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1일 화요일 235kg의 팔당호 토종붕어를 1차 방류하였고,
지난 12월5일 토요일 221kg의 중국산 수입 붕어를 방류하였습니다.
어제 12월8일 화요일 520kg의 남한강 토종 붕어를 아래 사진과 같이 2차 방류 하였습니다..
이번주 12월12일 토요일도 어김없이 200kg의 붕어 방류는 진행 됩니다..
꾸준하게 방류는 이루어 지는데 요즘 조황은 들쑥날쑥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대석은 3500평의 작은 소류지로 방류량이 면적 대비 전국 최고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류한 그 많은 붕어 들이 모두 다 어디로 갔을까요?
밤과 새벽, 아침에 대하 미끼를 사용해 보세요..
동절기를 감안하여 2만원, 5만원씩 받아오던 1인용, 2인용, 4인용 방가로비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합니다..
입어료 3만원만 받고 영업을 하려 했으나 전기 요금을 감안하여 부득이 1만원씩 가격 인하하여
1인용 방가로는 입어료 포함 종전 5만원에서 4만원으로,
2인용 방가로는 입어료 포함 종전 8만원에서 7만원으로 가격인하 하였으며,
4인용 방가로는 3인 이상일때 방가로비는 없고 입어료만 받으며,
2인 이하일때는 3만원에 방가로비를 받고 있습니다..
12월1일 화요일 부터 적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서 방한복을 입지 않고선 밤에 낚시하기가 어려운 계절이 왔습니다..
그러나 대석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추운 겨울에도 이런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 전천후 1,2인용 방가로가 있습니다..
한번 이용해 보세요.. 그 가치가 인정 됩니다..
물 좋고 공기좋고 시설좋고 깨끗하고 방류량 많고 이 모든것을 다 갖춘 낚시터는 바로 명품 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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