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능 쌈하나 싸서 먹어봅니다.
맛있긴 맛있나 봅니다~ 정말 다들 너무 맛있게 잘 드시네요~
여성조사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사장님이 키우시는 강아지새끼들~
엄청 애교도 많고 사람도 잘따르고 오늘은 강아지들도 포식하는 날이네요 ㅎ
개장날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한참 식사를 하고 낚시터를 돌아보려 하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약 300평 정도의 아담한 낚시터..
그러나 백경수노지는 아담하니 장어낚시 하기에는 완성맞춤!
매점 입구 입니다.
판넬을 타고 계신..!?ㅋㅋㅋ 사장님 정말 재주도 많은십니다.. ㅋㅋ좀 지나 방류를 시작하네요~
이렇게 6키로씩 방류!
개장 날 총 50키로 방류를 하셨습니다.
전에 방류해논 밑고기까지 총 130키로정도 된다하시네요
장어가 원래 방류빨 받는 고기인가요??
방류를 하자마자 얼마안되 파이팅이!!
개장날 하나 아쉬운것이 있었습니다.
바닥공사를 하여 장어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오로지 평지..
그래서인지 물떨어지는 코너가 포인트가 되버렸어요..
이부분은 사장님께서 조취하신다고 하시네요^^
백경수사장님의 장어손질과 구이솜씨는 익히 들어서 잘 알지만..
정말 노릇노릇.. 아.. 군침이 절로 도네요 ㅎㅎ
오늘 장원하신 조사님이 부르셔서 들어가보니 한상을 차려놓으셨군요.
" 저희는 다음에 맛보기로 할께요 사장님 지인들과 즐거운 식사시간 되세요~^^ "
이게 3인상인데요~ 된장찌개는 추가인듯해요 ㅋㅋ
유기농채소와 시골고향에서 먹던 맛의 된장찌개..
저렴한 가격에 정말 푸짐합니다.
저도 해떨어질무렵 장원하신 조사님이 가신 자리에서 낚시를 시작해봤는데요
분명 입질받아 채면 헛챔질만 나고..ㅠㅠ 제스타일의 낚시는 아닌가봐요..
그래서...
예담 기자님에게 한마디 했지요..
"장어는 나랑 안맞나봐.... 난 사도의 길을 안걸을래..ㅋㅋㅋㅋㅋ"
명언을 남기고 저는 철수했습니다ㅎㅎㅎ
저는 백경수낚시터라면 랍스터하우스로만 소식을 접해왔었는데요
이번 노지 개장을 하면서 찾아뵈었네요~
지기님의 말씀 중에 기억나는 말이 있네요..
우리 낚시터가 좋아서 혹은 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장난은 안치신다며
정직한 방류와 국내산장어만 고집하시더군요..
랍스터낚시터가 왜 잘된줄 알겠더군요~
올해에도 랍스타에 이어 장어도 대박 나실꺼라 봅니다~
이상 청명이 전하는 백경수낚시터의 개장날 소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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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용 안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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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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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발랑리 백경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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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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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340-9140 / 031-946-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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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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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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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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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5m ~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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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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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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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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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칸 까지 ( 2대편성,쌍바늘채비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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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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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대하, 땅강아지 (닭간, 어분, 고등어, 구더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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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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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 수세식화장실, 휴게실, 식당, 주차시설,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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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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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55.000 원 ( 오전 8시 부터 ~ 새벽 1시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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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65.000 원 ( 오전 8시 부터 ~ 익일 오전8시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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