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선낚시터 김총무입니다.
9월 19일날 월선낚시터를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석명절에 차례를 지내시고 시간이 남으시는 조사님들이 많지는 않으셨지만 손맛보려
월선지를 찾아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아딸포님 반가웠습니다.
낮에 간간히 하던 입질이 초저녁에는 대보름달과 함께 입질이 사라졌다가 김총무가 자려
들어간이후에 소나기입질은 아니어도 간간히 입질들을 해서 아침에 조황사진 촬영때는
10~20마리까지 손맛들을 보셨습니다. 정말이지 노력하신 조사님들께 찬사를 보냅니다~
보름달에 입질을 안한다는 정석을 여지없이 깨버린 그제와 어제였습니다~
대물터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네요 아침내내 잘하던입질이 초저녁에 입질이 뜸해졌다가
아침에 망을 들어보니 4~8수까지들 손맛을 보셨습니다..
낚시는 고기를 잡으려간다는 소풍전의 설레임과 낚시대를 필때의 기대감 채비를 맞출때의
비장함이 낚시의 반이상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뒤에 떡밥질과 기대림은 낚시라는 단어에
숨겨진 조사님들의 노력과 인내입니다.. 마릿수와 고기에 욕심이 나기시작하면 낚시는 변질되서
편하게 즐겨야하는 스포츠가 스트레스로 변할것입니다.. 본연의 낚시를 하시다보면 마릿수는
당연히 따라올꺼라고 생각됩니다.. 낚시를 즐기시는 조사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조용함과 깨끗함 그리고 보편적인 손맛을 보장하기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월선낚시터에서
힐링낚시를 즐기시기바랍니다.
010-9593-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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