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휴일 요란한 바람과 함께 내리던 빗줄기도
사라지고 맑은 햇살이 반겨주는 월요일입니다.
기운 넘치는 한주 시작 하세요.
안녕하세요. 김 실장 인사드립니다.
바람을 피해 후미진 곳에서도 계속 올라옵니다.
매서운 바람 속에도 멈출 줄 모르는 입질
악 조건 속에 올리신 어망
비바람으로 주말에 수상좌대 고객님께는 너무 죄송했습니다.
주말 오후부터 파도 수준의 세찬 비바람으로 대부분
낚시는 포기 하시고 일요일 아침이 돼서야
일부 구역에서만 물결과 싸워가며 연거푸 올라오는
붕어, 잉어 포기 않고 기다린 보람을 맛보셨습니다.
확실히 살아난 조황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이번 주부터는
주중에도 방류량을 늘려 붕어위주로 방류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황문의 010-915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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