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찌가 잠수하고 봉돌이 바닦에닿아 완전 슬로프된 상태에서도 마릿수가
장난이 아니었다.
위에 떠있는 고기들을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이채비법을하니 입질이 넘좋다.
오히려 가볍게 찌맞춤을한 내림보다도 더 많은 입질이 표출되었다.
거기에 3이라는 숫자가적힌 꼬리표까지 횡재했으니 임도보고 뽕도따고~~~
옆에 계신 어르신께서 자리를옮긴후 오토바이를 건졌으니 운수대통했네요...
항상 느끼지만 안타까울정도로 경품이 타낚시터보다 월등히 많이나온다.
울 조사들이야 좋겠지만 쥔님 맘은 힘들겁니다.
여기저기서 울려되는 벨소리에 모든 조사님들은 즐거운 비명소리만 질러대고~~~
멀지만 항상 가까히있는 수동그린손맛터 ...추천하고싶네여...
사실 타낚시터보다 그리 멀지않습니다.
느낌뿐입니다.
수동그린 꼭 한번 출조해보십시요. 적극 추천해 보고싶습니다.
참! 당일 이벤트 매일 특정꼬리표는 4시까지잡으면 오토바이라네여.
좋은일만 가득하시구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