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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한잎 두잎 떨어져 뒹구는 낙엽
서서히 멀어져가는 가을이 못내 아쉽네요.
안녕하세요. 김 실장 인사 올립니다.
가을의 끝자락 속에 얼마 남지 않은 물 낚시
시즌을 마감하기엔 아쉬움이 많아 올해 마지막
방류를 해드렸사오니 아쉬움도 달래시고
다가올 겨울을 위해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