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뢰의아들 > 후원터가 된 삼시골에서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유료터 스케치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유료터정보 >유료터 스케치

우뢰의아들
작성일 : 2006-03-16 17:55:38 / 조회 : 1,550 / 추천 : 0 /      

제목 l 우뢰의아들 > 후원터가 된 삼시골에서 : 낚시사랑

후원터가 된 삼시골을 다녀왔습니다. 노지에서 벼락 맞으면 손 풀이하는 곳인데 이번에 후원터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우스의 마지막을 즐기기 위해서 2.5대를 가지고 23번 자리에 앉아서 몇번의 품질을 하니 붕순이들이 찌를 올려주기 시작합니다. 날이 좋지 않아서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5번 정도 품질을 하고 나니 70짜리 찌를 다 밀었습니다. 일찍 챔질을 하면 후킹이 되지 않았고, 끝까지 밀어 올린 뒤에 챔질을 해야만 후킹이 되었습니다. 찌eh 조금은 무겁게 맞추었고, 생미끼보다는 주로 콩알에 입질이 들어왔으며, 긴대에 많은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우측 맨 끝 자리에서 1.7대에 마릿수 조황을 보였지만, 가운데 자리는 긴대에 잦은 입질이 들어왔습니다. 아침에 들어가서 6시간 낚시를 해서 30수 정도 했습니다. 손맛 제대로 보고 온 하루였습니다. 덤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8어깨가 욱신 욱신 합니다우뢰의아들07.04.082,1600
7삼시골에서 한을 풀고.... (1)우뢰의아들07.03.261,2840
6밤에 마음껏 올리는 찌를 보며....우뢰의아들06.04.011,6610
5손맛에, 찌맛에, 덤으로....우뢰의아들06.03.231,3660
4후원터가 된 삼시골에서우뢰의아들06.03.161,5500
3바람 부는대로 붕순이의 입질이 영 아니지만...우뢰의아들06.03.131,1030
21.7대의 위력을 본 하루우뢰의아들06.03.102,7950
1찌의 향연을 마음껏 느낀 하루였습니다.우뢰의아들06.03.022,2880
  1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