니다
오늘의 장원입니다~

그 옆에도 좋은 조황을 보여주었습니다

체험장을 찾아주셨던 손님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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