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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터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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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날 장광에 저녁무렵에 낚시대를 물에 담가보려고 장광에
들어 갔습니다.
여기 저기 조사님들이 벌써부터 낚시대를 담그고 붕어 손맛을 보고
계시던군요? "밤에 날씨가 조금 추워진다고 하여는데"
여름 옷 차림으로 초입 큰 부교 몇분이 낚시를 하시더군요,
잠시 부교로 내려가 구경하면서 인사도하도 "사장님 손맛좀 보셔써요"
하고 물어보니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얕은데에서 입질이 들어와요,
하시면서 대답과 동시에 붕어을 잡아 올리더군요.
잠시 뒤에는 잉어를 내림으로 잡아 올리시며 "야 잉어야 너는 내림 낚시에
나오면 어떠하니"~~~~~~~
오라 ? 오늘은 이쪽에서 낚시를 해야지 하고 초입에 자리를 잡고
낚시 2.5 쌍포로 자리를 잡아놓고 관리실로 가서 낚시요금을 내고 커피
한잔하고 사장님이 주시는 지렁이 .수건을 가지고 낚시하러 초입으로 쓩
밑밥질을 몇번하고 담배 한대물고 캐미라이트를 갈아 끼우고 낚시를 시작 ,
한쪽에는 떡밥 또 한쪽에는 지렁이을 넣는 순간 무엇인가 찌를 꿈틀하면서
쭉~~~`욱 "아니 벌써 입질 오나하고 " 빠른 동작으로 ........
붕어는 없고 지렁이만 나오고, 다시한번 또 이것 채비에 문제가 있나하고
채비를 정검하여는데 채비는 아무 이상은 없고 하여 그르텐 을 쌀알
크기 만큼 하여 넣으니 바로 쭉~~~~욱 넣으면 쭉 ~~~욱 대박
02시 까지 팔이 아플 정도로 낚시하고 차에서 아침 동이 틀때까지 자고
아침에 철 수를 하였습니다.
정말 모처럼 낚시 같은 낚시를 하였습니다.
물론 붕어는 바로 방생 을 하였습니다.
낚는 재미 놓아 주는 미덕
즐낚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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