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부지런히
살았겠지만 어느덧 10월의 마지막주가 훌쩍 지나가고있는 한참 무르익은 멋쟁이 가을날씨에
온가족이 모처럼의
여행계획도 세우고 나름 올한해의 성과를 즐겨보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산천이 붉게 물들고
시원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아래서 올해가 저물기전에 책한권 읽어보는 여유를 갖구요.
춘천 낚시터인 수상펜션형 거북이 좌대낚시터로 가을 토종붕어얼굴 구경하러
오세요.
010-5074-4207 블로그는 http://blog.daum.net/777turtle777

엄마아빠를 따라와서
하룻밤을 지새우고 아침에일어나니 아빠가 아들에게 보여주기위해 엊저녁 졸음과 씨름하며
찌불을 응시하다
잡아놓은 토종붕어를 바라보고있는 천진난만한 아들....
이 천진난만한 아들을
위해서라면 부모는 무엇이라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멋있는 광경이 있을까?싶습니다.

붕어를 잡으면 잡은대로
즐겁고 못잡으면 못잡은대로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세상살이가 내가 하고싶은대로 꼭 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일상에서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는것 같고 이럴때일수록 어른은 자식들에게 성공은 성공대로 실패는 실패대로
교훈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주는것이 어른으로써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싶습니다.

펜션형좌대에서는
온수샤워까지 가능하고 모든 편의시설이 구비되어있기에 온가족이 여행오기에 안성맞춤인듯합니다.
어린이들도 신이나서
아빠옆에서 중얼중얼하면서 지렁이를 끼워보고 블루길도 낚아보면서 깔깔깔 웃는 모습을 보노라면
부모들의 세상의 모든
근심걱정은 적어도 이순간만큼은 걱정하나없는 행복한 시간이 되곤한답니다.

누구에게나 자식의
소중함은 똑같겠지만 내자식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해맑게 웃는 어린이의 모습을 보면
우리가 배웠듯이 사람은
성선설을 타고 태어났다고 믿고싶습니다.
세상이 힘들고 찌들어서
우리네 어른들의 주름이 있고 인생이 힘들지만우리 어른들도 원래는 어렸을적에
이렇게 해맑은 미소를
지을줄아는 본성은 아주 착하고 바른 사람이었을듯 합니다.

누구에게나 성공과
실패가 있지만 똑같은 일을 목전에 두고서도 교훈으로 삶는다면 보람이 있겠지만,
실패에대한 울분만
쌓아놓는다면 얼굴에 주름살만 하나둘 늘어가지 않을까?생각합니다.
다행히 아이들과
가족이왔을때 이렇게 두마리의 수확을 거뒀으니 어깨는 으쓱!!!!!

거북이낚시터에는 요즈음
거의 대부분이 이렇게 여덟치에서 아홉치사이의 30센티 조금 못되는 토종붕어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열심히만 낚시를 하시면 두세마리는 꼭 잡는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연장으로
낚시대를 구비하고 없을경우는 낚시터에서 대여하여 미끼를 메달고 낚시를 하면서
대물을 낚는 희망을
품고서 하룻밤을 지새우는데 누구나 토종붕어를 낚지는 못한답니다.
낚시를 할때는 많은
붕어를 낚으려고 생각하면 실망도 클수가 있기때문에 나는 낚시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떡밥을 자주
갈아주고 찌불을 응시하는 불침번을 열심히 근무한다면 나름의 열심히 했다는 보람도 있고
열심히 낚시를 한다면
분명히 조과도 기대에 부응하는것 같습니다.

또다른분도 이렇게
낚으셔서 인증샷을 멋있게 하셨지만 메인화면에는 꼬마의 천진난만한 얼굴이 너무멋져서
메인화면에는 못올린점
아쉽습니다.....ㅎㅎ
이곳은 아마 B2고급
중형좌대이고 이곳에서는 좌대에서 사방으로 낚시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또다른 손님은
이스케이프의 천명극의 빠알간 멋진 낚시대를 펴시더니 초저녁과 열한시경에 이렇게 두마리의
토종붕어의 수확을
하고서 뜨끈뜨끈한 좌대안방에서 텔레비젼보고 주무셨답니다.
아침까지 열심히 낚시를
하셨으면 훨씬 조과가 좋았을텐데 손맛을 봤기에 욕심부리지 않고 주무셨다네요.

멋쟁이 사장님이
퇴실하시면서 계산을 하시는 모습을 담았네요.....ㅎㅎ
오빠와 동생네 두가족이
즐거운 물위에 하룻밤을 보내시고 퇴실하시는 훈훈한 모습이랍니다.
누구나 형제 친척들이
있지만 형제나 친척들에게 이렇게 선뜻 계산하면서 거금을 쓰기는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이곳
거북이낚시터에 방문하시면 이렇게 박임식(여)사장님이 손수 운전을 하시면서
안내를 하신답니다.

평일에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신다면 떡밥을 자주 던져주기에 붕어들이 많이 모여들텐데 평일에는 한가한 좌대들로
자주찾는 좌대에서만
조과가 많은것 같습니다.

춘천에 위치한 의암호는
소양호와 파라호의 합류된 지점의 춘천시내에 위치한 호수로써 서울에서 약 한시간거리의
접근성이 양호하고
소양호와 파라호에서 소양댐과 춘천댐의 발전으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유입되는 호수로써
작년과 금년의 극심한
가뭄에도 이곳 의암호의 수위는 예년과 동일하게 유지할수가 있고 요즈음은 겨울의 만수위를
준비하기에 수초가로
좌대를 붙여서인지 토종붕어들의 얼굴을 쉽게 볼수있는것 같습니다.

붕어낚시는 어두워지는
밤에 하고 한낮에는 물위에 둥둥 떠있는 수상좌대에서 아무런 제약을 받지않고
호젓하고 여유롭게
의자에 앉아서 편안하게 책한권 읽는것도 좋은 추억꺼리를 만드는것 아닐까?싶네요.
입실하실때 관리동에
비치된 도서는 언제든지 가지고 들어가시면 된답니다.

물론 주인장의
개인발전을 위해서 이곳 거북이낚시터를 운영하지만,
항상 고객 여러분들이
모처럼 계획하고 출발하는 가을 낚시여행을 망가뜨리지 않기위해서 저희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정성을 다해서
인상 찌뿌리지 않도록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하루도 거북이낚시터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가 되세요.
춘천낚시터인 의암댐의 거북이낚시터의 연락처
010-5074-4207
자세한 소식은 블로그의 홈페이지를 찾아주세요.
http://blog.daum.net/777turtle777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