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 지곡지 가을의 진한 손맛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유료터 스케치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유료터정보 >유료터 스케치

마테우스
작성일 : 2008-11-13 09:30:28 / 조회 : 2,590 / 추천 : 0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지곡지      

제목 l 마테우스 > 지곡지 가을의 진한 손맛 : 낚시사랑

화요일, 인터넷에 토종붕어가 많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반의반 하면서 용인 지곡지로 향했다. 도착하니 오후 4시경, 먼저 도착한 알파가 잔교좌대 에서 낚시를 하고있다.주위에 3명이 낚시를 하고 있는데 간간이 붕어를 잡아내고 있고, 알파에게 조황을 확인하니 두시간 동안 6마리를 잡았단다. 그 옆에 낚시대를 2.9, 3.2두대를 편성하고나서 가져간 소주를 옆에 계신 조사님(천사장님), 알파와 같이 조용 조용히 마시며 낚시조황 관련이야기를 하던 중에도 입질은 계속해서 오고, 지렁이에 떡밥으로 입질이 온다한다. 5시부터 낚시를 시작, 첫수를 하닌 붕어가 생각만큼 크지가 않다. 주변사람들도 같은 이야기다.
찌는 2cm~10cm 올리는데 토종이라서 그런지 그래도 토종붕어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저녁 식사시간 때까지 5마리를 낚고, 어망을 확인하니 좀 적다는 생각이 들어 큰 붕어를 잡을 생각에 전부 방류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저녁 9시 왠지 지렁이에 입질이 없어 준비해간 대하를 사용하니 바로 신호가 온다. 어신은 드문 드문 계속해서 입질이 오고, 밤이 깊어 질수록 찌의 오름은 조금 낳아지고 붕어도 조금씩 씨알이 커지고 있었다. 바람은 잔잔하게 불어오고, 달은 거의 보름달 수준에 이른다.
3.2칸 보다는 2.9칸의 입질이 계속해서 들어와 3.2를 2.9칸으로 교체하여 낚시를 계속했다. 생각 했던 만큼 기대이상의 찌 오름이 가끔씩 보였지만 붕어의 크기는 7치~8치의 수준이 계속해서 올라온다. 새벽 두시반까지 낚시후 새벽 6시반에 다시 낚시를 시작, 입질이 거의 없다. 해가 중천에 뜨고 나니 다시 붕어의 신호가 온다. 몇마리 더 잡고 철수.
낚시시간 : 2008.11.11 pm5:00~2008.11.12 am11:00
날 씨 : 밤에 바람이 약간 있음, 보름달 (휘영청 밝음)
온 도 : 낚시하는데 그다지 춥지 않다는 생각이 듬
미 끼 : 낮에는 지렁이에 입질,밤에는 대하에 입질이 옴,떡밥은 새우**버거 질게
사용.
대 편 성 : 2.9칸,3.2칸 → 2.9칸 두대 사용
낚시자리 : 수상 잔교좌대 끝에서 두번째 왼쪽 판넬위 개인 텐트
조 과 : 철수때에 확인 34마리 포획, 천사장님 20수가 넘을듯,알파는 밤에 철수
붕어크기 : 거의 7치에서 8치까지, 9치 이상은 두마리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1지곡지 가을의 진한 손맛 (1)마테우스08.11.132,5900
  1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