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세상 노아주의 낚시여행<이천 본죽낚시터>

((4/13, 일 : 2014년 마루큐컵 춘계붕어낚시대회-편))
2014년 "마루큐컵 춘계붕어낚시대회"가 마루큐 떡밥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다솔낚시유통(주) 주최로 4월 13일(일요일)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동안
경기도 이천시 율면 본죽리 402-1번지 소재 본죽낚시터(손맛터)에서 개최되었으며
낚시사랑 고문이신 최동기(붕어도인)님과 다솔 필드스탭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대회는 남여 410명이 참가하여 자웅을 겨루어 순위가 모두 가려졌으며
마루큐 떡밥과 썬캡등의 각종 상품과 1등의 영예는 여성조사 장민경 님으로
300만원 상당의 금메달(순금)과 상패, 푸짐한 상품이 수여되었습니다.

본죽낚시터 입구부터 마루큐컵 대회를 알리는 플레카드가 걸려있습니다.

본죽낚시터는 수도권에서 가깝고 중부고속도로 일죽 톨게이트에서 10분 거리로
접근성이 편리하며 하우스낚시터와 노지 4000평 규모로 최고의 시설을 갖춘 낚시터로
어자원이 풍부하여 사계절 전천우 손맛터로 그 명성이 자자하지만 필자에겐 처음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대회장 앞에 많은 분들이 줄서서 접수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하우스 앞에 각종 대형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최고.최신의 시설을 갖춘 시상식 및 행사 장입니다.
행사장 한쪽에선 국내 최대 마루큐 떡밥 유통 업체인 "다솔낚시마트(주)" 직원들이
접수 및 본인 확인은 물론 자리 추첨하는 이른 아침 모습입니다.
이런 대회는 필자의 경험상 좋은 포인트 추첨이 제일 중요합니다.
"마루큐컵 춘계붕어낚시대회" 경기규정, 시간계획과 시상 내역입니다.
마루큐는 국내에 중층낚시(현 전층낚시)가 처음 도입되어
많은 메니아가 생겨나던 초기부터 조사님들과 함께 한 일본 중층 떡밥 생산 업체로
이번에 신제품, "도봉글루텐"등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도봉글루텐"으로
대물을 유혹하는 강력한 붉은 떡밥이 전시되어 있네요.
일단 도봉이 친근감(서울)으로 다가 오고
붉은 색의 강렬한 유혹이 뭔가 큰일을 낼것 같은 녀석입니다.
필자도 어제 포천 동교에서 필자가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낚시세상(fishing world)" 15명의 회원들과 시연을 해 보았는 데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자리 배치도입니다.
아침 일찍 도착하여 접수하고 추첨 받은 자리 확인하고 8시에 경기가 시작되면
바로 낚시할 수 있도록 미리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하기에
이른 아침부터 접수하는 모습입니다
헬리캠도 행사장 공중을 날아 다니며 취재에 여념이 없습니다.
다솔낚시마트 소개 플레카드...
필자는 이번에 이곳 필드스탭으로
낚시사랑 고문이신 최동기(붕어도인)님과 함께 참석하여
대회 감독관으로 배정되어 있으나 본인은 취재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하우스 앞에 각종 대형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최고.최신의 시설을 갖춘 시상식 및 행사 장입니다.

자~~그럼 대회 현장 구석 구석을 담아 소게 해 드리겠습니다.
이천 본죽하우스 내부입니다.
헬리캠의 분주한 취재 모습입니다.
그 아래 조종 수고해 주시는 분은
"시화.반월산업단지 페기물공동수거운영기구" 노성현 대표입니다.
다솔낚시유통(주) 최훈 대표님(좌)과 낚시사랑 최동기 고문님(우)...
드디어 대회장 안으로 들어서며
4000평 규모에 왠 이리 사람들이 많지! 하고 한번 놀랍니다.
필자는 410명 참가자 중 맨끝 392번 부터 410번 까지 담당 감독관입니다.
대회장에 들어서자 마자 여기 저기 입질 받아 랜딩하는 모습에서
붕어 개체수는 물론 활성도가 참~좋다는 생각이 들어 두 번째 놀랍니다.
4000여평으로 그다지 넓지 않은 규모에
50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 하니 또 한번 놀랍니다.
전면에 관리소 간판이 보이고 우측에 하우스가 보입니다.
헉! 맨끝 조사님 화이팅! 이분 아는 지인입니다.
