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설지입니다.
벚꽃이 서서히 피어나고 있는 용설지의 모습입니다.
주말이면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에서 낚시를 즐기실수 있을듯 싶습니다. ^^
일부 포인트는 오늘 오전까지 내린 비로 인해 물색이 점차 탁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까지는 본격적인 산란은 좀 있어야 할듯 싶고요.
블루길들은 벌써 산란을 준비하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ㅡ..ㅡ;;
연일 밤까지 불어대는 강풍때문인지 조사님들의 살림망은 보기가 힘드네요...ㅠ ㅠ
상류 잔교 포인트에서만....
그나마 사진에 담을만한 월척 사이즈 붕어 두마리가....
최상류쪽도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수문을 열어 물을 흘려보내는 통수식이 안성에서는 내일(8일) 고삼지를 시작으로 다음달 초까지 안성 전지역에 걸쳐 시작된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농번기 시즌을 맞이해 영농급수에 돌입한다고 봐야 겠지요.
용설지도 4월 말쯤 본격적인 배수시즌에 돌입합니다만...배수에 강한 용설지라 그리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배수철이 다가옴에 따라 용설지 붕어들의 활성도는 더욱 UP되어가리라 판단이 됩니다.
031-675-7589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