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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주) 다솔낚시마트 마루큐 B-1컵 바닥낚시 토너먼트 경기대회

주) 다솔낚시마트에서 주최한 제 1회 마루큐 B-1컵 바닥낚시 토너먼트 경기대회가
안성 명인낚시터에서 성황리에 치러 진 모습으로
바닥낚시 기법의 토너먼트 경기대회가 자리 잡을수 있기를
염원하며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 주)다솔낚시마트 관계자 여러 분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른 아침부터 접수가 시작됩니다.




마루큐 신제품으로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대회 시간에 맞춰 대부분의 선수들이 미리 도착하는
열정을 보여 주는군요.

접수가 완료되고 감독관 회의가 진행됩니다.

"발칙한 붕어" 회원분들께서 오늘 감독관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오늘 영예의 우승 트로피 주인공이 되기 위한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속으로 들어 가 보겠습니다.

오전 7시 30분~ 오전 10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예선전을 치루어
27명의 선수들이 준 결승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선수들의 열정은
한 여름의 이글대는 태양처럼 뜨겁게 느껴 집니다.




대회 장소인 명인낚시터가 붕어 개체수가 많아 쌍걸이로 정흡 모습을 보여 주는군요.

깨끗한 붕어가 정확하게 정흡이 이뤄 졌습니다.



중앙 잔교뿐 아니라 주차장쪽에서도 열기가 뜨겁습니다.



시합이 진행되는 동안 본부석에서는
주)다솔낚시마트 최훈 대표와 마루큐 필드스텝 김재욱프로와

노 성현 프로의

"마루큐" 떡밥 배합술 시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3시간의 열띤 경쟁 속에서 27명의 준결승 진출 선수들이 정해 졌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화이팅~

12시까지 준결승 자리 추첨과 점심시간으로 휴식 시간이 주어 지는군요.

참가선수 모두에게 음료수와 도시락이 함께 제공됩니다.

중앙 잔교에서 12시부터~ 14시 30분까지 2시간 30분 동안
준결승전이 치뤄집니다.











예선전을 거친 선수들이기에 출중한 기량을 보여주며

7명의 영광스런 결승 진출자가 탄생합니다.

15시 20분 ~ 17시 20까지
2시간 동안 대망의 결승전이
열띤 응원속에 진행 됩니다.








결승전은 1시간씩 전후반으로 나눠 진행하여
실 시간 현장집계로 최종 순위가 가려 졌습니다.
1위 배 영훈
2위 조 현기
3위 김 천년
4위 천 무현
5위 이 관희
6위 강 인섭
7위 이 원재
특히 5위 와 6위는 동률로 연장전으로 우열 가리며 재미를 더 해 주었습니다.

모든 경기가 끝나고 주) 다솔낚시마트 최 훈대표의 인사와 함께
시상이 시작됩니다.

6위 강 인섭 선수(우측) 7위 이 원재 선수(좌측)

5위 이 관희 선수(좌)

4위 천 무현 선수(좌)

3위 김 천년 선수 (좌)

2위 시상은 마루큐 해외 영업팀장 이가라시님 께서 해 주셨습니다.

2위 조 현기 선수( 좌)

오늘 영예의 우승은 배 영훈 선수가 차지 하였습니다.
나루예 필드 스텝 "세븐"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시상은 주) 다솔낚시마트 최 훈 대표께서 해 주십니다.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고 대견스럽게 바라보는 배 영훈 선수

축하 드립니다.^^

우승 소감과 함께
입상하신 선수들의 떡밥 배합을 공개 합니다.


편대클럽 천 무현 회장께서 4위에 입상하는 저력을 보여 주시며
애제자인 배 영훈 선수의 우승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는군요.

입상자들의 레시피를 잘 참고 하셔서
좀 더 나은 조과를 거두시길 기원 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경기낚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주)다솔낚시마트 최 훈 대표 와 마루큐 해외 영업팀장이신 이가라시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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