참으로 죄 짓고는 못 사는 세상입니다.
저분은 안태공님으로 낚시세상도 가입하실 겁니다.
이끝 부교잔교 난리부르스입니다.
튼실한 짜장붕어 히트, 축하합니다.^^
"우리 아빠 최고~~!!" 이분 !
이런 귀여운 따님의 응원으로 아마 우승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녀석 밖에서 필자를 알아 보고 엄마에게
필자에 대해 얘기를 했는지 유부초밥 한덩어리 건네 주더군요.ㅎ
"고마워요^^"
무럭 무럭 자라 예쁜 숙녀와 훌륭한 인물이 되기를 빌어 봅니다.
안태공님 연속 히트입니다. 걍 넣으면 나온다는...
중앙도 히트...
이곳은 말 그대로
물반 고기반 사람반(워러하프&피쉬하프&피플하프)입니다.
4000평의 다소 작은 규모지만 저수지 중앙에
대형 부교 잔교를 3동이나 설치 배치하여
이런 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대형 부교잔교도 바닦을 콘크리트로 깔아 튼튼하고 움직임이 없습니다.
이번에 마루큐에서 새로 출시된 신제품 떡밥
"페이스트베이트 슈림프(새우), 피쉬밀(어분), 리버(간)"시리즈와
강렬한 유혹의 붉은 떡밥 "도봉글루텐"입니다.
필자는 처음에 감독관으로 사진 몇 장만 찍어 올리려고 했으나
갑자기 최동기 고문님이 취재를 담당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분에게 감독직을 일임하고 필자는 이때부터
올 취재원으로 대회장 구석 구석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합니다.
▼
▼
▼
▼
그 많은 인원이 질서 정연하게 낚시에 전념할 수 있는 것은
성숙한 낚시 문화와 의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낚시 규정상 1.3칸/8척 이상, 3.2칸/19척 2대 이하 사용으로
바닦, 중층, 내림, 어리버리, 등(표층낚시 금지)을 허용하지만
대부분이 중층 조사님들로 1대만 사용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 많은 인원 전원이 두 대 씩만 사용한다고 해도
410명x2=820으로 대단히 복잡하고 불편하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4년간 중층낚시 메니아였던 필자가
중층낚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점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필자가 바닦낚시 위주로 낚시하며
네이버카페 낚시세상 운영자 및 낚시사랑 취재원으로 동분서주 합니다만...
중층낚시는 필자에게 향수로 뇌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본죽낚시터는 손맛터로 캐치&릴리즈로 살림망 사용 금지 지만
대회 규정상 붕어 최대어 두 마리 합산이므로 살림망을 걸고 낚시합니다.
이곳 연안쪽은 입질 받기가 영~힘듭니다.
그래서 자리 추첨에 운이 따라야 합니다.
오늘 유리한 포인트는
중앙 부교 잔교 중 맨 상류 끝 번호가 유리할 것 같습니다.
이런 대회는 바닦낚시 보다는 중층 내림낚시가 훨~ 유리합니다.
이곳엔 아직도 개나리가 만개한 모습입니다.
410번 안태공 선수의 화이팅입니다. 너무 많이 잡지 마세용!ㅎㅎ
헉! 저 빨간색 재킷 취재원이 필자를 향해 샷을...????
요즘은 어디를 가나 꽃들이 만개한 모습으로 눈을 즐겁게 합니다.
또한 이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는 것도 행복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
▼
▼
저~화이팅하시는 여성 조사님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
▼
"가족과 함께 하는 낚시, 행복의 시작입니다." 이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필자도 그 먼 옛날 아이들이 어릴 때
가족동반 낚시를 많이도 다녔는 데 아련한 추억으로 떠오르는 군요.
낚시터 한쪽 평평한 대지위에 텐트를 쳐 놓고
그 안에서 엄마와 아이들은 놀다가 아빠가 화이팅하면
펄펄 뛰며 좋아라 응원하던 추억이 말입니다.
오늘도 아빠를 응원하러 나온 엄마와 아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아침 일찍 빗 방울이 조금 보이더니 날씨가 점점 맑은 날씨로 변하고 있습니다.
마루큐컵 대회는 날씨도도와 주네요.
대회장에 헬리캠을 띄워 촬영하느라 분주하신 노성현 대표님,
"수고가 많습니다."
