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황을 보면 물색도 좋아졌고 주꾸미의 활성도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갑오징어도 잘나오고 있는 상황이구요.
저의 짧은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9-10월의 주꾸미낚시와 11월의 주꾸미낚시는 좀 틀린것 같습니다.
9-10월 낚시는 그냥 내리면 올라타고(좀 떠있는듯한 상황) 11월 주꾸미는 바닥에 돌이나 의지할것에
완전히 붙어있는 상황에서 입질을 하는것이라 한템포늦게 챔질을 해주는게 좋은것같네요.
오늘도 편차가 심한 하루였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모두다 많이 잡으셨으면 좋겠는데 정말이지 맘대로 안되네요.
어쨌튼 오늘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하구요.