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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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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온다고 지난주부터 난리법석이더니
내일은 진짜 영향권에 든다나
하지만 지금은 오늘까지는 아니다.
기상예보가 예보가 아니라 주의보인것 같다
아니면 그만이고
올 내내 비소식때도 그랬고
기상청이 마련한 것은 슈퍼 컴퓨터가 아니고
뻥튀기 고물인 가보다
여지까지 예보내용을 종합해 보면 그렇다.
바람도 없고 현재 주봉지의 하늘에는 밝은 보름달만
높이 떠 있고 별이 쏟아진다.
오전 조황은 곳에따라 편차가 심하더니
오후들어 살아난 입질이
밤낚시까지 이어지고 있다.
줄만 먹고 사는 대물들도 여전하고
떡붕어도 활발한 입질을 보이고
토종 붕어도 한 몫 합니다.
얼음치와 버들치에 벌써 휴가객이 드셨습니다
얼음치의 야경을 보시지요
참고로 얼음치는 18평짜리이며 사용요금은 입장료 별도
7만원입니다. 이번달 말까지는 주중에는 5만원에 모십니다.
주말(토.일)에는 종전과 같으며 버들치 열목어가 같은 크기입니다.
시원한 휴가 낚시를 주봉지에서 즐겨 보시길 권해 봅니다.
얼음치는 관리사 앞에 있으며 전기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버들치와 열목어도 태양전지로 불을 밝히며 화장실에도 조명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완벽한 방충망 처리로 모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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