붕어는 우리에게 손맛의 기쁨을 주므로 감사한 마음으로 놓아 줘야 합니다.
필자도 낚시대회를 몇 번 가 본 적이 있는데,
좌석번호 이래 붙여 놓으니
뒤에서 누군지 알아 볼 수 있어 참 좋네요.
센스쟁이~!!^^
필자도 낚시대회를 몇 번 가 본 적이 있는데,
한마리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힘들더군요.
필자의 엥글에 자주 잡히는 조사님은 나중에 기대를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이곳 본죽낚시터는
여기저기 붕어 잡아 랜딩하는 모습이 참 자주 볼 수 있는 것을 보면,
붕어 개체수가 엄청 많 던가
조사님들의 실력이 좋 던가 둘 중에 하나겠지요.ㅎㅎ
그럭 저럭 대회 종료 10분전 안내 방송이 나와
필자가 갑작스런 취재로 다른분에게 일임한 392~410번 자리로
조황 확인 및 붕어 계측 구경을 가 보겠습니다.
헉! 여긴 온통 깜둥이, 일명 오바마 붕어들이
나란히 누워 계측을 기다리네요.
오바마 붕어들은 짜장 붕어들 보다
꼬리와 체고가 낮고 길어 유리할 것 같습니다.
모두 쌍둥이 처럼 32cm 내외로 월척입니다.
이 짜장붕어는 31.9cm네요.
보통 모든 조사님들의 어망이 이 정도 조황입니다.
이 많은 붕어들 중에서 조금이라도 큰 녀석을 골라야
경쟁력이 있기에 그 만큼 어려움이 따릅니다.
이번에 신제품으로 대물용 전천후 글루텐, '도봉글루텐',
시제품 어제 포천 동교낚시터에서
낚시세상 15명의 회원들과 사용해 보았는 데, 정말 좋은 반응이었습니다.
시상식 및 폐회식 행사장 앞입니다.
마루큐 메니아님들이 많이 애용하는 이모글루텐, 일명 고구마글루텐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12시 조금 넘은 시간으로 점심 식사 시간입니다.
모든 대회와 계측은 끝났고 시상식 행사를 기다리며 점심식사 중입니다.
경기에 집중하느라 아마 배고픔도 잊고 허기가 져 있을 겁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고 행운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헉! 필자의 낚시세상 버스인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주변에선 하얀 눈꽃 향기가 흐르고 완연한 봄 기운입니다.
아마 다음 주말 전에 지금 만개한 벗꽃은 휑~하니 사라지겠지요.
자~이제 점심 식사가 끝나고 시상식이 막 시작되려나 봅니다.
시상대 위에는 사람 대신 상패가 1~5등 까지 놓여 있습니다.
이제 막 시상식 오픈닝 세리모니(ceremony)가 있다는
사회자님의 안내 방송입니다.
첫 번째 행사는 남자팀의 제기 차기입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제기차기도 열심히 연마를 해 놔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 행사는 여자들의 훌라후프로 허리의 유연성 테스트입니다.
살림 장만 한가지 씩은 얻었네요. 축하합니다.
너무도 넘쳐나는 생활 용품으로 오프닝 세레모니가 길어 집니다.
추첨하고 상품 주고,
이번엔 단체 참가 인원 순으로 단체 참가 상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단체 참가 상은 최대인원 참가 순 1~5등 까지로
5등은 22명 참가한 오창낚시, 축하합니다.
4등은 23명 참석한 청주낚시세상, 축하합니다.
3등은 25명 참가한 헤라클레스 카페, 축하합니다.
2등은 38명이 참가한 대성낚시 카페, 축하합니다.
1등의 영예는 50명이 참가한 오창 팔도낚시, 축하합니다.
▼단체참가 시상식에 이어 내빈 소개입니다.

▲다솔낚시마트 최주식 고문님입니다.
▲낚시사랑 최동기 고문님(붕어도인)입니다.
▲다음은 마루큐 해외 영업부 아시나 오사무 부장 소개인사로
일본어 통역자가 옆에서 통역을 하는 모습입니다.
간단 인사말 중에 "환경 오염을 덜 시키는 떡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이 감동으로 다가 오는 것은 왜 일까요?
그 다음으로 행운상 추첨으로 행사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갑니다.
중복시상으로 상복이 터진 분들도 있습니다.
여기저기 생활 용품 및 가전 제품, 낚시용품이 넘쳐 나니
추첨 방식도 다양하게 진행되어 재미가 솔솔합니다.
