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따뜻한 봄바람이 잠시 졸립게도 만드는 그런 날씨네요.
노지개장전까지는 계속 하우스 운영하고있습니다.
하우스도 막바지로가고있지만
입질도좋고. 찌맛.손맛은 충분이볼수있는 조황이 이어지고있습니다.
노지는 새로만든 섬에 방가로좌대공사를하고있습니다.
노지주변정리와함께 편안하게 즐기며 쉴수있는 멋진낚시터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노지가고싶은데.. 개장이 너무 많이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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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금낚시공원-2016/3/18 18:43]
낮에는 푸근하지만 아직 밤에는 마니춥네요..수온도 차갑구요..
조금 늦은 개장일정이지만 차근차근 멋진찌올림. 멋진붕어 보여주려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