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천수만 바다 한선장입니다
짙은 아침 안개가 천수만을 감싸고 바람 한점 없이 고요하게 아침을 열였습니다
6시 일찍오신 조사님들이 자리를 잡으시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입질를
기다렸습니다
7:30분 첫 입질과,첫수확이 시작 되었고 "왕 대박"의 꿈이 시작, 넣으면 나온다는 표현을 써도 손색 없는 굉장한 언구 떼가 들어 왔습니다
남녀노소 낚시대 기릴 것 없이 계속되는 언구잡이....
11시-14시경까지 뜸하던 입질은 3시를 넘기면서 오전 조황보다 더 좋았습니다
떡밥이 내려가다 언구 대갈통(?) 맞고 떨어지는 듯 했습니다
8분의 조사님이 출조하여 150여수 하셨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잊지 않으시고 천수만 바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