이제 본상으로 들어가 7등 시상식부터 소개합니다.
7등은 두 마리 합산 63.4cm로 박성만님이며
낚시사랑 최동기 고문님이 시상하십니다. 축하합니다.
필자가 감독한 상류 끝 부교 잔교의 조사님으로 기억납니다.
6등은 필자가 아는 지인으로 상류 끝 부교 잔교의 63.8cm를 한
안재학(안태공)님으로 시상은
은성사 김영기 전 소장님이 하십니다. 축하합니다.
떡붕어 최대어 상 수상자(32.2cm)...
10~6등 까지 시상이 끝나고
추첨 및 최연소 참가상과 최 고령 참가상 시상식이 진행 됩니다.
최 연소 참가자 11세 남자 조사님, 축하합니다.^^
최고령 참가상은 71세로 임상채 님이며,
다솔낚시마트 최주식 고문님이 시상하십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낚시하시길...,축하합니다."
마루큐 해외 영업부 니시야마씨가 추첨합니다.
5위는 좌석 번호 378번 64.1cm를 한 김봉구 님으로
이분은 떡붕어 최대어(32.2cm) 상도 타시고
상복이 터진 분입니다. 축하합니다.
시상자는 대성낚시카패 운영자 김문구 님입니다.
4위는 좌석 번호 402번 조남석 님으로 64.6cm이며 시상자는
마루큐 필드스탭 이동윤님입니다. 축하합니다.^^
3위는 좌석 번호 407번 박근 님으로 65.3cm이며
시상자는 쌍마가방 최동철 대표입니다. 축하합니다.^^
2위는 좌석 번호 210번 이상태 님으로 65.6cm이며
시상자는 다솔낚시유통(주) 최훈(우) 대표입니다.
영예의 우승 수상자에게 수여할 300만원 상당의 순금 금메달~~~!!!
영예의 우승자는 좌석 번호 365번 장민경 여성 조사님으로
두 마리 합산 69.7cm이며,
시상자는 마루큐 해외영업부 아시나 오사무(좌) 부장입니다. 축하합니다.^^
그 덕분에 남편분(우)도 공개됩니다.
두 분 함께 낚시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영예의 우승자 미소입니다.
행운의 우승자의 좌석은 맨 상류 부교 잔교 365번입니다.
1위에서 9위 까지 2위(210)와 7위(299)를 제외하고
모두 이 부교 잔교에서 나왔으니
자리 추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1위에서 5위 수상자들 기념 샷 준비 과정입니다.
그 앞에 내빈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우승자의 인터뷰...떡밥 조정을 해서
조금 띄워서 한게 주효했다는 대단한 조력의 여성 조사님입니다.
실력 또한 출중하다는 생각입니다.
수상자 단체 촬영하고,
모든 대회는 끝인 줄 알았는 데,
아직도 시상품이 많이 남아 있는 관계로
행운상 추첨이 계속 있을 예정입니다.
행운상 추첨과 시상은
마루큐 해외영업부 니시야마 씨가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행운상 축하합니다.^^
헉! 트롬세탁기 행운상 수상자이며 시상자는
다솔낚시유통(주) 최훈(우) 대표입니다. 축하합니다.^^
다솔낚시유통(주) 대표 최훈 님의 대회 폐회인사를 끝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모든 대회는 끝이 납니다.
최훈 님의 폐회인사가 있고
마루큐 해외영업부 부장 아시나 오사무 씨의
마지막 추첨 행운상 주인공과 시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쌀가마도 타고, 헉! 이분 완전 상복 터진(세번)...축하합니다.^^
중층 고가의 낚시대 행운상, 축하합니다.^^
이분도 시마노 고가의 중층 낚시대 행운상, 축하합니다.^^
"2014년 마루큐컵 춘계붕어낚시대회"
경기도 이천 본죽낚시터 대회는
헬리캠을 향하여 손 흔들어 다음을 기약하며 끝이 납니다.
대회를 주최한 다솔낚시마트 임직원과
각 분야 스탭들, 내빈,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자는 네이버카페 낚시세상(fishing world) 운영자&낚시사랑 취재스탭이며
다솔낚시마트 필드스탭 노아주입니다.
감사합니다.^^
본죽낚시터(손맛) 010-4785-1811 // 031-643-1811
▼▼이미지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