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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항상 만수를 유지하며
비가 와도 편하게 낚시할수 있는 아담한 저수지로
서울에서 15분이면갈수있는
남양주 새말낚시터를 찾아 쌓인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소하는 즐거운 조행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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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말낚시터>>>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 44
전화: 031-574-4367 / 010-3888-7505
면적: 1,540평(90석)
수심: 약 2m~2m20cm(3.2칸 기준) (평지형)
수질: 지하수,계곡수
어종: 붕어,잉어,향어,메기
미끼: 떡밥,어분,생미끼
입어료: 3만원 (잡이터)
부대시설: 식당,매점,휴게실,샤워실,수세식화장실,주차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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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도착한 새말낚시터~
서울에서 약15분 정도의 근거리로 교통이 편리하며
아담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에 반해
평일에도 짬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이 많은듯 하네요.
음식맛 좋기로 소문난 새말가든~
카페 분위기의 가든 내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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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시설과 맛 좋기로 이름난 요리로 늦은 저녁을 해결 해 봅니다.
그 유명한 십전대보탕 한방백숙 과 곡차로 영양보충을 하고
새말 붕어들과 데이트를 즐겨 보기로 합니다.ㅋㅋㅋ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곡차를 음미 해 보는것도
필자의 낚시여행에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행복이랍니다.^^
새말지기님과 낚시사랑 스탭겸 낚시세상 매니저인 노아주님이
밤이 깊어 가도록 진지한 대화로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한국 낚시업중앙회 남양주지역 회장으로 늘 열정적이며
인정 많으신 홍상식 사장님~
지남 밤 지인들과 곡차사랑에 빠졌다가 3시간 정도
잠을 자고 아침을 맞이 합니다.
야생 복숭아~
새말지기님이 어미소 대신
우유를 먹이네요.
우유병을 보면 좋아 어쩔줄 몰라 젖꼭지를 물고 놓아 주질 않네요.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입니다.
여름이면 필자가 제일 좋아 하는 왕 고들배기~
일명 토끼풀이라고도 합니다.
더위에 입맛이 없을때 아주 좋은 식품으로 몸에도 좋답니다.
새말지기님께서 필자의 장찌들에 매료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필자가 애용하는 수제 장찌들로
요즘은 공예품 수준의 시마리님 명품장찌를 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
1m~1m23cm의 찌들과 조립형은 1m20cm~1m80cm까지 사용하며
장찌를 세우기 위해 깊은 수심을 좋아 하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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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사랑에 푹빠지신 새말지기님~ㅋㅋㅋㅋ
손바닥 보다 큰 나비~
이렇게 큰 나비는 처음 보기에 한컷 올려 봅니다.
조사님들께 많은 즐거움을 안겨 드리기 위한 어자원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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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류하는 붕어와 향어들은 축양장에서
바로 공급하여 활성도가 아주 좋아 보입니다.
멀리 반대편에서 한수~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필자도 새말 붕어들에게 맛있는 미끼로 데이트 신청을 해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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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칸대에에 원줄2호 목줄0.8호 외바늘6호 시마마리님의 1m 장찌(부력5.5호)로
새말 붕어를 유혹 합니다.
제방권 포인트에서 화이팅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느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제방 초입의 여성 조사님이 묵직한 손맛을 즐기고 있군요
젊은 부부조사님들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축하 드립니다.^^
저기도 한수추가~
여 조사님 또 한수추가~ 능숙한 모습이 보통 조력은 넘는듯 하네요.^^ 추카~
오른쪽에서도 한수추가~
축하 드립니다.^^
또 한수 추가~
필자에게도 묵직한 손맛을 안겨 주는군요.^^
즐거운 손맛을 안겨준 향순이~
9치급 붕어~
관리소쪽~
가장 많은 마릿수 재미를 보신 조사님~
밤에 철수 하셔서 조과 확인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추카~
필자도~
1m 장찌 몸통을 5cm 모자라게 엄청난 찌올림으로
즐거움을 안겨 주고 나온 깨끗한 붕어~ 고맙다 붕어야~^^
제방권에서는 여기저기 바쁘게 나옵니다.
발군의 조력으로 많은 즐거움을 만끽하는 여성조사님~
축하 드립니다.^^
여기도 한수 추가~
요즘 어딜가도 자주 접하는 도봉 글루*~
노지 대물용으로 개발 되어 3월 부터 출시된 제품으로 관리형에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듯 하네요.
관리형에서는 단품보다는 풀림을 좋게 하기 위해
다른 제품과 혼합하여 사용 하시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더운 낮보다는 저녁으로 갈수록 조사님들의 수가 많이 늘어 나는것 같네요.
서울에서 15분이면 도착 할수 있는 가까운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여 짬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이 많은듯 합니다.
낮낚시에 많은 손맛을 보셨다며 철수 하시네요. 잡은 조과로 매운탕에 곡차 한잔 하시면 즐거움이 배가 되겠지요. 얼굴은 안나오게 부탁 하셔서~
수고 하셨습니다.^^
폭음보다는 식사때 반주로 조금씩 곡차를 즐기시면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ㅋㅋㅋ
밤낚시를 위한 영양보충을 하고 다시 찌불놀이를 즐겨 봅니다.^^
낮낚시에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 주어 밤낚시에도 기대를 해 보지만 밤이 깊어 갈수록 제방권에서만 간혹 즐거움을 맛보고 전반적으로 소강 상태를 보이네요.
낮과 달리 치어들이 덤비지 않아 고즈넉하게
낚시를 즐겨 봅니다.
새벽 1시반경까지 찌불을 즐기고는 잠시 꿈나라를 다녀 옵니다. z z z
아침 6시에 일어나 산책겸 조황 확인을 해 봅니다.
관리소 우측 포인트~ 수고 하셨습니다.^^
더워지면 힘든다며 아침부터 낚시터 청소를 하고 있는 부지런한 새말지기님~
낚시터가 깨끗한 이유가 부지런함에 있었군요.^^
관리소 우측 포인트~ 수고 하셨습니다.^^
예전부터 있던 대물들이 대를 차고 나가 지기님이
대신 대물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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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장원으로 제방쪽 가운데쪽이 조황이 좋았네요.
얼굴은 노출되기 싫어 하셔서 조과만 올립니다.
대박 축하 드립니다.^^
필자가 처음보는 말발굽 버섯~
새말낚시터는 비록 1540여평의 아담한 낚시터지만 저수지가 축조된지 50년이 넘는 오래 저수지로 말조개와 새우들이 많으며 치어들 또한 많지만 콩알보다 크고 단단하게 하시면 씨알 좋은 붕어들만 낚으실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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