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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한 주간 지친 몸과 마음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호숫가에서
힐링 하시고 새 힘 듬뿍 담아가세요.
안녕하세요. 김 실장 인사 올립니다.
수상 3호 부부님 대단 하십니다.
수상 1호에서도 손맛은 보신 듯
약속드린 붕어방류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활성도가 워낙 좋아져 붕어 씨알도
듬직한 놈들로 넣어드립니다.
방류 하자마자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오신 두분 조황 사진입니다.
낮에만 최고의 조과 (잔교 가운데부분) 올리셨네요.
신선지의 밤은 이렇게 깊어갑니다.
저녁까지는 찌 올림이 아주 좋지만
새벽엔 한두 마디 정도로 예민하기도
합니다. 챔질 타이밍만 유의하시면
대박은 이루어 질 거예요.~^^
감사합니다.
추신: 요즘엔 잉어나 향어는 절대 방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