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어장부 > 잉어낚시(신수지)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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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어장부
작성일 : 2006-06-05 19:59:07 / 조회 : 6,759 / 추천 : 0 /      

제목 l 조어장부 > 잉어낚시(신수지) : 낚시사랑

2006.6.4.21/00경 신수지 에 도착을 하였읍니다, 최근 잉어 에게 원줄 이 끈어

지고 메롱 당하기를 수차례 이번엔 기필코 원수를 갚을 요량으로 큼직한 대물

잉어를 한수 걸어 보리라 작정을 하고 어렵게 출조 를 감행을 한것 입니다,

더구나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후배 의 처가 얼마전 출산을 하였기 산모 를 생

각을 해서라도 듬직한 눔을 한마리 건져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마음은 무겁

기만 합니다,

과거 에도 평소 낚시를 하다보면 가금씩 잡희던 그눔이 꼭 누가 부탁을 하거

나 내가 필요해서 한마리 잡을 라 치면 몇날 몇일을 물가에서 죽때려봐도 그림

자 조차 없는 것이 그 눔들 입니다,

고로 모든 일이 그렇듯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 인것 같읍

니다,

그리하여 잉어 소굴이라는 제방앞 제1001호 좌대에 올랐읍니다,

그곳은 전에도 그곳에서 대만 담그면 잉어 1-2마리는 기본으로 걸어 봤던

던 자리 입니다,

목적이 있기에 어분만을 배합하여 캐스팅에 들어 갑니다,

제방 쪽으로 청정 지역에서만 볼수 있다는 반딧불이 번쩍대며 날아 다니고 있

읍니다,

간간희 불던 북서풍도 잠잠하고 수면은 거울 처럼 잔잔 합니다 ,,

옆 좌대 에서도 두어분이 대를 담그고 계셨으나 곧 아무런 말소리도 않들리는

것으로 보아 잠이 드신것 같았읍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좌대를 타도 이웃을 잘 만나야 합니다,

비싼 입어료 물고 간만에 좌대를 탔는데 이웃 좌대에서 밤새도록 떠들고 술판

을 벌린 다거나 밤새도록 손끔을 보는등 도박판을 벌리는 날에는 조과의 유무

를 떠나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뚜껑만 만 열리고 철수를 해야 하는 비극적인 일

이 비일비재 합니다.

이웃을 잘 만나는 것도 복 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분들은 말도 조용조용 꼭 필요

한 말만 하는 것으로 보아 젊잔으신 분들 같았읍니다,

그나저나 늘 상 그렇듯 그림은 좋은데 입질이 없읍니다,

그리하여 새벽을 기약을 하면서 잠을 청하다 눈을 떠보니 날이 훤 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한 타임 늦었읍니다,

잉어들의 출몰 시간은 새벽 04/00 경 부터 인데 기상을 하여 보니 이미 날이 밝

아 찌가 선명희 보일정도 였읍니다,

그러나 한탄 만 하면 뭘 합니까,,, 부지런희 밥을 달아 던져 보지만 별 다

른 입질은 없고 고기들의 찌 근처에서 기포를 내며 뽀글 대는 것과 수면으로

라이징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고기들이 근처에 몰려 온것은 확실한데 뭐가 잘

못 되었는지 입질이 없어 좀 더 예민한 채비인 13척 내림대를 세팅을 하여 수심

을 체크를 하고는 다시 캐스팅을 해 봅니다,

아니나 다를까 ,, 쭉하며 하면서 한마디 내려가는 입질과 함께 수입 붕어가

한마리 나오고 ,,,두번째 입질을 받아 챔질을 하니 순간 강한 대울림과 동시

에 발갱이 가 나오고 ,,,,

세번째 역시 정확한 입질과 함깨 챔질을 하였으나 강한 충격과 동시에 메

롱,,,,,,

채비를 검점을 하여 보니 8호 바늘이 쭉 펴져 있었읍니다,

그리하여 다시 바늘을 교체를 하고 캐스팅 ,,,고기가 들어 왔을때 부지런희 건

져 내야지 어물쩡 하다가는 고기들이 곧 빠져 나가는 것을 알기에 부지런

희 채비를 날리고 또 날립니다,

그러기를 또 얼마 였을까 다시 한마디 빨려 들어가는 내림 입질을 보고 쨈질

을 하였으나 역시 엄청난 충격과 동시에 메롱,,,,

이번에는 08 목줄이 통채로 뜯겨져 나가고 시가 4만원 이나 주고 구입한 시인

성 좋은 수입품 내림찌는 물위로 둥둥 떠다니는 황당무괴한 일이 벌어 졌으

니 ,,,,, 이런,,,,아마 목줄이 끈어지면서 채비가 튕겨져 나가 그 와중에 찌도 빠

진것 같았읍니다, 얼마전에도 아끼던 중층찌를 그런식으로 분실을 하였읍니다,

그리하여 힘들게 찌를 건져 올리고 목줄을 다시 매는등 우물쭈물 하다보니

입질끝,,

잉어 란 눔들은 모두 빠져 나갔는지 감감 무소식 ..

아마 물속에서 2번이나 터지다보니 그눔들이 모두 빠져 나간것 같았읍니다,

그러나 곧 수입붕어들 이 입질을 해대어 그럭저럭 수입붕 으로 손맛을 보고 철

수를 하였읍니다,

(아침 05/30경 부터 본격적인 입질이 들어오니 참조 바랍니다,,아울러 본인은 후원터 조행기 란이 있다기에 이곳에 출조기를 쓰는 것이고 신수지나 기타 관리형 저수지 들과는 아무런 이해상관 이 없는 사람임을 알려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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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대 뿌러지고,,줄 터지고!!( 아산 산들 낚시터) 선운26.09.305,0420
67초대박이 아니라 죄송합니다!!!(아산 산들낚시터) 선운26.09.075,2020
66오늘도 따박,,따박 ,,붕어 무한리필!!(아산 산들낚시터) 선운26.08.194,2390
65무조건 터진다,,!!!,고기들이 미첬써요,(아산 산들낚시터),선운26.08.105,5060
64아주 그냥 죽여줘요!!(아산 산들낚시터) 선운26.08.054,8210
63그래도 나옵니다,,,(아산 산들낚시터) 선운26.08.042,2950
62나와도 너무 나온다 !!( 아산 산들 낚시터)선운26.07.134,5390
61무조건 나온다 !!( 아산 산들 낚시터)선운26.07.014,2480
60끝없이 올라온다!! 이 조과 실화냐?? ( 아산 산들낚시터) 선운26.05.185,2360
59붕어들이 미첬다 ,!!,여긴 가야해!!!( 아산 산들 낚시터) j선운26.05.082,7350
58또 뭔가를 보여 줬습니다,!!!,,(아산 산들 낚시터) 선운26.05.063,2690
57느나 모드발동 ,,또 터졌습니다 !!(산들낚시터) 선운26.04.204,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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