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마권의 영향으로 주중에 출조를 자주 나가지 못하고 어려운 여건속에 청산도를 다녀왔습니다.그동안 조황이 꾸준했던 청산이라 좋지않는 기상예보에도 불구하고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기상은 남동~남서풍이 8~12m로불고 파고는 1~2m 였습니다.
약간의 너울뿐 아니라 뻘물 현상도 있었고 간간히 비도내려
편한게 낚시하지는 못했습니다
오늘은 42,41센치 감성돔 두수와 32~37사이즈 열두수로 잔잔히 손맛을 조금 보고왔습니다.
청산도 조황은 현제는 포인트 전역에 많은 양의 감성돔이 있는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오늘처럼 악조건의 기상에도 불구하고 포인트별로 두세수씩 나왔습니다
오늘 장원은 A급 포인트가 아닌 B급 포인트에서 낚시하신 초보 조사님들입니다.
42,41두수를 올리고 4방이나 팅~ 안타까운 하루였습니다.
이번 장마를 깃점으로 수온도 안정되고 예전의 호조황이 예상됩니다.
내일은 하루쉬고 화요일부터 청산도와 여서도로 출조합니다.
여서도는 여름어종이 본격적으로 낚이고 있습니다.
현제 감성돔낚시로 가장 좋은 조황을 보이는곳이 바로 청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