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한 번 내릴 때마다
입는 옷이 많아진다하는데
어제는 비도 안왔는데 아침기온이 많이 내려간 모습이네요~~
이번에 새로 태어난 강아지들의 코에 콧망울이 맺힐 정도로 어제 밤은 많이 썰렁했나봅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일교차가 줄어들어
그동안 침묵했던 붕어들이 다시금 입을 열고 있으니( 물론 자리편차는 있구요~~)
막바지 물낚시로 그동안의 노고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 얻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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