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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낚시터
작성일 : 2005-12-16 16:36:36 / 일반터   

제목 l 동막낚시터 유료낚시터 > 일주일내 움츠러 들었던 몸.. 동막에서 푸셔야죠~ : 낚시사랑

일주일 내..줄기세포 논란에 강추위에.. 이런저런 일들로 복잡한 일주일이였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 대다수가 특정한 취미생활이 없이 오직 일에만 매달려 산다고 합니다. 잘 사는 나라 국민일수록 한두가지 취미는 가지고 있는데..우리나라사람들은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일에 찌들어 산다고 하니..
그래서 무조건 술로 풀려고 하니...요즘같은 연말에는 더 사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도 중요하고 술도 좋지만...주말에는 조용하게 낚시대를 드리울 수 있는 시간을 남겨두십시요.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다르시겠지만..한 주를 조용하게 정리하는데 낚시만한 취미생활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복잡한 일들 접어두시고 동막으로 오십시요..
주말에 동막에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사님은 행복하고
복받은 분이란 걸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tel: 011-769-3131, 031-333-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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