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뢰의아들 > 손맛에, 찌맛에, 덤으로....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유료터 스케치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유료터정보 >유료터 스케치

우뢰의아들
작성일 : 2006-03-23 23:05:41 / 조회 : 1,366 / 추천 : 0 /      

제목 l 우뢰의아들 > 손맛에, 찌맛에, 덤으로.... : 낚시사랑

일을 마무리하고 집에 있으려니 또 병이 도지고 말았습니다. 며칠 전 교로리에서 손맛을 원 없이 보았지만, 이놈의 손 떨림은 어쩔 수 없어서 결국 나의 애마는 가까운 삼시골 오전 11시30분 도착,그러나 손님이 거의 없고 노지 D석에서만낚수를 하고 계시고 손님이 계시지 않아 의아했는데,그때 다가와 총무 왈 "하우스 넣으면 나온다"는 말을 듣고 하우스로 들어가서 밥을 던지고 5분 후에 배고픈 붕순이들이 하우스 천장을 뚫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마리째 등에 짐을 하나 달고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으로 입어료 대신 하고 낚시대를 던지니 오후 내내 찌를 끝까지 밀어 올리며, 자신의 배고픔을 항의하고 있었서 저는 찌맛 손맛 눈맛까지 즐긴 하루 였습니다. 40수 정도하니 이제 꾀가 나서 노지에 나와 낚시대를 또 던지자 노지의 붕순이가 찌를 올리기 시작 합니다. 결국 저는 하우스와 노지에서 원 없이 괴기를 잡은 하루였습니다. 아마 바람이 많이 불으면 사장님이 하우스를 개방 하실 것 같습니다. 미끼는 하우스는 구루텐에 노지는 지롱이가 좋았습니다. 노지는 밤이 되니 입질이 미약하게 들어와 낚수대를 걷고 9시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하우스에서 뵌 만리동에서 오신 조사님과 고강동에서 오신 조사님 반가웠습니다. 손맛을 원없이 보셔서 한동안 부운이가 그립지 않을 것 같은데 하여간 나중에 한 번 또 뵈었으면 합니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8어깨가 욱신 욱신 합니다우뢰의아들07.04.082,1600
7삼시골에서 한을 풀고.... (1)우뢰의아들07.03.261,2840
6밤에 마음껏 올리는 찌를 보며....우뢰의아들06.04.011,6610
5손맛에, 찌맛에, 덤으로....우뢰의아들06.03.231,3660
4후원터가 된 삼시골에서우뢰의아들06.03.161,5490
3바람 부는대로 붕순이의 입질이 영 아니지만...우뢰의아들06.03.131,1030
21.7대의 위력을 본 하루우뢰의아들06.03.102,7950
1찌의 향연을 마음껏 느낀 하루였습니다.우뢰의아들06.03.022,2880
  1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